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케찹 고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집에 가지 마 베이베 너에게 줄 선물이 여기 있는데 106개월 전위/아래글케찹 기념일에 각자 레터링 케이크 맡기기로 했었는데 레터링 문구 '교도소 입소'라 가게에서 진짜 교도소냐고 물어본 썰 24년 전글 선택 삭제 어디쯤...... 14년 전곧 우리 기념일인데, 우리 모두 이 기념일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기다리고 있었름 ㅋㅋ 24년 전나 아파아아아아아 ㅜㅜ 14년 전당신이 4 시에 온다면 나는 3 시 부터 어쩌고 24년 전현재글 배고프다... 14년 전막는다고 빠꾸하면 동성애를 하겠어요 24년 전진짜..말한번잘못했다가남친5명생김 24년 전삶의낙언니신고받아서계정지워졋대..그래서삶에낙으로다시만드심 14년 전이따가도 그렇게 할 거예요? 24년 전심심한데 친구들이 멤놀 안 해주면 어떻게 해요? ㅜㅜ 24년 전공지사항케찹 방명록 645년 전케찹 박제 55년 전케찹 공지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