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니모를 찾아서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あなたの葬儀に行かないでしょう6개월 전위/아래글우린 나빴는지 좋았는지 못미더워 괴롭혔는지 잘 모르는 채로... 225년 전요즈음... 심풀땅처럼 찾아와 밤마다 나를 울리는 녀석이 있다 215년 전내 사랑은 자로 잰 듯이 반듯해... 사랑이 반듯할 수 있나 85년 전걸어서 너와 내 거리 왕복 30 분 35년 전왜 내가 튀기는 돈가스는 매번 속이 안 익는 건가? 245년 전현재글 노래로 캐해 받아옴 75년 전겨울엔 이 길 풀이 이렇게 무성하지 않았는데 135년 전"저는 그저 마라 소스에 배추를 볶아 먹고 싶어요" 배추 사랑남, 한 포기를 그냥 쑹겅쑹겅 썰어서 넣어야... 295년 전유명한데 빛바랜 노래가 좍좍 당기는 날 35년 전그려...난취했는지도몰라 15년 전왜요? 이 혼뻘필이 기가 센 연상녀한테 상냥하게 야단맞고 싶은 놈의 혼뻘필 같아요? 115년 전공지사항ㄱㅅ합니다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