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싶다... 후... 교회 형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행복한 시간들이 너희에게 가득했으면 좋겠다 82년 전위/아래글야, 형 아파서 잤거든? 610년 전엄마가 상금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310년 전잠이 안 와서 버스 안에서도 못 자는 형 910년 전이 시간에는 아무도 없냐 2710년 전지하철은 늘 땀 냄새로 가득찬다 710년 전현재글 형 인생이 노답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3710년 전올리브영 할인한다길래 그냥 310년 전형 대신 자소서 써줄 소설가 찾는다 1710년 전(동공 지진을 하며 교회 형이 톡방에 새 글을 쓴다) 910년 전돈가스 먹겠다고 두 시간 일찍 왔는데 3110년 전형이랑 대화할 잉여 구합니다 1410년 전공지사항당신과 함께 걸은지 어느덧 1000일 299년 전너와 함께한지 어느덧 [900일] , 너와 함께 걸었던 그 시간을 기억해 59년 전2주년 기념 이벤트 관련 공지10년 전[20140416] 그날을 기억하고, 또 의문을 품길 바란다 710년 전질문 받는다 21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