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기 중에 계약했던 자취방을 집안 사정 때문에 나가게 되어서 집주인이랑 합의하고(녹취해둠) 소개비랑 입주청소비 이십만 원까지 입금한 거 송금확인증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신년 인사 겸 연락하니까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떼네... 이미 집은 나가있는 상태고... 그래서 모아둔 거 보내주면서 따지니까 못마땅하게 오늘 저녁에 돈 보내준다고 한다 내 보증금 이백 날아갈 뻔했다 신경 안 썼으면 바보같이 못 받았겠네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정말 눈 뜨고 코 베이기 쉬운 세상이다 45
5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