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왔는데 구준회가 내 옆자리인 썰 00
안녕 ! 음.. 그냥 전학 처음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일을 다 써보려구해,, 내가 이런 거 처음이라서 재미없구, 어색하구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줘(찡긋) 내가 전학을 가게된건 고등학교 2학년 4월달! 아빠 일때문에 서울에서 인천으로 오게 됬어! 그리고 내가 갈 학교는 기숙사야ㅜㅜ 진짜 학교가기 하루 전 날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ㅜㅜㅜㅜㅜㅜㅜ 침대에 누워서 내일아 오지마라 오지마라 하고있는데 잠이 안오긴 개뿔ㅎ 내가 잠이 많아서 아주 푹잤어!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는데 화장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는거야. 그 전 고등학교는 여고라 화장은 당연히 신경도 안쓰고 머리도 아침에 안 감고 오느라 쉬는시간만 되면 세면대에 머리박고 감고있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는 남녀공학이라 신경쓰이지만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기에 그냥 출발했어 ! 엄마한테 학교를 다녀오겠다고 말한 후 엘레베이터를 탔어. 근데 엘레베이터에 거울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 문쪽이 얼굴이 비치길래 입술 우 내밀고 틴트 바르고 있는데 갑자기 5층입니다 그러면서 문이 열리는 거야 그리고 내 눈 앞에 있는건 우리 교복 넥타이.,? 민망해져서 입술이 들이넣고 내려가는 동안 짱박혀있었어ㅎㅎ 그 애는 내리자마자 빨리 뛰어나가버렸어... 나는 뭐 학교까지 열심히 걸어갔지! 학교에 도착한 후 선생님과 함께 교실에 들어가는데 남자애들이 워후~~~~~ 그러면서 그 뭐라해야하지 환호같은 걸 하는거야. 사실 너희들이 믿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못생긴 편은 아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아무튼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하라그러는거야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말했어.! " 나는 서울에서 온 유코니야 .그냥 너희들이랑 일년동안 재밌게 지내고싶어~ " 대충 이렇게 무난하게 말하고 끝내려는데 애들이 무슨 전학생신고식이라는 요상한 거를 하래는거야-- 근데 난 노래같은거 진짜 못해!! 그래서 춤 추려고 하는데 뭘 춰야 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막춤췄어.. 애들 다 웃고.. 뭐 나의 남녀공학 로맨스는 사라진거지.. 선생님도 웃으시고 자리에 앉으래서 빈자리에 앉아서 짝꿍을 보니 시발 아침에 봤던애가 개 쳐웃고 있는거야ㅜㅠ 존나 쪽팔려서 고개 숙이고 있는데 걔가 불렀어. " 야 유코니 난 구준회야. 아침에 나 봤었지? 니 춤잘봤다. " 네. 지금 유코니 한강 앞이랍니다. 오늘 물 많이 차나요?ㅋ 안녕하세요 ! 처음 인사드리게된 유코니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포인트는 12시되면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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