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미친자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AND] 2020. 01. 06 ~ 2020. 05. 22 146년 전위/아래글아직도 여덟 시 266년 전바람 졸라 차네요? 116년 전굿나잇♡ 66년 전귀찮으니까 그냥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씻는다 vs 326년 전[IUS2FM_5206.7Mhz] Book 📖 26년 전현재글 생일축하해준아이들아고마워 326년 전얘들아 노래 들어 66년 전얘들아 내일 뭐 해? 246년 전어디 다녀오면 신알 20개 넘게 울리던 그때가 그립다 516년 전담담하게 너의 앞에서 웃어 보이려 얼마나 많이 노력하는지 그댄 모를 거예요 정말 모를 거예요 생각보다 더 나 많이 노력해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 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126년 전하루 일과를 마치고 씻고 넷플릭스를 켰습니다 46년 전공지사항사랑해6년 전아주 아주 많이6년 전보고 싶을 거고 그리울 거야 196년 전잠 잘 자고 밥 많이 먹고 알지? 796년 전모든 게 좋은 추억이었길 바라 202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