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망상으로 시작된 썰. 오타가 있을 수도 모르니 이해해주길... 먼저 김태형이 대학생이니까 애들이랑 고등학교때 바라왔던 클럽을 가기로 한 거지. 자기 연인 정국이는 아직 클럽에 못 가니까 태형이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하고 애들에게도 입 막음을 시켜. 특히 지민이가 이러다 들키면 니 어떤면으로 죽을수도 있다고 태형이에게 걱정스러운 말투로 말하는데 태형이는 그런 일 없다며 걔는 날 이해해줄거라며 애들이랑 저녁에 가는걸 약속을 잡지. 지민이는 막 너무 걱정된다고 머리 쥐어싸매고 있고 정국이에게 결국 문자를 보내. 오늘 니 애인이랑 안 만나냐. 라고 보내니까 몇 초 도 안되서 바로 오는거지. 응. 형이 오늘 석진이 형이랑 같이 프로젝트 준비 한다고 못 만날것 같다해서 오늘은 ...^^ 그 답장 보고 지민이는 일찍 자라고 보내고 한숨 쉬면서 몇 분도 안돼서 바로 옷 살피면서 클럽 갈 준비를 하는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남준이가 문자 넣으면서 우리 착한 석진이도 간다고 태형이에게 전해달라고 하지. 근데 지민이가 응. 이라고 보내고 클럽갈 준비하느라 태형이에게 안 넣고 시간돼서 클럽으로 가. --------- 그리고 이 동네에서 유일 한 클럽인데 거의 다 남자 밖에 없고 여자는 서브해주는 사람밖에 없지. 그래서 그 클럽이 호모클럽이라고 불릴 정도로 여자가 없었어. 춤추는 사람도 전부 다 격하게 추는 남자그룹의 춤을 남자가 추고 그 춤을 격하게 호응을 해주는 남자들이 대다수였고. 애들이 클럽에 들어오니까 숨이 막히겠다며 남준이는 구석에 있는 의자에 쪼그리고 있고. 지민이는 그냥 나르는 쟁반들을 보고 마구마구 먹고. 태형이는 정국이밖에 안 얽히니까 이 사람들이 즐거워서 막 춤도 추고 그 사람 옆에 가서 말걸고 번호도 교환까지 하면서 같이 춤을 추는 상황을 금방 온 석진이가 본거지 애인있는 태형이가 저러니 바른생활하는 석진이는 그 모습이 안타까워서 정국이에게 문자를 보냄. 니 여자 여기서 날뛰고 있다ㅋ ??... 뭐래 . 형 술마셨어? 외로워?ㅠㅠ 니 여자 지금 여기서 허리 돌리고 있다고 형 프로젝트 이상한 거 준비하나? 같이 있는거 아냐? 뭔 소리야 응? 형이 형이랑 프로젝트 준비... 아 ... 어디? 클럽. 내가 말했다 마라. 어. 잡아놔라. ㅇㅇ. 휴대폰 덥고 석진이는 남준이랑 지민이에게 가서 내가 이상한 짓을 한 것 같다고 막 이 상황 말하니까 남준이는 표정 굳으면서 나 먼저 간다며 뛰쳐나가. 그리고 응? 응? 거리면서 태형이에게 나가자고 말할려는데 석진이가 지민이 입 틀어막으면서 쟤네들에게는 좋은 미래가 될거라며 아무 말 하지 않고 클럽을 나가지. 태형이는 이 사실 모르고 덩실덩실거리면서 무대 스테이지 오르고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게 추고 몇분후에 정국이는 뒷문으로 클럽에 들어오고 석진이 찾을려고 해봐도 안보여서 의자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봐 그때 무대 오르는 사람이 익숙한 사람 인거지 그걸 본 순간 정국이는 표정 굳어지고 그 무대 근처로 가고 그러니까 mc분이 같이 이사람과 할 분 없냐고 마이크로 쩌렁쩌렁하게 말하니까 어떤사람이 저요/ 하면서 무대 스테이지에 오르는데 고태형이는 입꼬리 올리면서 있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급 표정굳어지고 어찌 할줄몰라서 어..어.. 거리면서 고..공부는..했냐? 하하 라고 말하자 정국이는 다른 공부 할 것같다 이제. 라고 태형이 손 잡고 무대 내려오고 바로 밖으로 나가서 정국이 집에서 둘이HOTHOT 아니 이거 쓰니까 덥네 ㅠㅠ 이썰 비슷한걸로 어떤 금손분이 데려가 주었으면... 내용 바꿔도 되는데 음... 원하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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