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관적 진실을 제삼자의 입장에서 알 수는 없어요. 다만 이 세상이 일방적으로 힘과 권력을 지닌 가해자의 목소리 쪽으로 기울어져 있기에, 우리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피해자의 목소리에 조금 더 귀를 기울이자는 겁니다. 피해자의 편에 서자는 거예요.
작은마음동호회 / 윤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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