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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46


글씨 쓰러 왔어여...! 사담도 하구여! | 인스티즈

 

 

지금 시간이 늦어서 독자님들 다 코 낸내하시려나...!

어, 깨어계신 분 있으면 저랑 놀아주세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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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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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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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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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글씨 쓰러 오신 거져? 어떤 글씨 써올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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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윤기 형 = 평생 내꺼
이렇게 적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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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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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윽. 윤기 님이랑 평생 행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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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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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와줘서 제가 더 감사하져. 다음에도 필요하면은 언제든지 와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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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랜만입니다,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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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이에여? 음, 음... 찬열이인가... 머그...? 어, 어... 둘 다 아니면은... 저는... 여기 머리 박으면 된다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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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마, 박아야 될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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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예... (주섬주섬) (조용히 머리를 박는다.) 죄송해여... 제가 잘못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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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장난이고, 일어나요. 이번이 두 번째 보는 거라, 모를 법도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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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어, 어...! 진짜여? 누군지 말씀해주시면 안 되나...! 제가 이렇게 사람 이름은 잘 못 맞춰도 말해주시면 다 기억은 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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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종인입니다,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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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종인이...! ㅠㅠ 종인이, 진짜 오랜만이에여! ㅠㅠ 윽. 그동안 잘 지냈어여? 저 사담 되게 그동안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잘했져? 그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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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오랜만이죠, 나름 잘 지냈습니다. 그동안 사담에 좀 안 들어왔는데, 알림은 그래도 매번 받아봤어요. 열심히 잘 하고 있더라고요. 기특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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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ㅎㅎ 저 기특합니까...! (핵뿌듯) (소곤소곤) 사실 이거는 비밀인데 저 곧 있으면은 200일이에여...! 종인이 와서 축하해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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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벌써 200일인 겁니까. 알림만 뜨면 바로 가서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예쁘게, 오래 사귀네요. 짝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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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어, 어... 짝이랑 200일이 아니라 사담 20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을 제대로 안 해서... 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이랑 200일 되려면은 아직도 많이 남았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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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아, 당연히 짝인 줄 알았습니다. 꽤 오래 있었네요. 미리 축하합니다, 사담 200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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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러고 보니까 꽤 오래 있었더라구여! 200일에도 와서 축하해주기에여! 알았져?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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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석봉 님,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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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헐. 성규님! ㅠㅠ 성규님, 진짜 오랜만이에여...! ㅠㅠ 윽. 전에는 시간이랑 막 안 맞아서... ㅠㅠ 시간 늦었는데 안 자고 있었네여, 막 이따가 학교에서 괜찮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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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윽... 어제 네 시에 자고 잘 버텼으니까 괜찮을 거예요. 지금 씻을 예정입니다...!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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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쓰담쓰담. 저는 잘 지내고 있었져! 저에게서 잘 지냄을 빼면 시체거든여. ㅎㅎ 저는 방금 씻고 와서 개운하고 참 뽀송뽀송하니 좋아여...! 윽. 얼른 씻고 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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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잘 지내신다면 다행인 일이고. 석봉 님이 이 시간에 사담 올린 건 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여. 나만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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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오, 오. 그런가...! 윽. 사실 그동안 이 시간에는 피곤해서 뻗어있었거든여. 오늘은 과제할 것도 있고 그래서 겸사겸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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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과제...! 석봉 님 고3이었던 거 아직도 새록새록한데 과제라고 하니까 괜히 어색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끝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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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저 고3 시절... 아련아련하네여. 저도 과제하는 사람이 됐네여... ㅎㅎ 아직이여. 이제 시작이져. 원래 과제는 새벽 감성으로 해야 더 잘 되는 거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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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그리다가 시간 엄청 늦어져요. 새벽은 진짜 유난히 빨리 가는 것 같아여... 윽. 늦게 자면 내일 죽어나니까 적당히 일찍 자여. 후딱 끝내버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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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윽. 저도 그랬으면... ☆★☆ 근데 진짜 새벽은 시간이 금방금방 쑥쑥 지나가여. 뭐 했다고 벌써 아침 해가... 그래도 내일 수업은 2개만 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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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오... 좋네여...! 이런... 벌써 2시 다 되어가여... 공부해야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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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성규님도 시험 기간...? 윽. 토닥토닥. 언제부터 시작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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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이미 시작했어요...! 근데 핸드폰을 손에서 못 놓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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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 얼른 놓고 공부를 해야져...! 어, 아니면 공부 안 되면은 자는 게 좋지 않아여? 지금 이제 시간도 늦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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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지금 자면 내일 폭망할 것 같아여...! 어차피 씻어서 잠도 다 깨버렸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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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음, 음. 그러면 공부를 하는 게 좋지 않아여? 윽. 사실 제 작년에는... (깊은 한숨) (후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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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씨도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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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네, 글씨 쓰는 사담인데 글씨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져. ㅋㅋㅋㅋㅋㅋ 어떤 글씨 써올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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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남편 시험 못 보면 죽어. 라고 부탁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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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잠시만여. 다녀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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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첨부 사진윽. 제 새끼도 오늘부터 시험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독자님 남편 분 제 새끼 모두 시험 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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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수정아.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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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어... 수정이? 슬기? 왜 울어여, 뚝. 뚝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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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저 수정이에여. ㅠㅠ... 시험이라서 공부해야 되는데 12시까지 자놓고선 계속 이러고 있어여. 이런저런 생각들이 저를 괴롭게 하는 밤이에여.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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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수정이...! ㅠㅠ 지금 한창 시험기간이니까, 이래저래 갑자기 생각이 많아졌나 봐여. 쓰담쓰담. 이따가는 무슨 과목 시험 보는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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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저 진짜 죽겠어여. ㅠㅠ... 너무너무 힘들어여. 시험도 시험이지만, 시험이랑 별개로... 윽, 수정이가 기분 좋게 연 사담 와서 징징거리면 안 되는데... 기댈 곳이 없어서 막, 윽. ㅠㅠ... 미안해여 수정아. ㅠㅠ. 저 이따가는 생물이랑 미적분 봐여... 미친 이과의 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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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윽. 토닥토닥. 저한테는 징징거려도 좋아여. 이래저래 힘든 일이 많았었구나, 제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해줄 수는 없는 거지만 수정이가 많이 힘들면은 제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여. 우리 수정이, 쓰담쓰담. 이과의 날... 후... 저는 문과였어서... 저거... 글자만 봐도... 힘드네여...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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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윽. 수정이한테 늘 미안하고 고마운 거 알아여 ㅠㅠ...? 제가 맨날 와서 얘기하다가 사라지는데도 저랑 잘 얘기해줘서 늘 고마워여. ㅠㅠ... 고마워여 수정아, 진짜로. 아, 저도 문과인데... 저희 학교가 상당히 병신이라 시간표가 저렇게 됐어여...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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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에이, 저한테 미안해할 필요가 왜 있어여. 다 친구 좋다는 거져. 토닥토닥. 저도 가끔 텀 느려지고 사라질 때도 있는데여, 뭘. 그런 거로 미안해하거나 그러지 말기에여...! 윽. 진짜... 시간표가 참 마음이 아프네여... 후... 어, 그래서 공부하고 자려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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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ㅠㅠ. 고마워여 수정아. ㅠㅠ... 뭔가, 친구라고 말해주니까 고맙고. 어, 그렇네여. ㅠㅠ... 저희 학교 애들도 시간표 보고 많이 우럭... 공부하고 자야 되는데, 방금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여.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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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윽. 그렇다면... 저만 지금까지 수정이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인가... (클무룩) ㅠㅠ 그러면 오늘은 공부 안 하고 이따가 자려구여? 아까까지 잤으니까 지금은 잠 안 올 거 같은데...!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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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헐!!!!!! 그런 거 절대 아니고, 그냥 친구라고 말해주니까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되게 고맙고여. 막, 그냥.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서 그래여, 고마워서. 클무룩 안 돼여...! 윽. 이따가 자야져. 저는 지금까지 잤지만 자려면 잘 수 있는... 하지만 핸드폰을 붙잡고 있을 거 같아여.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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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클무룩 안 할게여.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또 모르니까 너무 늦게 자지는 말구여. 시험 날에 컨디션이 좋아야져...! 핸드폰은 잠시 바이 짜이찌엔 해놓고 자는 거에여, 이따가. 음. 사실 지금도 조금 늦기는 했지만...! 윽. 그래도 수정이가 자고 싶을 때 자는 게 좋으니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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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하는 거 귀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응, 웅. 미안해여. 제정신이 아닌가봐여... 하. 내일은 컨디션이 안 좋아도 괜찮아여. 어차피 망한 시험... 하. 제 인생. ㅋㅋ. ㅎㅎ. ㅠㅠ. ㅋㅋ. 저 아마 이러다가 두 시 넘어서... 반에? 잠들 거 같아여, 윽. 수정이는 언제 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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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ㅎㅎ 제가 좀 귀염둥이에여. (정뻔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이도 귀여워여. 역시 여수정들이 귀여운 맛이 있져. (다시 정뻔뻔) ㅎㅎ 2시 반에여? 윽. 학교 가려면은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지 않아여? 그때 자서 언제 일어나여? 저는... 저는 과제가 끝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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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귀염둥이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여. 여수정들은 귀엽져. (정뻔뻔 2)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자기가 싫은 거예여. 하... ㅠㅠ... 어제도 자다가 말다가 해서, 아침에 피곤할 거 같아여. 그래서 낮에 계속 잤나. ㅠㅠ. 아, 과제. 대학생들은 다 과제 때문에 고생이네여...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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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수정이
정 귀염둥이에게
맞아여. 여수정들이 얼마나 귀염 터지는 데여. 귀여움 터져, 베이베...! ㅎㅎ 그래도 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아직은 그렇게 많이 고생은 안 해여. 저는 그냥 어쩌다 한 번이져! ㅋㅋㅋㅋㅋㅋㅋ 윽. 우리 수정이 쓰담쓰담. 그러면 지금 자는 게 좋지 않겠어여? 지금 자기가 싫은 건가...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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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시간이 늦었는데, 글씨도 써줍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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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 예. 당연하져! 저는 글씨 쓰니까여...! 어떤 글씨 써올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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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내겐 니가 예쁘다 내 눈에는 항상 너만 예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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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이거,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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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쓰러 다녀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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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예, 기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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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첨부 사진저 이거 노래 알아여! 예쁘다, 맞나...? 제목이 헷갈리네여. 백퍼센트 노래인데... 이 노래 좋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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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맞습니다, 니가 예쁘다. 이게 제목. 백퍼센트 노래는 대부분 좋아서 자주 듣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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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맞아여, 백퍼센트 노래 좋은 거 많져...! 진짜 못 해도 거의 다 제 귀에는 평타...! 윽. 좋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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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백퍼센트 노래 중에 나 같은 놈 이라고 있는데 저거 진짜 좋습니다. 추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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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ㄴ... ㅏ... 같... 은... 놈... (메모) 꼭 들어보고 다음 판 브금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감사드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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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저도 글씨 고맙습니다. 늦었는데 안 잡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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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저는... 저는 레포트의 노예져. ㅎㅎ 레포트 쓰고 자려구여... 윽. 제 몸이 주인을 잘못 만나서 고생을 많이 하는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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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아, 과제중인가. 시험은 끝났나봅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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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예. 시험은 끝났져! 월요일에! 하... 하지만... 과제가... 윽. 수고는 뭘여, 단지 주인을 잘못 만난 제 몸이... ㅎㅎ... 독자님은 늦은 시간에 안 주무시고 뭐 하고 계시는 거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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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수정이 몸아 고생합니다. 저는 그저 뭐 한 가지를 딱히 하는 중은 아닙니다만, 수정이랑 얘기도 하고 공부 하러 간 제 애인도 기다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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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윽. 독자님 애인 님도 시험 기간...? 제 애인도 시험 기간... ㅠㅠ 윽. 제 새끼는 지금은 자러 갔어여. 잠은 얼마나 잘 자는지...! 뿌듯해여. ㅎㅎ 이게 바로 엄마의 마음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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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예 제 애인도 시험기간. 내일은 뭐랬지, 일본어랑 영어 친댔나. 전교 1등 하랬더니 불가능이라고 그러던데 귀여워 죽을 뻔 했습니다. 수정이 애인은 일찍 자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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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기숙사기도 하고, 어, 본인이 잠을 중요시하기도 해서여...! 잘 자져. ㅎㅎ 솔직히 애인이면 뭔들, 다 귀엽고 예쁘게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나중에 짝꿍이가 보면은 자기는 멋진 거라고 또 뭐라고 할 것 같기는 한데...!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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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잠이 많은 편인가 봅니다. 애인이면 뭔들, 그래서 일찍 자는 편인 저도 애인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멋지다고 한 마디 덧 붙이는게 어떠신지.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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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멋 김태형
63에게
ㅎㅎ 저는... 멋지다고 붙이지 않을 거에여... 제가 잡혀 살지도 않는데 왜...! 제가 애인 눈치를 보면서 한 마디를 붙이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새벽에 깨있으면 항상 느끼는 건데 배고프네여. 윽. 독자님은 짝꿍님 기다리다가 얼굴 보고 자러 가실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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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세젤멋 김태형에게
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느낌이 오지만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애인은 공부 틈틈히 봅니다, 수정이는 이제 과제 하러 가려고 그럽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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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니가 제일 멋져...!
64에게
ㅎㅎ 예, 언급은 굳이... 하지 말아주세여... ㅎㅎ... 저도 틈틈히 과제를 하고 있져. 그래도 오늘 거는 그렇게 오래는 안 걸릴 거 같아서...! ㅎㅎ 뿌듯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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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태형아 니가 제일 멋져...!에게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늦게 자고 그러진 않겠네여. 늦게자면 태형이가 우리 공주 하면서 걱정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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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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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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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ㅎㅎ; 농락 당한 기분... ㅎㅎ 재밌으셨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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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오랜만에 다나까 쓰고싶었는데 친구가 없어서...^^... 흑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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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처음에 얘기하고 쓰지... 왜 저 농락... ㅎㅎ... 태형이한테 이를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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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왜 이르고 그래여... 예전에 저한테도 이런 장난 쳤잖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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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아; 아... 그랬었져... ㅎㅎ... 인정. 안 이를 게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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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 예전에 누나병말투로 온 거 생각하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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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누나
69에게
왜, 뭐. 누나병 말투가 뭐 어때서 그러냐. 누나가 이러면 싫어? 싫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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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누나에게
아... 안녕히 주무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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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누나
70에게
야. 장난하냐? 잔다고? 미쳤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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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빠
정누나에게
오빠한테 왜 그러냐, 존나 무서워서 도망간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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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누나
이오빠에게
야, 누나가 무섭냐? 누나만큼 존나 착한 사람이 어딨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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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빠
정누나에게
인간적으로 그 말투 쓰는 동안은 그 말 취소해라. 존나 협박적이잖냐. 누나병 말투 안 쓰면 그렇다고 오빠가 인정해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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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누나
이오빠에게
누나는 이런 말투를 써도 존나 착해요. ㅎㅎ; 니가 아직 뭘 모르네. 협박적이긴, 누나가 또 한 조곤조곤을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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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빠
정누나에게
오빠는 모르는 게 없다만 그 말투 쓰는 너는 착하다기 보단 무서움에 가깝다고 자부한다. 조곤조곤 뜻 알고 말하는 건 맞으시고...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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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누나
이오빠에게
오구, 아가야. 아직 모르는 게 많네. 누나는 이 말투를 써도 겁나 착하다니까 몇 번을 말하냐. 누나 여러 번 말하는 거 싫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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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누나에게
태형아 여기 좀 봐여. 이 분 무서운 거 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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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ㅎㅎㅎ 태형이는 제 콩깍지 제대로 있어서... 제가 저래도... 좋아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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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그럴 것 같네여...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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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ㅋㅋㅋㅋ 인정하시는 거? 뭔가 뿌듯하네여. 이긴 기분이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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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뭔가 태형이라면 그럴 거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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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7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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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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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삭제한 댓글에게
새벽에 염장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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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원하신다면 더 해드릴 생각은 있...!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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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해봐여. 저 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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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7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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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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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삭제한 댓글에게
뭐지 이 찌통은...^^? 태형이 겁나 다정하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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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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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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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삭제한 댓글에게
비타500은 물질적 주주가 되어줄 수도 있는 발언이네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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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태형이는 제가 그래달라면 그래줄 것 같은데...? ㅎㅎ 제가 그렇다고 해서 그래달라고 한다는 거는 아니에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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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석봉에게
명품백...? 헉... (수군수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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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8에게
ㅎㅎ 저는 명품백보다는 명품 음식... ㅎㅎ... 먹을 게 중요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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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왜 둘이 음식 얘기하면 솜맥 생각만 날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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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수능 끝나고 오라구여. 제가 산다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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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알았다구여! 기다리라구여! ㅎㅎ. 아 제 새끼때문에 제명에 못 살 것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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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ㅎㅎ 왜여, 너무 귀여워서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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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석봉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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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맞아여. 질투는 귀여워여... ㅎㅎ... ㅠㅠㅠㅠㅠ 제가 전에 보여줬었나여? 피오 목소리 좋다고 하니까 질투하는 거? 윽. 핵귀. 질투는 좋은 거 같아여.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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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봤어여. 지훈이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ㅎㅎ방금 있져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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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방금 있져? 뭐가 있다는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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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석봉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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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여. 윽. 그래서 결론은 아가 친구 얼굴 봤다는 말? ㅎㅎ 윽. 저는... 저는 뒷모습만 보여줬어여. ㅎㅎ 좋아여? ㅋㅋㅋㅋㅋㅋ 많이 좋아보이네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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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예 봤는데 아진짜 너무 귀엽고... 아 러블리해여 진짜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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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ㅋㅋㅋㅋㅋㅋ 왜 뭔가 음성 지원 되는 기분이져? 윽. ㅋㅋㅋㅋㅋㅋ 좋겠어여. ㅎㅎ 행셔하세여. 백년만년 행셔. 저는 제 새끼 손만 봤는데 섬섬옥수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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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태형이 손은 길쭉길쭉 할 거같아여. 저는 어제 아가 손목 봤는데 저 손목 페티쉬 이런 거 있는 거 같아여. 존나 예쁘고 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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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어, 어...! 길쭉길쭉 예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목 페티쉬... ㅋㅋㅋㅋ 생기신 거에여, 원래 있었던 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 손목이 그렇게 예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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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오 예상적중.^^. 모르겠어여, 손목 딱 보는데 웃음이 나오고 귀여워서 숨질 거 같고 깜찍하고 예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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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진짜 예뻐여, 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알 것 같아여. ㅋㅋㅋㅋㅋ 윽. 근데 어쩌다가 손목 얘기 나와서 손목 찍어서 보내준 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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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그런 손 보면 깍지 끼고싶^^... 아니 팔찌여! 팔찌가 커서 흘러내린다고 보여줬는데... 윽 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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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ㅋㅋㅋㅋㅋ 아. 팔찌...! 귀엽겠네여. 아. 근데 애기 친구는 아직도 공부한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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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아녀 저랑 노는 중~! 팔찌 카톡 프사해도 되냐니까 더 예쁘게 찍어준대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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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ㅋㅋㅋㅋㅋ 귀엽... 윽. 전 이제 자러 가여...! 밤 새지는 말구여! 굿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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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잘자여 굿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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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빈
오랜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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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헐. 홍빈이...! ㅠㅠㅠ 홍빈아, 그동안 잘 지냈어여? 어디 아픈 곳은 없었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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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나야 평소처럼 아픈 곳 없이 잘 지냈지 ㅋㅋㅋ 너야말로 잘 지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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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제가 사담톡 정튼튼인데여. ㅎㅎ 정튼튼 모르시나...? ㅎㅎ 저는 요즘 하도 잘 지내서 살 올라와여. 미친 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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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몰랐다 ㅋㅋㅋㅋㅋㅋ 살 오르고 좋네. 포동포동 찌워오면 잡아 먹어야지^^. 구워 먹을까 삶아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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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 모르셨어여? 모르셨다니 좀 충격과 공포네여... 윽. 저 잡아 먹는다구여? ㅎㅎ 이런 식인종; 저리 가여, 에비에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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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요즘 사담 자주 오진 않아서...^^. 미안. 식인종 서럽게 왜 그러냐. 식인종도 좋아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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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ㅎㅎ; 생각 좀... 해볼게여... ㅎㅎ 제가 아무리 박애주의자이고 아가페적인 사랑을 실천하려고 노력은 한다지만 식인종은 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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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하... 서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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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ㅎㅎ... 서 lov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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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러브 안 되잖아...ㅎ ㅎ 조화해 친구로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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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ㅎㅎ 저도 조화해여. 물론 친구로...! ^^; 다른 사람한테 럽럽 잘못 쓰면은 저 혼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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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그래... 잘 알고 있지. 이건 비밀인데 이홍빈 짝생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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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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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헤?? 반응 대박이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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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진짜여? 윽. 언제부터 만나기 시작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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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알고 지낸지는 꽤 됐고 사귀기 시작한 건 얼마 안 됐어.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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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윽... 그래서 많이 좋아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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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그 분도 많이 좋아해주고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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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어, 아, 엄청 막 사랑해! 이 정도는 아니고 좋아. 귀여워 ㅋㅋ 짝은 좋아해주는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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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윽. 니가 좋으면 된 거져... 오래 만나여... 며칠 된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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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거어어업나 따끈하게 오늘이 3일 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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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올. ㅋㅋㅋㅋㅋㅋㅋ 풋풋하네여... 귀엽... ㅎㅎ... 사실 저도 아직 오래는 안 된 게 함정이지만!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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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어디가 귀여운 거지 ㅎㅎ 너는 뭐 잘 사귀고 있냐. 핑크빛 풍기면서.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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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ㅎㅎ 예. 그쳐. 핑크빛인데여. 흫흫... 잘 만나고 있져. 어, 근데 문제가 있었다면 제 새끼 시험 기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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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오, 좋네. ㅋㅋㅋㅋ 고등학생이구나. 너... 철컹철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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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 ㅎㅎ... 예, 철컹철컹... 경찰 아저씨, 잘못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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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여기 정수정씨 계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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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ㅎㅎ... 아, 아닌데여... (음성변조) (위장) 여기 그런 사람 안 살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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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거짓말하면 죄가 두 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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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니가 제일 멋져...!
55에게
윽. 왜 이 댓글 지금 떴져... ㅎㅎ... 죄가 두 배면은 어떻게 되는 건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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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우리 오래 봐요, 세훈아. 로 글씨 부탁드려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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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당연하져! 써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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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우와, 감사합니다.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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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어여! 오래 보자는 말이 되게 좋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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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감사합니다. 수정이 글씨도 좋아요...! 글씨 고마워요, 예쁘게 잘 쓸게요. 좋은 새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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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독자님도 좋은 새벽, 미리 굿밤이에여! 다음에도 또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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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포뇨포뇨포뇨 아기 물고기, 저 푸른 바다에서 찾아왔어요. 이거 부탁해도 될까. 브금 물어봐도 될까, 브금 귀엽다.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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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당연하져. 윽. 잠시만여... 제가 브금을 뭐를 넣었더라, 아. 아니다, 생각 났어여. 아이유가 부른 거에여. 드라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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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첨부 사진여기여! 어, 이게 벼랑 위의 포뇨 거기 노래에여? 이거 영화 재밌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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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오빠도 안 봤는데 이게 노래가 귀엽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애기들이 좋아하는 영화이지 않을까 싶은데. 아, 글씨 고맙습니다. 예쁘게 쓸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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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는 취향이 애 취향이라서...! ㅎㅎ 애니메이션 좋아해여. 예쁘게 써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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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ㅋㅋㅋㅋㅋ 그럼 좋아할 수도 있겠다. 오빠도 저거 언제 한 번 보려고. 저번에도 한 번 글씨 받은 거 같은데 글씨 언제 봐도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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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먼저 보면은 꼭 후기 남기는 걸로! 독자님이 먼저 보면은 독자님 후기! 윽. 칭찬해주시니... 그러면 제가 꽈배기가 되겠어여, 안 되겠어여... (몸 배배)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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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어야. 꼭 서로 보면 후기 남기는 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이는 언제 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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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저여? 저는 과제를 하고 자려구여... ㅎㅎ... 사실 이제 시작이져. 원래 과제는 새벽 감성 아니겠습니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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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 열심히 하고 푹 자라, 수정아. 글씨 고맙다. 또 올게. 굿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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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ㅋㅋㅋㅋㅋㅋ 네, 다음에 또 오세여! 독자님도 굿밤. 푹 주무시구여! 오늘 와주셔서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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