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마음 속에서 웅웅 거리는 이 울림이 말해주고 있어.나는 너를 좋아한다고. 교회 형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행복한 시간들이 너희에게 가득했으면 좋겠다 82년 전위/아래글형 오늘 치즈 케익 먹을 거다... 1310년 전이 시간에 놀러가고 싶으면 미친 건가요? 16510년 전형이 부른 노래 들어볼래? ㅋㅋㅋ 귀갱주의... 10810년 전안녕하세요, 교회 형입니다 18410년 전조회수 강간은 싫스ㅂ니다 4310년 전현재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910년 전감수성이 폭발하는 날 610년 전잠들기 직전에 받은 한 통의 전화는 310년 전새벽이니까 네 고민을 들어줄게 110년 전형 기분 좋으니까 형이랑 대화 조져라 14510년 전교회 형이 짝구글을 올린다면 9210년 전공지사항당신과 함께 걸은지 어느덧 1000일 299년 전너와 함께한지 어느덧 [900일] , 너와 함께 걸었던 그 시간을 기억해 59년 전2주년 기념 이벤트 관련 공지10년 전[20140416] 그날을 기억하고, 또 의문을 품길 바란다 710년 전질문 받는다 21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