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는 항상 널 위해 비워놓을 테니까.
언제라도 내가 다시 필요해지면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열심히 놀다 이제야 집에 들어왔어요, 으아아... (데굴데굴)
오늘 하루 종일 너무 열심히 놀았더니 몸이 많이 지치고 피곤하네요.
아쉽게도 체육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뿌듯)
독자님들께서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저녁, 다들 저녁은 챙기셨으리라 믿어요. 쓰담쓰담.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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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는데 처음으로 사이다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