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534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개인기를 개발하다 각자가 갖고싶은 말도 안 되는 개인기로 이야기가 흘렀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으아ㅏ아ㅏㅏㅏ꺅갸미ㅑㅇㄹ;ㅣㅓㄴ으아ㅏㅏㅣㅏㅑ뭐야이게ㅎㄹ허러헐" 

 

침대가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은 정국이 눈을 뜨고 놀라 식겁해 소리를 질렀다. 

 

"형!!!!!형들!!!!!!!!!야!!!!!!!!이거 뭐야 좀 와봐...ㅠㅠㅠㅠㅠㅠ나 무서워ㅠㅠㅠㅠ뭔일이야ㅠㅠㅠ으앙" 

 

침대가 황금침대로 레벨업 되어 있었다. 

 

"아 왜 뭔일인데에" 

 

그런데 정국과 나머지 여섯 멤버들은 더 놀랐다. 

 

태태는 보이지 않는데 태태 목소리는 들리고 

 

윤기는 갑자기 자기 방에 있다가 정국이 방으로 어느샌가 순간이동이 되어있는게 아니겠는가??? 

 

".......으아아ㅏㅏㅏㅏ" 

 

"꺄악 으아악 꺄갸갸갸꺅꺄갺' 

 

".......????????헐....헐...헐??????ㅡ아러니ㅏ어리;나멍ㄹ" 

 

그렇게 마치 나홀로 집에 케빈처럼 

 

[방탄소년단] 아이돌로 살아남으려고 개인기를 개발하다 신이 된 그들 01 | 인스티즈

 
 

 

 

소리를 질렀다. 1시간동안. 

 

서로를 바라보며 또 "꺅" 

 

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본 태태가 또 "꺅" 

 

그런 태태의 모습을 본 멤버들도 "꺅" 

 

주라기공원에 익룡이라도 된듯 멤버들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이 사태에 아직 아무 증상도 느끼지 못한 지민, 호석, 석진, 남준이는 태태, 윤기, 정국을 남겨두고 

 

작은 방으로 피신했다. 

 

 "자....ㅎㅎㅎ이게...ㅎ 뭔 일일까 얘들아..?" 

 

나 김남준, 방탄의 리더로서 말했다. 

 

"그러니까...이게 뭔일이야....이거 꿈이지? 꿈맞지?" 

 

""그러니까...이게 뭔일이야....이거 꿈이지? 꿈맞지?" 

 

""그러니까...이게 뭔일이야....이거 꿈이지? 꿈맞지?" 

 

분명 호석이는 한 마디만 했는데 호석이 목소리가 두 번 더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은 방안에 있는 멤버들은 뒤에 쪼그려 앉아있는 호석이 두명을 보며 

 

"아..........나 무슨 개꿈이냐 이게....ㅋㅋㅋㅋㅋ" 

 

"호석아. 나 지금 니가 3명으로 보인다? 눈이 이상해....ㅠㅠ" 

 

석진은 이 꿈같은 상황을 깨길 바라는지 자신의 뺨을 찰싹 찰싹 때렸다. 

 

"으아ㅏㅏㅏㅏ빨리 깰거야ㅏㅏㅏ!!!차라리 가위를 눌리고 말지 이게 뭐야ㅠㅠㅠ" 

 

툭. 

 

툭. 

 

쿵. 

 

이건 또 뭔 시츄에이션?? 이게 무슨 상황이죠???  

 

호호호호호 이번엔 방안의 물건들이 둥실~둥실 떠다니며 멤버들을 치고 있었다. 

 

밖에 있는 멤버들도 "야!!!이거 뭐야!!!왜이래!!" 

 

소리쳤다. 

 

"몰라!!이거 누가 그러는거야!!그만해!!" 

 

딩동. 딩동. 

 

갑자기 벨이 울렸다. 

 

집안은 순간 조용-해졌고 태형이 인터폰을 받았다. 

 

"네- 여보세요?" 

 

"아이구우!!학생들!!!!!뭐하는데 아침부터 이렇게 시끄러워!!나 아랫층 사는 사람인데 너무 시끄러워!!" 

 

"아...네 정말 죄송합니다. 조심할게요." 

 

"그려" 

 

아랫층 아주머니의 인터폰이 끝나고 방 안에 있던 멤버들도 거실로 나왔다. 

 

제 3자의 개입으로 모두들 정신을 차린 것 같았다. 

 

적어도 이제 머리를 좀 굴릴 때였다. 

 

 

 

 

 

 

 

* 정리 해 드리자면 

정국-황금 

윤기-순간이동 

지민-시간여행 

태형-투명인간 

호석-분신 

석진-불사신 

남준-염력 

 

이에요. 아직 석진이랑 지민이 능력은 안나온 상태고 아직 본인들이 뭔 일을 벌이고 있는지 잘 모르는 혼돈의 카오스 상태입니다.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비회원56.141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회원이라 아쉽...ㅜ
10년 전
대표 사진
두근거려
토닥토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다들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돈의 카오스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두근거려
고맙습니다 애들 귀엽게 봐주셔서♡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0.225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두근거려
왜요..?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3.108
이겤ㅋㅋㅋㅋㅋㅋ 뭐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개가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 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두근거려
저도 상상이 안가요 그냥 손 가는대로 쓸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내 웃겨옄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신박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작가님 제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