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미친 거 아니야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84년 전위/아래글이거 보고 안 웃으면 팬티 머리에 쓰고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가서 차돌짬뽕 먹음 365년 전[모집글] 내일 저녁에 쓰려고 했지만 마음이 급해서 벌써 쓰는 모집글...... 그러니까 이게 무슨 모집글이냐? 225년 전친구들아...... 나 이것들 사도 돼? (안물안궁현구주의) 695년 전친구들아...... 나 고민이 있어 145년 전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 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 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 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감에 모 95년 전현재글 이상하다 85년 전갑자기 연달아서 두 번 써서 미리죄송 뒷말사절 1775년 전오늘 저녁은 무밥을 먹을까 55년 전흠 105년 전우리집 강아지 엄마랑 같이 1박 2일 놀러 갔는데 225년 전열두 시에 잘 건데 케이크 한 조각만 먹어도 될까? 175년 전공지사항[모음] 기본 공지5년 전[미아] 사정판 195년 전[미아] 박제판 345년 전[미아] 대숲 및 건의함 855년 전[미아] 멤표 및 신알 목록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