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이도 어여쁘다다른 이 아닌 지금 읽고 있는너에게 전하는 것이니너는 존재만으로도 어여쁘다눈에 보이는 화려함엔 한계 또한 보이지만내면까지 어여쁜 너는 기대해도 좋다앞으로 너의 모습을나는 위축되어 열등감에 사로잡힌 네게알려주고 싶었다현재의 아름다운 네 모습을 마주 보고 크는 나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대가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기에 212년 전위/아래글너는 뭔가 좋다 513년 전네가 지금 뭘하든 괜찮다 613년 전가장 존경하고 가장 사랑하는 당신께 213년 전네가 진심으로 바란다면 213년 전결국 생각하는건 항상 같다 413년 전현재글 네가 모를뿐이지 너는 1013년 전내가 너에게 귀 기울일테니 113년 전이 글을 읽을 누군가에게 1413년 전아마도 꿈을 꾸고 있을 너에게 513년 전조곤조곤 예쁘게 말하는 너를 보며 121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