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2401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 잘못둬서 뭔가 이상해지는 너징썰01]


"헐!!!!!!"
일단 너징은 평소대로 오후에 일어나서 컴퓨터 외주작업온거 조금 살피다가
저번에 넣었다는 외국작 생각나지? 그거 확인하러 들어가
근데 어??? 최우수상에 너징작품이 땋????
근데 너징의 옛 학교 사람들은 이름도 안보이고??
개이득???

"헐헐 대박!!대박!!!"
너징은 신나서 같이사는 친구중 한명인 친구를 불러

"야!!박다희!!!!!야 대박이야!!!!!"

그에 친구는 순간 인상을 찌푸려....
친구 설명을 하자면... 
친구 다희는 너징의 고등학교친구로 너징처럼 대학을 가지않고
부모님 빽으로 회사 잘들어가서 돈 왕창 잘버는 친구야
그리고 너징이랑 절대 친구했음 안되는 친구지....^^;.....

"아 미쳤냐!! 내가 내여가시간에는 건들지 말랬지!!!"
"아니 개네가 문제야??? 친구얘기좀 들어보라고!!!!"
"나한텐 문제야!!!!내애기들 사진이 지금 막올라오는데!!저장해야해!!!!!!!!!!"
"......그래....끝나면 불러....."

찌질한너징......그냥빠수니가 무서워서 피한거 아냐....
그래 다희는 아이돌빠수니야.... 것도 유명한 '엑소'의 빠수니이지...
너징이 고등학생때부터 같이 다녀온 친구고 그친구의 성격과 수니맘을 잘아니깐..너징은 피하고
다시 방에들어와

"대박이야 대박 암튼 나에겐 대박이야 그래 그렇고말고"
하면서 외국 페이지를 다시 읽어봐

"응?......어??????? 상 수상자는.... 4시까지...본사.....?....본사라면..."

그래 너징들 생각이맞아 본사는 외국지사지...
거기다가 날짜는 표기안했지만 거의 이번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출발해야지 너징이 편하게가는시간이지...

"아 미친!!!!!!!!!!!!!!!!"
하면서 너징이 힘겹게 일어나서 급하게 짐을 싸
그 소리에 시끄러워서 친구다희가 들어오지...

"아 김너징 미쳤냐 야밤에 왜캐 시끄러!!!!!!!!너때문에 우리오빠목소리 안들려!!!!!"
"아 그게문제가아니라고!!!!!!!!!!나 지금 가야된다고!!! 
아 여보세여?? 엄마 새벽에 전화해서 죄송한데...나지금 바로 스페인가는거쫌 예매해주세여!!
시간은 두시간이내로요!!지금 당장요!!
내가 공항가면서 설명할께요!!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고 너징이는 어머님께 손을 빌려...확실히 급하잖아..

"아니 무슨일인데!!"

"넌 내가 아까 들으라할때는 안듣고!! 저거 컴퓨터 함봐보든가! 언니바빠!!!"
하면서 너징은 계속 짐을싸... 스페인이고 몇일 있는거니깐 짐이 많잖아 이왕 간김에 혼자 놀다올 생각도 하는 너징이야

그러고 대충 짐을 다싸니 너징의친구 다희는 다일고 헐만 하고있고
너징방과 다희방에서 쪼금 먼 방에서 누가 소리질러

"아 박다희!!!김너징!!시끄럽다고!! 나 방금 작업끝났다고!!!!"

하는 또 다른친구 김여은이야...^^...
너징은 앞에 말했듯이 너징포함 세명이랑 같이살지
직업도 다 다르고 그냥 맘통해서 같이사는데
오늘 엄청 시끄럽네^^;....

"너가 이따 여은이깨면 말해주고 나 가서 더놀다 들어올꺼야"
"언제들어올껀데?"
"몰라 휴가라치고 놀다올래 내방에 있는거 어차피 없으니깐 뭐건들지말고 무슨일있으면 카톡하고,
여은이 밥좀 챙겨주고 일나가고 괜히 너만 또 챙겨먹고 하다가 애 병나게하지말고,
나없다고 새벽까지 또 엑소 보지말고 불잘끄고 물도 잘끄고 보일러 한번더 보고.."
"아 알아서 잘할테니 일단가 시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다녀오고 공항가서 연락햌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 나다녀올께 쫌 자라"
"어~ 다녀와~~"

하고 엄마처럼 집안 챙기다가 쫓겨나는 너징이야...
이런 절약정신이 투철한 여☆자

너징은 집앞에 콜택시를 불러나서 편안히 공항을 가
어차피 현재살던 너징의 집도(집이라하고 자취방이라 읽는다.) 어차피 너징친구들때문에 이사온지 몇일 안되어서
짐푼것도 별로 없어서 옷가지만 잘챙겨서 나와서 캐리어만 엄청많지 편안히 가고있어...

가면서 어머니께 잘설명한 너징은 기특하다며 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준다하시고 끊은전화에 
기분이 좋아져
그러면서 마침 공항에 도착해

근데 내리자마자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 막 너징도 기쎄보인단 소리 자주듣는데
너징보다 더 심하게 마치 이르진언니들?...
같은 사람들이 너징을 쳐다보고 다시 딴데를봐

"뭐야....사람이 왜이렇게 많아...."


너징은 오늘 공항에 사람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거겠지 하고 생각을 넘기고
마침 신호등도 바꼈다 하고
건너갈려고해...
근데....
그무섭던 언니들이....

"꺄아ㅏㅏㅏㅏㅏ!!!백혀나!!!!경수야!!!!열아!!!!!!!!!!!!!!!!쯔타오!!!!!!!!!!!!!!!!!!!!!!"

하면서 달려가.... 너징 놀라서 멈추니깐....

" 아 뭐야 비켜요 너때문에 애들 안보이잖아!!!!"

하면서 소리질러..
너징 얼타서 일단 건너던거 다건너고 뒤돌아보니깐....

[EXO] 친구 잘못둬서 뭔가 이상해지는 너징썰01 | 인스티즈

뭔 남자들이 모여있어...

근데 어디서 많이 본애들이야...
보니깐 너징친구 다희가 미치도록 좋아하던 애들인거야...
근데 뭐 어쩌게 나징은 지금 매우바쁘다.

이마인드를 가지고 그냥 공항을 들어가..
근데 너징은 몰랐지...
이 이후로 계속 만날지도 계속 엮이는지도
그리고 저중 6남자중에 한남자랑 너징사이도......




더보기

안녕하세여 일주일만이죵.... 많이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늦어서 죄송해여..ㅠㅠㅠ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여러분 개학축하드려요... 엑소도 ㄷ두번째 단콘 축하해

항상 곁에서 응원할께 사랑하자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뭐야 기대되자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행복이
으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대박대박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핳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