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밥 먹을 때랑 하고 싶을 때만 필요하잖아. 파김치 찾을 때만 내가 필요하잖아. 아니야?! 이럴 거면 뭣하러 같이 살아, 서로 불편하게. 다시 생각해보고 싶어. 다. 전부 다. 이렇게는 못 살 것 같아. 나 너무 자존심 상해. 엄마 보기도 너무 창피해.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너무 정중한 말투라 얼핏 들으면 당신을 존경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110년 전잠이 오지 않았다 210년 전왜 네 기준을 함부로 남에게 적용하는 거니 110년 전나는 못해요 110년 전그런데 너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어 510년 전현재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810년 전그동안 많이 수고했어요 210년 전사랑하지 말 걸 그랬다 110년 전너를 만나던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110년 전청춘의 문장들 110년 전사람은 이토록 혼자인데 어째서 43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