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언급 금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말머리 달기 뭐 해서 그냥 평범한 제목으로 씁니다 815년 전위/아래글익명의 언금 55년 전독자18 l 나 미친년아, 아무리 그래도 상황톡이랑 사담 나뉘기 전으로 가면 어떡하냐 255년 전(새벽 내내 아침에 네게 할 말을 생각해 뒀지만 눈 뜨자마자 보이는 네 얼굴에 넋 놓고 바라보며 속삭이는) 255년 전(제 얼굴을 흘깃거리는 네 시선이 느껴져 눈길을 네 쪽으로 옮긴 뒤, 빤히 보며 입을 여는) 545년 전주말이라고 퍼질러 잤네 205년 전현재글 좋은 오후입니다 175년 전일어나서 재롱들 피워놓은 걸 봤는데 235년 전"야 씨발 너네 뻘필 지금 뭐 하는 짓이냐?" 415년 전[대나무숲] 185-186번째 언급 85년 전(떨어지는 빗소리가 들리자 홀린 듯이 창틀에 기대고는 사색에 잠긴 채 창밖을 바라보는) 95년 전먼저 잡니다 95년 전공지사항대나무숲 4285년 전[언금] 사정 & 건의 9545년 전[언금] 멤표 (-1/사정 4/리멤버 3) 225년 전[언금] 박제 2715년 전[언금] 공지 (210218 개편 : 바뀐 공지가 곧 회의 내용입니다 한 번씩 읽어 주세요) 60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