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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똥꼬들. 

나 사담에 있으면 있어요, 하고 댓글 좀 줘라. 

불안해서 글도 못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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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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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누나는 있어요.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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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누나, 부둥... 쓰담쓰담. 슬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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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 우리 창섭이. 오구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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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어디 가지 마, 무섭다. 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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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왜 무섭냐, 쫄보야. 아. 누나 너한테 할 말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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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8에게
무슨 말? 아, 그냥 아무 전 판에나 가서 얘기할래? 아니면 조금 걸릴지는 모르는데, 좌표 찾아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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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E창섭에게
음, 새로 방을 파는 게 가장 빠를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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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1에게
쪽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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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1에게
아, 나도 거기에서 답글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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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옛날에 작가 이미지 써서 선물했던 박찬열인데, 기억하시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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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첨부 사진어떻게 기억을 못 해,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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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야, 기억하고 계시네. 감동입니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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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잘 지냈냐, 너는. 응? 선물은 줘놓고 또 왜 이렇게 안 왔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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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바쁜 일이 좀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예. 저는 잘 지냈죠.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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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2에게
나도 잘 지냈지, 아. 걱정했었어, 진짜. 무슨 일은 없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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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E창섭에게
와, 걱정까지. 울어도 되는 부분입니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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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현식이 등장.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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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아, 다행이다. 아... 진짜, 부둥부둥. 괜찮냐, 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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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예. 뭐 해놓은 게 얼마 없어서요. 형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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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나도, 뭐 해놓은 게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너희랑 다시 못 볼까 봐, 그게 무서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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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토닥토닥) 다 괜찮아질 거예요. 전 여기 아니면 갈 곳 없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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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 그나저나, 오랜만이야. 부둥부둥. 뭐 하고 지냈냐, 많이 바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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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E창섭에게
예... 방금 회식 끝나고 들어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맨날 이러고 살죠,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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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 직장인인데. 오오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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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E창섭에게
아, 형. 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해요. 하지 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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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있어요, 있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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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아, 다행이다. 정말로,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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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전 글을 새벽에 봐서 댓글 못 달았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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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무서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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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오구, 그랬어. 오빠 어디 안 갈... 아마... 가도 말없이는 갈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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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3에게
말 없이 가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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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E창섭에게
????????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뭐냐... 왜 저렇게 썼지... 말없이 안 간다고. ^^; 정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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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강아지 있어. 뭐가! 뭐가 그렇게 불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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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너희 어디로 가버렸을까 봐요, 인마. 무서워서 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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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는 어디 안 가. 형아도 안 가고 여기 있어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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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쓰담쓰담, 응. 꼭. 어디 가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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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사실 나 아직도 사담 상황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서 뭐라 해야 할진 모르겠지만 내 발로 떠나진 않을 것 같아.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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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창섭
15에게
그러면 다행이고. 음, 그냥... 그냥. 다행이다, 쓰담. 뭐 하고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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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E창섭에게
부둥부둥. 형아가 걱정 많이 했나 보네. ㅠㅠ 그냥, 공부하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흐어엉 이게 뭐람. 공부만 하고 지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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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걱정 마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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