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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전체글ll조회 115

형은 지금 진짜 대화가 하고 싶습니다 | 인스티즈

 

실 없는 소리도 좋으니까 말 좀 걸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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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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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실은 없고 바늘은 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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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럼 형 마음 좀 꼬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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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하트 모양으로 꿰매드릴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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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네. 예쁘게 꿰매주세요. 단단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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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무슨 일 있으세요? 제가 꿰매고 나면 멀쩡해질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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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2에게
멀쩡해지면 좋겠다. ㅋㅋㅋ 그냥 이런저런 일이 힘들게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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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교회 형에게
조금만 있으면 다 멀쩡해질 거예요. 형 힘들 게 하는 거, 다 잊고 푹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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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1에게
하하, 아직 잊혀지려면 멀었는 걸요. 이 문제가 해결되면 저 문제가 터지고 난리도 아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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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빠 노래부르고 있는데 지네 나와서 기절할 뻔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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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지네가 어디서 나왔어. 혼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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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니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손이 막 간질간질 한겁니다 그래서 딱 봤는데 씨발 지네가 내 손 옆에서 날 보면서 안녕? 하고 있었어요 씨발 존나 무섭게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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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지네가 존나 귀 호강해서 옆에서 있었던 게 아닐까 싶은데? 지네 죽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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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존나 무서웠어요.. 할머니가 잡아줬어요. 잡으면서 얘 보통 큰게 아닌데? 막 그러더니 너 물리면 병원 실려갔어!! 그러고 내 방을 나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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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헉, 병원 안 가고 잘 잡아주셔서 다행이네. 조심해야겠다. 왜 지네가 돌아다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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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그 집 뒤쪽이 산이라서 그런가봐요. ;ㅅ; 진짜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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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무섭겠다. 부둥부둥, 지네 나빴네. 때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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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ㅅ;... 헝헝ㅁ.. 모든 벌레들을 다 혼내주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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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오빠가 벌레 진짜 잘 잡아요. 혼내줄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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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진짜요? ;ㅅ; 짱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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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안 졸리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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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요즘 이 시간에 잠 안 와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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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쓰담, 일찍 주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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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일찍 자고 싶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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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많이 힘드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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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6에게
많이 힘들다고 하면 더 고되니까 조금 힘든 걸로 하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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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교회 형에게
행복한 날이 곧 찾아올 겁니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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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3에게
찾아와야지. 행복을 위한 발판인 걸 아는데. 그래도 속상하네, 가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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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교회 형에게
꼬옥, 어떤 위로를 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다 괜찮아질 겁니다. 다 괜찮습니다,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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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좋은 분이신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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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제가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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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 그냥. 그런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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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인 걸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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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저도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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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5에게
분명 누군가에게는 그런 사람일 거예요. 장담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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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왜, 무슨 일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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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냥 이것저것. 사는 게 힘든 때가 다 한 번쯤 있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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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렇죠. (쓰담쓰담) 많이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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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예, 좀. 현실도 그렇고, 여기서도 조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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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뭐가 그렇게 힘들게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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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9에게
입 밖으로 내뱉으면 더 힘든 법이지. 그냥 현타가 세게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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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 예뻐요. ㅋㅋ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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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아... 씨발... ㅠㅠ 형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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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울지마요... 씨발 마음 약해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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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U_U ㅋㅋ 아, 진짜 속상하네. 사랑한다고 말해주니까 존나 고마워.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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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사랑한다는 말 좋아해요? ♡해요 ㅋㅋ 예쁜이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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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8에게
예쁜이. ^^; 오랫만에 듣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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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교회 형에게
형 존나 예뻐요.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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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2에게
형이 예쁜 건 아니고. ㅋㅋㅋ 잘 하려고 노력하니까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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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교회 형에게
그냥 형 자체가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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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5에게
하하, 형 부모님이나 해주시는 말을.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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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교회 형에게
이제 거기 저도 포함 ㅋㅋㅋㅋ. 싫음 말고 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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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6에게
그래. ㅋㅋㅋ 거기 포함 시켜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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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교회 형에게
오, 와 ㅋㅋ 신난다. 야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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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9에게
ㅋㅋㅋ 귀여운 놈. 왜 안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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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교회 형에게
그러는 형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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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1에게
형은 백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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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교회 형에게
백수라는게 씨발 왜 섹시하지. 병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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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3에게
형을 너무 좋아하네. ㅋㅋㅋㄲ 농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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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교회 형에게
형 그딴 농담 까지 마요. 확 잡아먹어 버릴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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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4에게
하하하하. 안 무서워서.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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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교회 형에게
제가 착해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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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6에게
착하지 않다고 해도 무서운 사람은 아닐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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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교회 형에게
윽... 그렇게 나오면... 제가 누그러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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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8에게
ㅋㅋㅋㅋ 예쁘네. 오구오구, 안 자도 돼? 개강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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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교회 형에게
ㄴㄴ 화요일 개강. 형 틀렸으니 뽀뽀 부탁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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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1에게
월공인가 보네. 쪽.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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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교회 형에게
월공 아닌데 ㅋㅋ 그냥 개강 자체가 9월 1일인데 ㅋㅋ 또 틀렸으니 두 번 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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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2에게
ㅋㅋ 좆나 형한테 왜 이러시나 모르겠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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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교회 형에게
귀여워서요 ㅋㅋㅋㅋ. 지금 부끄럼 타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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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3에게
아니요. ㅋㅋ 형은 부끄럼 이런 걸로 안 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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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교회 형에게
쳇 ㅋ. 언제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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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4에게
너 자는 거 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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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교회 형에게
전 형 자면 잘 건데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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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5에게
형은 요즘 아침에 해 뜨는 거 보고 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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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교회 형에게
미친 ㅋㅋ 왜 그렇게 늦게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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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6에게
모르겠어. ㅋㅋㅋ 별로 깊게도 못 잔다. 세 시간 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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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교회 형에게
왜죠. 아, 왜 못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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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9에게
어른의 삶이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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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교회 형에게
형 직업이 섹시한 백수니까 봐주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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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0에게
ㅋㅋㅋㅋ 대체 왜 백수가 섹시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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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교회 형에게
그냥 섹시해요 씨발... 이유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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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2에게
예, 형이 섹시한 걸로. 탕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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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교회 형에게
ㅋㅋ조낸 귀엽다ㅋㅋㅋㅋ헉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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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5에게
조낸 이해 불가.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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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교회 형에게
왜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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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6에게
ㅋㅋ 형은 섹시한 남자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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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교회 형에게
섹시하고 귀엽고 콜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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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7에게
노콜. ㅋㅋ 섹시한 남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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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교회 형에게
한 번 져주지를 않네 ㅋ 형 정복하고 말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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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8에게
ㅋㅋㅋㅋ 형이 정복을 하는 일이 있어도 당하진 않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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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교회 형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대신 웃어 줄 사람 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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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1에게
정말인데. ㅋㅋㅋ 정신적으로 찌르는 게 중요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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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교회 형에게
정신적으로 찌르는 건 뭔데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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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2에게
사람 관계는 누가 더 깊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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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교회 형에게
형이 항상 더 깊게 생각한다 그런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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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3에게
뭐 그런 편이지. 대체로 거의 그랬다. 나는 혼자 삭히고 이해하고 하는 편이라. ㅋㅋㅋㅋㅋ 걔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게 중요하거든. 내가 연애할 때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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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교회 형에게
와... 근데 그러면 형이 많이 지칠텐데. 혼자 삭히는 거 안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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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4에게
안 좋지. 근데 난 그게 편해.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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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교회 형에게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저 이제 자러 가요. 다음에 또 올게요. 이름 전원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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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5에게
원우. 누군지 모르겠다. ㅋㅋㅋ 외워둘게. 잘 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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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교회 형에게
몰라도 괜찮아요 ㅋㅋ 원우라고 그냥 불러주면 좋아요. 오늘은 빨리 자요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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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6에게
알겠다, 원우야. 잘 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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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대화하시져. 준비 됐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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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왜 이리 귀여우시져?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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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새 살이 솔솔 마데카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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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밴드도 붙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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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 :: [ ] :: ) 아픈 거 다 날아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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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귀엽네. 스크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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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날아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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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뿌듯에게
응. ㅋㅋㅋㅋ 지금 날아간 기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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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
교회 형에게
또 아픈 일 생기면 또 붙여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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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다행에게
부둥부둥. 정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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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교회 형에게
당근이지! 밴드 덕지덕지 붙여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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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5에게
귀엽다... 윽... 형은 이래서 여기를 못 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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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교회 형에게
떠나지마... 내가 밴드 봍여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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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7에게
하하. 글쎄. 떠날 수도, 떠나지 않을 수도 없는 떠돌이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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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교회 형에게
그래도 괜찮아, 다 그런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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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9에게
ㅋㅋㅋ 우쭈, 다 그런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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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교회 형에게
쓰담쓰담. 우쭈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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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0에게
ㅋㅋㅋ 귀여워. 안 자도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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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교회 형에게
잘 시간이 지나서 잠이 안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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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7에게
저런... 부둥부둥. 잘 시간 지났어? 내일 학교 가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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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교회 형에게
모레부터... 열시에 잤어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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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8에게
일단 다행이네. 열시부터 자?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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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교회 형에게
그때 졸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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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1에게
헉... 잤어야 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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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교회 형에게
벌써 두 시 반이라니... 언제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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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3에게
지금. 핸드폰 내려두고 눈 감아. 코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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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교회 형에게
ㅠㅠㅠㅠㅠ 안 졸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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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4에게
어떡하면 좋을까.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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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교회 형에게
안 졸리다고 하자마자 졸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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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59에게
ㅋㅋㅋ 이때다. 자러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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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교회 형에게
담음에 또 옭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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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0에게
ㅋㅋㅋㅋ 오냐.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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