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잠이 쉽사리 찾아오질 않네요.
제가 꿈나라로 떠날 때까지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으면 해요.
새벽 사담,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오늘, 아니. 어제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모두들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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