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슝슝, 피슝... 잘 가, 시간아... (손 흔들)
벌써 어린이날이 끝나가고 있어요... 끙. (국무룩)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 독자님들?
설마 아직도 저녁을 안 챙기신 분이 계시지는 않겠죠? 쓰담.
혹시라도 계신다면 맴매, 때찌. 어서 챙기셔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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