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던 한 사내는
수국 가득 핀 길가에서 한 처녀와 마주치는 순간
탁, 하고 마음에 불꽃이 일었음을 느꼈다.
사랑이었다.
부싯돌, 서덕준
-
가끔씩 그립고, 보고 싶고 그래서.
아예 발길을 끊지는 못하겠다.
그냥 그리웠구나, 하고 반갑게 맞아줘라.
다들 잘 지내고 있냐. 하도 오랜만이라, 뭐.
딱히 유명세를 탔던 것도 아닌 이 필명을 아는 사람이 하나라도 남아있을까 싶다.
누군가에게는 누나, 누군가에게는 언니로 남았을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여전히 과제는 많고, 새롭게 하는 일도 생겼다.
이게 진짜 바쁘다는 거구나 싶기도 하고.
뭐 하고 사냐, 너희들은.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힐링 사담을 해야할 것만 같은 말투가 되었다 5
10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심연이라는 결혼식 대리인사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