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미친 거 아니야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84년 전위/아래글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 애들 놀이 같아 슬픈 동화 속에 구름 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65년 전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 돼요 그리움 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 노을 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며 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35년 전정말 너무 심심하니까 신알 풀고 달린다... 25년 전너에게 난 해 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 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 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45년 전[🌳] 대나무숲 두 번째 댓글 #하수보싶 85년 전현재글 점심 드세요 45년 전좋은 하루 보내세요 125년 전자러 갑니다 55년 전잠이 깼어 95년 전ㅜㅜ 악몽 죽고 싶냐? 215년 전금요일 불타는 금요일 35년 전공지사항[모음] 기본 공지5년 전[미아] 사정판 195년 전[미아] 박제판 345년 전[미아] 대숲 및 건의함 855년 전[미아] 멤표 및 신알 목록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