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내용이 생각났닼ㅋㄱㅋ 수정함 엘런 아커만이 진통을 하니까 미카사가 엘런 짊어지고 병원으로 달려가겠지 리바이 스미스가 엘런 사라지고 나서 혀를 끌끌 차겠지 "쯧, 골반 좁아보이던데 고생 꽤나 하겠군" .... 3일뒤 아커만 부부가 다시 돌아옴 귀엽고 깜찍한 아가를 품에 안고는 엘런이 나 해냈지롱 메롱롱로루로로롤롱 하는 표정으로 지나가겠지 그리고 리바이 스미스랑 쓸데 없는 거에 경쟁심 느낄 것 같다 육아시테야루!!!!! 모드로 바뀌겠지 누가 더 아가를 깨끗하게 키우나.... 서로 마당에서 생수로 목욕시키는 거 어필할듯 항균 99.9% 네 항균 99.99%네 하면서 물티슈 따지면서 사고ㅇㅇ dog웃기겠닼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리바이 표정이 사색이 되어서 돌아다님 엘런은 물음표를 머리에 띄우겠지 근데 스미스부부 얘기를 들어버림 "...피임하자고 했잖아...! 두명을 어떻게 감당해..." 엘런 출산하기 전에 신나게 놀렸던 리바이 스미스가 임신ㅋㅋㅋㅋ 글고 엘런이 갓난이 꼭 안고 귀에사 속삭이겠지 "9개월 7일 뒤에 스미스 부인의 응꼬에 수박 낀 느낌을 받으시겠네욯ㅎㅎㅎㅎㅎㅇ 호호호호" 겁내 얄밉겤ㄱㅋㅋㅋㅋㄱ 둘이 이런 신경전 좋닼ㅋㅋㄱ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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