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짝사랑
그 애만 보면
가슴이 떨린다
그 애만 보면
얼굴이 빨개진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애만 서면
자꾸만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게 사랑일까?
용기내어 고백을 해볼까
싶어도 또 수줍어 용기내지 못하고
그렇게 마음앓이하다 또 고백해볼까?
하려해도 부끄러워 하지못하는
그런 짝사랑이 있어서
우리는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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