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승부욕 유일하게 자극하는 사람은 강태현일 것 같다...... 체구도 팀에서 제일 작으니까 힘도 없을 줄 알았는데 자꾸만 스케줄 끝나고 벌크업을 하고 돌아오지를 않나 모니터링 조질 때 팬들 반응에 태현이 몸 이야기 있는 것 보면서 본인도 괜히 근육량 상태 확인해 보고 그럴 것 같음...... 553 뮤비 촬영 끝나고 숙소 들어왔는데 제일 일찍 퇴근한 태현이가 방에서 푸시업 중인 것 보고 기가 찬 최범규는 평소 같았으면 옆에서 노래 듣고 게임이나 했을 텐데 니 뭐 하냐고 물어봤을 것 같음 태현이는 그냥 신경도 안 쓰고 보면 몰라요? 운동 중이잖아요 하는데 태현이 팔근육에 쓰읍 저 새끼가 하면서 괜히 옆에서 따라 하다가 태현이가 형 그게 아니잖아요 말하고 자세 알려 주는데 땀에 살짝 젖은 티셔츠며 몸 곳곳이며 이상하게 최범규는 침만 연신 삼킬 듯...... 그러다가 바닥에 미끄러져서 강태현 위에 넘어진 최범규랑 태현이...... 갑작스럽게 눈빛 교환을 하던 둘은...... 더보기
하다하다 뻘필에서 포타를 쓰네 현타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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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최범규 활발해도 은근히 잔잔한 성격이라 승부욕은 그렇게 없는 사람인데 (31/4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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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엄격한 선수가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