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며시 눈을 감아.무더웠던 나의 하루를 어루만져 주는 여름밤. 위의 사진을 똑바로 보시겠다고 목을 돌리시면 아니 되셔요... (도리도리)왜냐하면, 독자님들의 목도 아야 하실 것이고...무엇보다도, 돌려서 보면 예쁜 사진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발그레)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삼시 세끼, 다 잘 챙겨드셨죠? 아이, 착해. 쓰담쓰담.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부둥부둥.비가 내려서인지 밤 기온이 많이 서늘하니 여름 감기 조심하셔요, 독자님들.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밀린 도장 찍어드려요, 도장을 받으실 분들께서는 받을 도장의 개수를 제게 말씀해주셔요.만약, 기억이 나지 않으신다면, 제가 개수를 어림짐작하여 도장을 찍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투명한 얼음이 되어10년 전이전 글저의 무의식중에10년 전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8월 15일, 광복절 1610년 전요즘, 그림 그리는 것에 5910년 전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12310년 전요즘, 남자들 ㅅㅏ이에서 7910년 전투명한 얼음이 되어 4010년 전현재글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10610년 전저의 무의식중에 4810년 전다들 잘 계시죠? 5510년 전[보고싶었어요] 독자님, 독자님! 독자님들!! 5710년 전제가 자꾸 잠을 설치게 되는 까닭은, 3710년 전방울 방울, 불방울 88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