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미친자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AND] 2020. 01. 06 ~ 2020. 05. 22 145년 전위/아래글제목으로 대화하기 하자 얘들아 뭐 해? 15년 전미자들 지금 먹고 싶은 거 이름 대기 놀이 하자 185년 전[모집글] 작은 아씨들 65년 전존나 재미있어서 눈물이 줄줄 흐르고 보고 나면 여운 때문에 세 달을 같은 영화 삼백 번도 더 보게 하며 밥 먹을 때도 세수할 때도 양치할 때도 샤워할 때도 때 밀 때도 자기 전에도 꿈에서도 자고 일어나서도 자꾸자꾸 떠오르는 영화 355년 전저녁 뭐 먹었는지 말하고 핥 받아 가세요 245년 전현재글 집에 오는 길 165년 전얘들아나지금억장무너짐 395년 전[투표] 절노 가능한 날 투표 절노 가능한 날 투표 절노 가능한 날 투표 절노 가능한 날 투표 절노 가능한 날 투표 75년 전배는 고픈데 딱히 뭐가 먹고 싶은지는 모르겠고 어쨌든 먹을 거면 존나 맛있는 걸로 배 채우고 싶고 아니 근데 결론적으로 침대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을 때 근데 또 배는 고프고 이왕 먹을 거면 맛있는 거 먹고 싶고 근데 귀찮고 185년 전저녁 먹을 시간인가? 185년 전부모님이 내가 알바하는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셨을 때 265년 전공지사항사랑해6년 전아주 아주 많이6년 전보고 싶을 거고 그리울 거야 196년 전잠 잘 자고 밥 많이 먹고 알지? 796년 전모든 게 좋은 추억이었길 바라 202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