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망상이 떠올랐다 "누나!! 좋아해요! 아 진짜로!" "저리가 불결해" 엘런 아커만이 한숨 쉼ㅋㅋㅋㅋㅋㄱ 자기 아들이 3살이나 많은 여자앨 쫄랑쫄랑 따라다니면섴ㅋㅋㅋㄱ 자꾸 저런 말 하고 더 비참한건 맨날 차임 오늘로 벌써 895번째 차임ㅇㅇ 저 네가지 없는 여자애가 뭐가 좋다고 쯧, 이러면 지나가던 리바이 스미스가 "그래도 받아쓰기 5점 받은 애보단 훨배 낫죠" 라며 엘런 네 아들 디스함ㅋㅋㅋㄱㅋㄱㅋㅋㅋ 엘런 빠직 해서 리바이 확 째려보는데 받아쓰기 100점짜리 리바이네 딸 성적 엘런 앞에 촥!! 보여줘라 엘런은 엘무룩 해져서 받아쓰기시테야루!!!!!! 속으로 외치겠짘ㅋㄱㅋㄱㅋㅋㄱㅋ "엄마 망나니같은 녀석이 또 나한테 고백했어" 라는 리바이네 딸 소리를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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