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망상썰 쓰려고 했는데 언니가 안 비켜줌...☆★ 기숙사에서 퇴사하고 겨우 집 왔는데....☆★ 오늘은 쇼핑하는 날임! 요청이 들어왔다! 엘런은 쇼핑하는 날을 제일 좋아함! 왜냐면 미카사가 엘런이 눈 반짝 하면 쇼핑카트에 다 집어넣어주니까!!!!!! 예압 미카사가 다 사줌 미엘이 아빠 과자사줘 찡찡찡얼찡얼 대도 "안돼" 단호박이시네요 엘런이 오 이거 맛있겠다.... 여왕개미 아르민 날개짓보다 더 작은 목소리로 말해도 미카사언빠는 다 주워듣고 카트에 족족 담아주겠지 "아빠 나는....? 나도 과자.... 아빠.....으응?" 귀여운 아들이 엘런만큼 커다란 눈으로 저렇게 말하는데 "도로 갖다놔" ㅠㅠㅠ 미엘 힘쇼... - 스미스네 부부는 카트에 토끼같은 딱 앉혀놓고 눈누난나 쇼핑질하겠지 근데 이 가족은 쇼핑질보다 염장질 커플짓 쩔 것 같다... 시식코너에서 서로 먹여주겠지 평소 시크하다못해 얼어죽을 분위기 리바이여도 쇼핑하는 날은 즐거운거임☆★ 왜냐면 얘네 가족은 쇼핑할때마다 새로운 청소도구를 사니까!!!!!!!! 실은 리바이 스미스가 안사주면 떼씀......(속닥속닥) 집에 돌아가서 원하는 청소도구 안사면 (속닥속달) 일주일 내내 그 청소도구 얘기함 (속닥속닥) 얄루 어쨌든 쇼핑은 어느 가족에게나 좋은 거임ㅋㅋㅋ 시식코너에서 고기 후후 불어서 아가 먹어주고 오물오물 아가 잘 먹겠지 귀여운 것 글고 엘빈이랑 리바이도 하나씩 먹고 요망하게 안사고 걍 가겠지 "고기가 약간 질긴 것 같네요 그럼 수고" ㅋㅋㄱㅋㅋㅋㄱ요망한 리바잌ㅋㅋㄱ 얄미운 리바잌ㅋㄱ 스미스가네 며느맄ㅋㄱㅋㅋㄱ멋지다ㅇㅇ 단란하게 시식코너에서 서로 먹여주다가 웬 시끄러운 가족이 있어서 스미스네는 그쪽을 쳐다보겠지 "으앙앙!!!!! 아빠는 엄마만 좋아해!!! 미엘도 먹고 싶은 거 있단마랴!!!!!" ....엘런네 가족 미엘이 결국 자기꺼 계란과자 안사줘서 울고 있었음 미엘 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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