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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윤정한] "천사와 악마 사이" 상 | 인스티즈

 

뿌뜽과니가돌아왔습니다!! 

저는오늘 친구의부탁으로 맏형라인을써봤어요!! 

그주인공은..바로바로 천사정한이!! 

시작할께요 

 

 

 

 

 

 

요즘따라 우리옆집이 어수선하다 

누가새로이사오나? 아무튼 되게시끄럽다 

바로오늘 그어수선함을만든 장본인 인 옆집을만날수있었다. 

뭐,물론 좋은쪽으로처음만난건아니였지만말이다 

 

'어으..추워 가을이 벌써오나 되게춥네' 

 

나는오늘도어김없이 도서관에서 하루를보낸뒤 

11시가다되서야 집으로가는길이었다 

 

뚜벅뚜벅... 

'..응?뭐야?뭐지.?' 

나는 내뒤에서 들리는발자국소리에 놀라 뒤를돌았다. 

'으음?' 

나는다시뒤를돌아 앞으로향하는순간 뒤에서 잡아당기는 힘에의해 누군가의품으로들어가고말았다 

 

'뭐야!누구세요..,?' 

"크킄ㅋㅋㅋ아가씨네?오늘은 날이좋나봐 아가씨반가워~?" 

 

내손을잡아당긴 남자는 생긴건되게멀쩡히생겼는데 정신이이상한지 이상한말을해댔다 

'하지마요!!아진짜 쫌!! 저리꺼져요!!' 

 

나는 그사람에게벗어나기위해 발버둥을쳤다 

하지만 나는여자였다 내가아무리 힘을써봤자 상대는남자다 

'제발ㅜㅜㅜ그만해요ㅜㅜㅜㅜㅜ' 

[세븐틴/윤정한] "천사와 악마 사이" 상 | 인스티즈

 

그때저끝에서 한불빛이보이며 한남자..?아니 여자가다가왔다 

'거기 뭐냐 남자가여자를상대로뭐하는짓일까~?' 

 

그여자는목소리가매력적인 사람잇었다. 

 

"너누구야!!이년은 내가잡은애야 꺼져" 

'잡고말고 그딴건모르겠고 넌이제뒤졌어 

오늘 기분도안좋은데 사람한명감옥보내는거 쉬워 보내?' 

"니..니가뭔데" 

[세븐틴/윤정한] "천사와 악마 사이" 상 | 인스티즈

 

'나?니가감히 쳐다도못보는 형사 윤정한이다 왜 

너지금 형사앞에서 성추행?성폭행까지?야 너약했냐?' 

"아이씨.." 

 

이말을끝으로 그남자는 저멀리뛰어갔다 

그러자 끝쪽에있던 여자가언제왔는지 내앞으로와선 물었다. 

 

'괜찮아?어디다친곳은없고?' 

 

그여자는 아까완다르게 무지착했다 

마치 천사와 악마를동시에 보는거같았다. 

나는재빨리 말했다 

 

'아..괜찮아요!!저..언니 진짜형사예요?' 

'응?진짜형사는맞는데 언니?나남잔데?' 

'헐...죄송해요!!머리가기셔서..이쁘기도하곻' 

'괜찮아 집은어디야 데려다줄께 늦었다' 

 

그렇게 나는 남자로밝혀진 형사와 집으로향했다 

'저여기예요 오늘진짜감사했습니다' 

'어?여기살아? 나도몇일전에 여기로이사왔는데' 

'에?진짜요?몇혼데요??' 

[세븐틴/윤정한] "천사와 악마 사이" 상 | 인스티즈

 

그남자는뜸을들이다말했다 

'음...302호 너는?' 

'어?!저는301호예요 이사왔던분이 형사님이셨구나..' 

'미안..많이 시끄러웠지?그놈들이 갑자기오는바람에..아,그리고 내이름은형사가아니라 윤.정.한이야' 

 

'아,저는김여주가예요!!' 

'반가워 이웃이네?이제자주보겠다' 

그렇게우리는 서로에대해 하나씩알아가며 걸어갔다 

그때부터우리의 인연이시작되었는지도모른다. 

 

 

 

 

 

 

이런글은처음써봐서어색해요ㅜㅜㅠㅜㅜ 

되게막장같네요... 

법도잘모르겠고..법공부를해봐야겠어욯ㅎㅎㅎ 

조만간다시 돌아올께요 

 

{암호닉} 

일공공사 

지유 

이지훈요정 

악마우님 

아낍니다♡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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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악마우에요!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한이가 이웃에인데 게다가 멋있는사람ㅠㅜㅠㅠㅠ! 진짜 좋습니다ㅠㅜㅠ 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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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뜽과니
악마우님 반가워요:) 처음에는언니로시작하죸ㅋㅋㅋㅋㅋ 이웃에다가 든든한형사라니!!!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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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지유에요!! 언니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한이 막 형사일 할때 막 막 나 너무 드라마 많이 봤나봐...ㅋㅋㅋㅋ죄송해욬ㅋㅋㅋ 오늘도 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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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뜽과니
지유님반가워요:) 형사라면막막ㅎㅎㅎㅎ 드라마로 로망이이루어지는거죻ㅎㅎㅎㅎ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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