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그대를 사랑함에 있어 한점 부끄럼 없다
단지 후회를 하자면 그 날,
그대를 내 손에서 놓아버린 것 뿐
어느새 화창하던 그 날이 지나고
하늘에선 차디찬 눈이 내려오더라도
그 눈마저 소복소복 따뜻해보이는 것은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일까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이 시리즈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없음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8
10년 전공지사항
없음

인스티즈앱 
인스타 갬성으로 오픈한 용산 와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