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옆집 살면 얼마나 웃길까ㅋㅋㄱㅋㄱㅋㅋㄱ 스미스 부부는 리바이가 3살 난 아가 안고 산책하는데 엘런은 아기가 든 배를 쓰담쓰담 뒤뚱뛰뚱하면서 나도 어서 3살로 키워야지....! 하면서 출산시테야루!!!!! 하면서 패기있게 생각할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만삭 가까워지면 미카사한테 "흡 미카사 아기 낳는 거 많이 아플까?...." 엘먹거리면서 말하니까 지나가던 리바이 스미스가 "응 뒤이지게 아파" 이러면서 풋, 난 이미 낳고 잘 키우고 있지롱 하는 표정으로 지나가라 그리고선 "우리 리빈, 배고프지? 밥 먹자-" 엘먹거리는 엘런 약올려라ㅋㄱ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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