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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이라서 늦어써요^^;.. (사실 놀고먹음) 날

 

[EXO/세훈] 본격 너징이 클럽가서 지갑훔치다가 역관광 당하는 썰 | 인스티즈

 

너징은 클럽에서 남자들 유혹하며 춤추다가 지갑을 몰래 빼돌리는 여자야. 그런데 신고는 커녕 눈치도 못채지. 그런 어느날, 너징은 정말 사고싶은 가방이 생겼어.근데 300만원이 넘더라고? 그래서 너징은 바로 클럽으로 향했어. 누가 보면 사창가에서 놀고먹는 여자마냥 짧은 원피스와, 화장을 하고 말이야. 그리고 자리를 잡고 앉아 여기저기를 훑어봤어. 그런데 이게 웬걸, 물이 무슨 계곡 하류마냥 더러워. 오늘 돈버는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너징이 한숨을 푹 쉬며 양주를 들이키고 있을때, 너징의 눈에 누군가가 들어와. 갈색 머리에다가 은색 시계를 손목에다가 차고는 혼자서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고있어. 그 비싸다는 브랜드의 시계를 말이야. 너징은 그 남자를 위아래로 훑어봤어. 뒷주머니에 들어가있는 두툼한 지갑부터, 큰 키까지. 게다가 얼굴도 핸섬해. 너징은 자리를 박차고 바로 스테이지로 나가.

 

그리고 눈치를 보다가 슬슬 그 남자의 옆에 다가가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해. 남자는 웃다가도 너징의 허리에 손을 두르면서 같이 춤을 춰. 너징은 '생긴것관 다르게 순진하네.' 싶어서 점점 더 격하게 몸을 흔들어. 남자는 놀라다가도 해보라는듯이 눈을 가늘게 떠서 웃으며 내려다봐. 너징은 남자의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대. 그러자 남자는 너징의 허리를 잡아당겨서 귓가에 속삭여,

 

"몇살이에요?"

"나? 왜, 너는 몇살인데?"

"연하 좋아해요? 나 20살인데."

 

..맙소사, 동생 돈을 뜯는다니.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어. 너징은 땀을 삐질 흘리다가 곧 웃으면서 말해. 나 22살인데.. 연상 괜찮아? 그러면서 남자의 뒷주머니에 천천히 손을 넣기 시작해. 남자는 아직까지 모르는 눈치야. 그러면서 다른 손으로는 남자의 볼을 쓰다듬어. 누나가 술사줄까? 하며 여태까지 써온 방식으로 남자의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빼. 그리고 너징은 농염하게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남자의 볼을 툭툭치고, 남자에게서 멀어져.

 

"누나가 술사올ㄲ.."

"어디가요, 내돈으로 술사려고?"

 

..어? 너징은 당황한듯이 눈을 크게 뜨다가도 곧 아무렇지 않은척 인파를 뚫고 나가려해. 무슨소리야, 술 사준다니까.

 

"그니까, 내지갑 왜 뺏냐고. 도둑질이야? 시발, 경찰서 갈래요?"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서 말하는 남자에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는 기분이야. 젠장, 지금 들킨다면 나는 아마 징역 50년은 더하고도 감방에서 살다가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도망치려해. 나, 잠시만. 화장실좀.. 하려던 참에 남자는 너징의 손목을 쎄게 감아쥐고 클럽의 구석으로 향해. 그러자 분위기를 알아챈 남녀들이 슬금슬금 빠져나가기 시작해. 아니, 왜나가는건데! 너징은 지금 죽을맛이야. 남자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손목을 아무리 비틀고, 다른손으로 어깨를 쳐도 돌아오는건 나머지 손목도 잡히는거였어. 젠장, ㅈ됐다. 너징은 한숨을 쉬고 남자를 올려다봐.

 

"이렇게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지갑을 훔쳤을까. 그렇게도 돈에 궁해요? 가슴도 큰게 그냥 창녀촌에 니발로 가면 되잖아. 그럼 돈 더 많이 벌수 있을텐데."

"무슨 말을 그렇게해, 니가 뭘 알고?"

"딱 보면 그러잖아, 나 진짜 속을뻔 했다니까? 연기 존나 잘해. 야동배우야?"

"헛소리 하지말고 이거놔, ..지갑은 돌려줄테니까."

"뭔 큰 인D심 쓰는것 마냥 말하는데, 그건 원래 내거였어."

 

너징은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남자를 올려다봐. 내가 뭐하면 놓아줄거고, 경찰서에 안보낼거야? 너징은 인제 딜을 시작해. 너징의 어머니는 너징이 이러는걸 전혀 모르거든. 심지어 모범생으로 알아.

 

"그럼 내가 하는거에 군말달지마, 그럼 바로 112 신고할거야."

 

남자는 언제했는지 스마트폰에 112를 찍은걸 보여줘. 헐, 저거 잘못 신고하면 큰일나는데..! 하며 무서워하고 있을때, 남자는 폰을 잠구고 주머니에 집어넣어. 그리고 너징의 한 손목만 잡고 룸으로 향하기 시작해. 예약해뒀는지, 신기하게도 룸에는 아무도 없었어. 너징은 오랜만에 하는 원나잇이라 그런지 약간 긴장돼. 심호흡을 하고 있을때 남자는 너징을 바로 벽에 몰아치고 키스를 퍼붓기 시작해. 숨을 다 쉬지도 못한 상태로 한 키스라서 바로 숨이 차기 시작해. 그래서 남자의 등을 치고 있으면, 남자는 굴하지않고 키스를 계속 이어. 너징은 한숨을 쉬면서 목에 손을 둘러. 그리고 혀를 살짝 깨물고 떼어나. 남자는 짜증나서 너징의 원피스 앞에 달린 지퍼를 배꼽까지 내려. 그러자 드러난 너징의 상체에 너징은 살짝 부끄러워져. 그러면서 너징의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 그리고 너징은 열심히 관리했던 분홍색 유두를 남자는 보고 잠시 멈칫했다가 피식 웃으면서 가슴을 주물러. 가슴 존나크네, 누가 많이 만져줬나봐? 라고 하지만, 너징은 생각보다 경험이 많이 없어. 너징은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면서 남자의 골반에 손을 얹어.

 

남자는 웃다가 곧 너징의 뒷목을 잡고 테이블에 밀어붙혀. 너징은 차가운 테이블의 느낌에 움찔하는데, 너징의 가슴을 쎄게 흡입하는 남자의 입에 몸을 부르르 떨어. 하읏, 아으흐..! 하며 신음을 내니까 손을 내려서 너징의 내리지 않은 지퍼를 끝까지 내리고 너징의 구멍에 바로 손가락 2개를 집어넣어. 너징은 뭐가 이렇게 빠르게 진도를 빼! 하면서  교성을 질러. 하앙! 아읏, 아앙! 그러자 남자는 추삽질을 바로 시작해. 그런데 어쩜 그리도 스팟을 잘 찾는지, 바로 스팟을 찔러.

 

"하응! 아앗, 뭔데, 아흑! 앙!"

"여기가 스팟이야? 꽤 깊이 있네, 진짜 걸렌가봐. 근데 존나 조여."

"흐응, 아! 아응! 몰라, 흐윽, 걸레 아닌, 앙!"

"신음도 존나 잘내고, 존나 잘느껴. 나 오세훈. 넌 이름 뭐야."

 

너징은 너징의 이름을 말해주자 아래로는 추삽질을 해가면서 가슴을 애무하는 세훈에 너징은 죽을 맛이야. 몸을 파르르 떨면서 더 내려가서 너징의 클리를 핥으면서 질척한 소리를 내면서 추삽질을 시작해. 너징은 민망한 소리에 두손으로 얼굴을 가려. 그러자 세훈은 그 손을 잡아내리면서 피식 웃고 말해.

 

"너 지금 구멍에 홍수 난거 알아? 액 존나 흘려, 소리 들려? 찔걱찔걱."

 

그 소리에 한번 더징은 두 볼이 붉어져. 그러다가 곧 세훈은 손가락을 빼내고 너징의 머리채를 휘어잡아 일으켜. 고통에 눈을 찌푸리지만 세훈은 곧 눈을 뜨는데 보이는 바지버클에 당황하다가도 곧 의도를 알아채고 바지버클을 입으로 끌어내려. 세훈은 낮게 욕을 읊고는 너징의 뺨을 손가락으로 두번 툭툭쳐. 그리고 너징은 세훈의 바지를 이로 끌어내려. 그리고 드로즈도 끌어내리고, 입으로만 세훈의 페니스를 넣고 펠라를 하기 시작해. 세훈은 미친년, 후으.. 하며 낮은 신음을 내. 너징은 야하게 웃으면서 세훈을 올려다봐. 그러면서 손으로 뿌리를 살살 흔들면서 귀두를 입술을 오무려서 쪽쪽 소리를 내며 애무해. 그 소리에 세훈은 이성의 끈을 놓은듯 너징을 다시 테이블에 밀어 눕혀서 바로 삽입해. 축축해진 질과, 페니스에 부드럽게 들어가. 그 탓에 너징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교성을 질러. 하윽!

 

"하윽! 미친, 하응, 커! 씹, 아흥!"

"말좀 이쁘게, 후.. 해, 생각보다 존나 조인다, 흐으.."

"몰라, 씹새끼, 하응! 앙!"

 

씹새끼란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거칠게 허리를 움직이는 세훈이야. 너징은 연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손으로 너징의 엉덩이를 쎄게 내려쳐. 너징은 몸서리를 치면서 세훈의 목에 손을 둘러. 그러자 아예 안아 들면서 피스톤질을 해. 더 깊게 들어오는 탓에 너징은 세훈의 어깨에 이마를 얹고 숨소리를 내쉬어. 하윽, 진짜, 미친..!

 

"존나, 후으, 신음 소리.. 흐."

 

그렇게 계속 신음을 내뱉던 너징은 벌써부터 오르가즘이 밀려오는듯한 기분에 내벽을 꽉 조여. 그러자 세훈은 인상을 쓰면서 너징의 가슴을 터질듯이 꽈악 쥐어. 그러자 힘을 풀고, 바로 액을 내뿜어. 그것에 피식 웃는 세훈은 더 빨리 피스톤질을 해.

 

"벌써부터 싸? 후, 나는 아직인데, 흐.."

"하읏, 앙! 아흐응, 몰라, 으흥, 흐윽!"

 

세훈도 곧 사정감이 밀려왔는지 엇박으로 박아 올리면서 사정감에 부푼 페니스탓에 더 커져서 세훈의 어깨를 꽉 쥐어. 손톱으로 세훈의 어깨를 쥐어. 그러자 인상을 쓰다가 안에다가 쌀까? 라는 질문만 하고 안에다가 싸버려.

 

"하으윽, 그럴거면 왜 물어본건데.. 흐으."

"예의상?"

 

너징은 어이없다는듯 웃다가 곧 세훈의 목을 핥으면서 키스마크를 새겨. 그 탓에 세훈은 또 웃으면서 너징에게 키스를 해.

 

"신고, 안할게. 대신 맨날 나랑 섹스해."

 

 

 

 

+

..는 오늘도 하드..☆★ 다음엔 진!짜!로!!달!!!!!!!!!!!11달하게!!!!!!!!!!!!!!!!111할게요.

내가 떡찧으려고 아는언니네 집까지 와서 이걸 썻다니깐여 ^^;

오늘 떡은 진심 약먹고 씀ㅇㅇ. 욕만 하지 말아다오..S2

근데 저번에 포스트잇 인기가 많더라고요? 오늘은 그런거 없나고 나 매우 칠거에요? 그럴겁니까?

그러지 마요..☆★

[EXO/세훈] 본격 너징이 클럽가서 지갑훔치다가 역관광 당하는 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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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2.242
와 징짜 미쳣닼ㅋㅋㅋㅋㅋㅋㅋㅋㅌ
6년 전
비회원52.190
미르스띤...완뎐 짱이야여
6년 전
비회원101.159

5년 전
독자406
ㅠㅠㅠ 다시 봐도 꿀잼 ㅠㅠㅠ
5년 전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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