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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연하 고등학생 남친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이름 적용 안 되서 없앴어요ㅠㅠㅠ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아, 보고 싶다.."  

"누가? 내가?"  

"닥쳐."  

"응."  


  


  

쟈가운 새끼... 눈물을 훔치는 척하던 찬열이 핸드폰만 보고 있는 경수를 힐긋 쳐다보았다. 하루종일 저 상태다. 전화할 때는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표정이다가, 끊고 나면 금새 울상이 되서 저러고 있는 거다. 선생님도 알아야 되는건데. 선생님, 도경수가 30만원 내고 수학여행와서 돈을 바닥에 버리고 있어요!!  


  


  

"연락 안 와?"  

"응. 지금 누구 왔나봐."  

"야, 살살해.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그런 거 같지?"  

"응. 완전 중증이랄까?"  


  


  

나도 안다, 알아.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찬열의 팔을 아프지 않게 때린 경수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화면만 바라봤다. 배경화면엔 과 찍은 사진이 설정되어 있었다. 보고 싶은 걸 어떡해. 관광지에 가도 과 오고 싶다는 생각만 날 뿐 눈에 들어온다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아, 물론 사진 보내주려고 열심히 찍기는 했다. 그래야 잘 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 애가 탄다는 걸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 하루에 대부분을 생각하며 애를 태운다는 걸 알게 되면 떠나버릴까 겁이 났다. 처음 시작할 때도 너무 마음고생을 한 이기에, 부담스럽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경수의 마음이었다.  


  


  

"톡 왔다. 병든 닭처럼 그러지 말고 얼른 답장해."  

"어? 어."  


  


  

[재밌게 잘놀고있어? 잘노는거 같아서 부럽다]  


  


  

답장도 꼭 같다. 잘 노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는 게 아니고 부럽다 말하는 거 자체가 그랬다. 어른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다가도 이렇게 어린 애처럼 변하는 모습이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가끔은 7살이나 차이나는 거 같지 않았다. 터져나오는 웃음은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언제 한번 같이 와요  

-선생님 없으니까 심심해요  


  

[데이트 신청이야? 꺄~]  

[그니까 얼른 커 가고싶으니까]  


  


  

애 취급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가끔씩 저렇게 튀어나온다. 그래도 같이 가준다는 말 때문에 한 번 봐주기로 했다. 찬열은 벌써 곯아떨어진지 오래였고, 다른 애들도 일정이 힘든지 잠이 들어있었다. 확실히 관광을 제대로 하지 않은 탓인지 졸리지도 힘들지도 않았다. 사실 힘들었어도 과 연락을 하기 위해서 깨어있었을 것이지만.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단단히 홀렸네."  


  


  


  


  


  


  

수학여행의 꽃은 레크레이션이다, 라는 찬열의 말에도 별 흥미가 가질 않았다. 그래봤자 여자애들이 떼거지로 몰려나와 야한 춤이나 출거고, 노래도 못 부르는 것들이 노래를 부르며 호응을 유도할 것이고, 진행자는 이상한 게임(예를 들어 반장이 나와서 춤을 춘다거나, 키 큰 사람, 작은 사람 불러내서 개인기 시키거나, 고백 타임이라거나)을 시키며 분위기를 돋우려고 하거나 일 것이다. 중학교 때부터 쭉 이어져 오던 똑같은 패턴에 벌써부터 질린 경수는 레크레이션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모였을 때부터 제일 뒤에 앉아 핸드폰만 들여다 보고 있었다.  


  


  

"도경수, 앞으로 안 옴?"  

"ㅇㅇ 여기 있을래."  

"ㅇㅋ"  


  


  

놀기 좋아하는 찬열은 당연히 맨 앞이었다. 찬열과 썸을 탄다는 애가 오늘 춤을 춘다고 했던가, 그래서 응원을 해줘야 한다고 했다. 쟤가 저럴 때마다 이 보고 싶었다. 이 보건 선생님이 아니고 우리 담임 선생님이었다면 참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한다. 물론 그 예쁜 얼굴로 보건 선생님하면서 남들 치료해주는 게 섹시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뭐해?]  

[밤이라 레크레이션 하나?]  


  

-응  

-근데 재미없어서  


  

[그게 제일 재밌는건데?!]  

[도경수 너무 재미없게산다]  

[아님 나밖에 몰라서 그런건감?ㅎㅎㅎ]  


  


  

저 말투에서 이미 기분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저렇게 솔직하다니. 경수는 뜻밖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졌다. 아, 진짜 어딜 봐서 7살 연상이야. 스물 다섯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럽고 부끄럼도 많이 탄다. 꼭 경수가 아니라 이 고등학생인 양. 마음 같아선 지금도 강당에서 탈출해 전화를 걸고 싶지만 엄한 짓 할까봐 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선생님들 때문에 그러지도 못 했다.  


  


  

-맞아요  

-선생님 질투할까봐  

-내 가방에도 질투하는데  

-내가 여기서 재밌게놀면 질투나잖아요  


  

[그렇긴해]  

[그래도 잘놀다와~]  

[마지막 수학여행이잖아]  

[경수야]  

[나 씻고 올게!!]  


  


  

오늘따라 씻고 온다는 말이 왜 이렇게 서운한지 몰랐다. 어쩌다 이렇게 의지하게 되었을까? 경수는 스스로도 놀라 도리질을 했다. 미쳤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빠져가고 있다. 물론 처음 본 순간부터 그럴 거라고 예상하긴 했지만, 너무 당연해져 버릴까 겁이 난다. 내가 너무 좋아해서 내가 부담스러워지면? 그래서 나를 떠나면? …그건 감당하기 힘들었다.  


  


  

"지금부터 레크레이션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와아아!!!!!!!"  

"우선 간단하게 몸풀기 삼아 앞 사람 어깨를 주물러 볼까요?"  

"에이~~"  

"얼른 넘어가야 다음 거 진행합니다~ 안 하면 장기자랑 시간 줄어드는데?"  


  


  

저럴 줄 알았다. 뻔하고 뻔한 레파토리. 경수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대충 앞 친구의 어깨를 주물렀다. 앞 사람 주무르고 나니 뒤돌아 뒷 사람도 주물러 주란다. 그렇게 몇 번 하고 나서야 시작된 장기자랑은 경수의 예상대로 여자애들은 짧은 바지 입고 나와 야한 춤을 추고, 남자애들은 랩을 하고, 노래를 했다. 모든 것을 지루하단 듯 올려다보던 경수는 곧 반짝이는 액정에 신경을 기울였다.  


  


  

[다씻고 나왔는데]  

[아빠가 맥주데이트 하재ㅠㅠㅠ]  

[좀이따 다시 연락할게]  

[잘놀고있어 내새끼!(쪽)]  


  


  

그렇게 기다리던 답장이었지만 연락을 하지 못 한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한 경수가 다시 앞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이제 엠씨는 반장을 불러내고 있었다.  


  


  

"각 반 반장은 앞으로!"  

"야, 빨리 나가!"  

"는 너무 뻔하니까 부반장 불러내볼까?"  

"아, 뭐야. 밀당 질이야."  

"빨리 나오는 반 가산점 있다."
  


  


  

젠장, 6반의 부반장은 경수였다.  


  


  

"도경수!! 빨리 나가라!"  

"아씨‥"  

"괜찮겠음? 저 새끼 저런 거 진짜 싫어하는데ㅋㅋㅋㅋㅋ"  


  


  

알면 니가 좀 나가주던가. 제일 앞에서 쪼개는 박찬열의 입부터 닫아주고 싶었다. 맘 같아선 벌써 그랬을 테지만 계속해서 빨리 나가라 재촉하는 애들 때문에 걸음만 옮겼다. 이런 거 참여하는 걸 제일 싫어해서 한 번도 반장이나 부반장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뭐라도 해야 대학가는데 도움 된다고 말하던 때문에 억지로 맡은 거였다. 아주 잠깐 이 미웠다.  


  


  

"좋아. 가장 먼저 나온 7반, 4반, 5반에게 보너스 100점!!!"  

"아, 도경수!! 내가 빨리 나가라했지?!"  

"야, 괜찮아. 응원상 받으면 됨."  

"맞아. 도경수한테 기대 ㄴㄴ"  

"ㅇㅇ 내가 장담하는데 쟤 춤 같은 거 안 춤"  


  


  

경수는 그냥 반 대로 세워서 서있을 뿐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애들이 무섭다고 점수 받으려고 춤을 추지도 않을 것이고, 노래를 부르지도 않을 것이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내려가라면 내려가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차피 간식 조금 더 받는다고 좋을 거 없었다. 그런 거 먹으면 건강에 안 좋다고 이 그랬거든.  


  


  

"춤이라던가 노래는 너무 뻔하니까 해야지."  

"??ㅋㅋㅋㅋㅋ"  

"솔직히 그거 말곤 시킬 게 없잖아~ 그치?"  

"ㅋㅋㅋㅋㅋㅋㅋ네!"
  

"좋았어. 노래 주세요!"  


  


  

엠씨가 아주 사람을 들었다 놨다 했다. 잠시라도 기대한 경수가 피식 웃고는 제자리에 서있었다. 누구 노랜지도 모르는 빠른 비트의 음악이 나왔는데, 가산점을 얻기 위해 자신을 불사하는 애들이 있는 반면 경수처럼 가만히 서있는 애들도 있었다. 어차피 창피한 건 한 두명이면 충분했다. 이상한 원숭이 춤을 추는 7반 종대 때문에 분위기는 그 쪽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노래가 끝나자 한 편에서 엄청 쪼개던 엠씨는 종대를 붙잡고 인터뷰를 했다.  


  


  

"몇 반?"  

"7반입니다!!"  

"어우, 나 이 친구 마음에 들어."  

"김종대 멋있다!!!!!"  

"그러고 보니 너, 아까 랩하지 않았냐?"  

"맞아요."  

"ㅋㅋㅋㅋ좋았어. 7반에게 보너스 500점!!"  

"와아!!!!!!!!"  


  


  

바로 앞에 있는 6반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지만 경수는 게의치 않았다. 엠씨는 재미있던 애들을 전부 인터뷰 한 뒤 경수 쪽으로 다가왔다. 마이크를 쭉 내미는 꼴에 뒤로 물러나자 단호히 고개를 저으며 한 발짝 더 다가왔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못 생겼네.  


  


  

"친구는 몇 반?"  

"6반이요."  

"왜 춤 안 췄냐고 물어보려고 왔는데 되게 잘생겼다~"  

"하핳, 감사합니다."  

"이 친구 인기 많죠?"  

"네!!!!"  


  


  

엠씨의 말에 함성이 장난이 아니었다. 찬열은 당황한 표정의 경수를 보다가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이런 건 찍어놔야지.  


  


  

"여자친구 있어요?"  

"…… 네."  

"오오오~!!!!!"  

"뭐야? 도경수 여친있음?"  

"야, 너 알았냐?"  

"ㅇㅇ"  


  


  

여자친구 있지. 그것도 엄청 예쁘고 착하고 7살 많고 귀여운.  


  


  

"역시‥ 혹시 여기 있어요?"  

"아니요."  

"다른 학교?"  

"노코멘트 해도 돼요?."  

"뭐야~ 이렇게 내려가면 섭섭하니까 여자친구가 왜 좋은지 말하고 가자~"  


  


  

집요한 엠씨의 말에 경수는 결국 마이크를 잡았다. 이 듣지도 못 하는 고백을 여기서 할 줄이야. 여자친구 있다는 거 여기서 밝히면 앞으로 고백을 받거나 할 일 없을테니까, 경수는 그 생각에 입을 열었다.  


  


  

"연상인데 연하 같아요. 어른스러울 땐 어른스럽고."  

"또?"  

"제 눈에는 제일 예뻐요. 사랑스럽고."  

"어우, 닭살이다."  

"얼른 커서 데려가고 싶어요. 아무도 못 데려가게."  

"하고 싶은 말은 있어?"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너무 뻔한데, 사랑해. 같이 못 와서 아쉽고 돌아가면 데이트 해요."  


  


  

"꺄아아아아아!!!!!"  

"아, 너무 닭살이라 못 듣겠다. 얼른 내려가! 훠이훠이~"  


  


  

그제서야 풀려났지만 경수는 기분이 좋아졌다. 직접 듣진 못 하지만  얘기를 한 것만으로도 그랬다. 내려오면서 같은 반 애들에게 엄청난 야유를 받아야 했지만 상관 없었다.  


  


  

"멋진 고백 들려준 우리 6반 학생에게 보너스 200점!!"  

"우아아아!!!!"  


  


  

저 형 센스있네. 경수는 자리에 돌아와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애들이 여자친구 있는거 알았어요]  

[이제 선생님 질투할일 없겠다]  

[맥주 데이트 잘하고 있어요?]  


  


  

수학여행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을 볼 생각에 가슴이 설레였다.  


  


  


  


  

그 이후로 찬열이 찍은 동영상을 이 본 건 비밀?  


  


  


  


찬열이와의 대화.kakaotalk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매력터지는 쌤  


  

+  


  

  

[EXO/도경수] 7살 연하 고등학생이랑 연애하는 썰 4 (부제 : 수학 여행 下) | 인스티즈  


  


  

데이터 부족으로 안보내진 카톡.. 선생님이나 경수나 귀여워죽겠는지*^^*  


  


  


  


  


  

너무 대충 끝낸 감이 있지만 다음엔 수학여행 그 후 편으로 찾아올게요!!  

데이트로 뭘 했을까요?ㅋㅋㅋㅋ  

다리 다치고 춤까지 추느라 바쁜 카메오 종대, 땡큐♡  

브금 첨부가 안돼서 저걸로 올려요ㅠㅠㅠㅠ  


  


  

 암호닉 받아요♡  


  


  

[설렘/메리미/신촌/큥큥/백허그/헤엄헤엄/완두콩/잇치/민속만두/곶감/루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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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0.139
신촌
끙..경수 좋아하면서 불안해 하는 거ㅠㅠㅜㅜㅜㅜㅜㅜ어떡해ㅜㅜㅜㅜㅜㅜㅜㅜ심장이 아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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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민속만두에요ㅋㅋㅋㅋ 경수 닭살..... 인데 핵설렘.....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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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ㅠㅠㅠ경수쨩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여ㅠㅠ 오늘도 잘 보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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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경수...음성지원..그리구 나두 싸라하는데...흑 나한테두 싸라한다해줘..내가 지짜 맨날 맨날 뽀뽀도 해주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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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헤엄헤엄 왔어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백이라니ㅠㅠㅠㅠ저런거 받아보는게 제 소원이에요...이렇게 망상속에서라도 받으니 심장이 빤스하네요... 감쟈해요 작가님..❤️..빨리오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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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메리미입니다!
엉엉... 도경수 완전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로 둘이 데이트 썰 풀어줘여...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현기증 짤을 올리고 싶지만 없다고 한다. 짤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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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곶감이에요ㅠㅠㅠㅠㅠㅠ 경수야ㅠㅠㅠㅠ 너가 데려가기전에 널 먼저 납치할까봐 두렵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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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루아예요- 아 경수 너무ㅠㅠㅜㅡㅜㅜㅠㅜㅠ귀엽고 멋있고 다해먹네요ㅠㅠㅠㅠㅠ자까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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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심장아...제발...견스 너무 설레어요 진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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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ㅠㅠㅠ상상가요ㅠㅠㅠ귀에서 경수 목소리가 맴도는거같아여ㅠㅠㅠㅠ 얼른 크자 우리ㅠㅠㅠㅠ(위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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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어머어머ㅜㅜㅜㅜㅜ경수ㅜㅜㅜㅜ겁나좋아ㅜㅜㅜㅜㅜㅜㅜ제가납치해도되겟습니까?ㅠㅜㅜㅜㅜㅜㅜㅜ오ㅓ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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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겁나 쟈밌어여ㅛ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는ㅋㅋㅋㅋㅋㅋ [코끼리]신청이욬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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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잇치입니다 왜이리 설레일까요 ㅠㅠㅠ대바규ㅠㅠㅠ 정말 잘보구 갑니다!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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