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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알고 있지 내 마음 보이지 않아도 서로 닮은 그림자를 마주하고 있어 알 것 같아 고요한 호흡을 느낄 때면 깊은 강을 헤엄쳐 왔을 지친 너를 생각해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 그냥 웃어줄래 알고 있잖아 우리 우리 짙은 마음의 무게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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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