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빈수레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필명 목록 확인해라 85년 전위/아래글못 지키면 머리를 밀겠다고 마음속으로 한 번 더 다짐했어요 75년 전범규의 등장에 빈 수레가 요란해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범규는 이런 관심이 싫지만은 않았어요 145년 전"안녕하세요, 새소년 황범규입니다." 685년 전사실 이건 비밀인데 범규의 정체는 새소년이었어요 음원 올리느라 바빠서 뻘필에 들를 시간이 없었어요 195년 전황범규라고 하니까 또 생각 나는 게 있는데 제가 LA에서 멤놀 하던 시절에 구황작물을 참 좋아했거든요 LA 하면 또 감자가 유명하잖아요 아시죠 175년 전현재글 "어? 최범규다!" 165년 전범규를 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어요 과제가 기다리니까요 95년 전무플을 떠올리니까 마침 또 제가 LA에서 멤놀 하다가 범규를 만났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됐고 최범규 보고 싶다 115년 전이름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름을 생각하니 제가 LA에서 멤놀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사람들은 항상 이제 자기 얼굴은 아무도 안 찾는다는 소리를 했지만 저에겐 무플이 달달한 음료수 같았어요 255년 전하지만 그게 중요한가요 115년 전하지만 잡아냅니다 오성민이죠? 165년 전공지사항박제 505년 전건의 사정 2005년 전공지 멤표 4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