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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두근두근 새아빠 찾기.01 (부제 : 유치원에 가요!)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 두근두근 새아빠 찾기.01 (부제 : 유치원에 가요!)

w.센세이


*


맑음이의 손을 꼭 잡고 유치원 앞에 섰다. 맑음이는 커다란 눈을 똘망하게 뜨고서 유치원을 한번쳐다보고 나를 다시 올려다보며 물었다.


"엄마, 여기가 맑음이 다닐 유치원이야?"


나는 맑음이를 향해 웃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응, 여기가 우리 맑음이 다닐 유치원이야.

나는 맑음이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어주고 다시 맑음이의 손을 단단히 잡았다.

언제나 맑음이를 데리고 사람을 만나는 것은 긴장되는 일이었다.

맑음이는 다섯살이었고, 나는 스물 세살이었다. 맑음이는 내가 열여덟, 철없던 고등학교 시절 낳은 내 하나뿐인 아들이었다.

맑음이의 아빠는 아마 같은 반 남학생이었던 아이였겠지. 나에게 아이 아빠는 그렇게 큰 의미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맑음이가 생겼던 그날, 나와 아이 아빠는 술에 크게 취해있었고 그렇게 아이는 만들어졌다.

한번도 원망을 해보거나 화를 내어 본 적이 없다. 실수, 그 날 그 실수에 나는 책임을 져야했고 학교를 그만두고 강제로 유학길에 올랐다.

그리고 맑음이를 낳을때 쯤 다시 돌아와 한국에서 맑음이를 낳았다.

맑음이는 아빠를 닮지 않고 다행히 나를 쏙 빼닮았다. 맑음이가 아빠를 닮았더라면? 생각만 해도 불쾌하다.

나는 돈 걱정 없이 살아본 세상물정 모르는, 말그대로 부자집 아가씨였고 우리 성회장님의 소중한 외동딸이었다.

끔찍히도 딸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는 임신했다는 딸의 말에 그만 쓰러지셨지만 곧 회복하셨다.

노발대발하는 아버지를 피해 강제 유학길에 오르긴 했어도, 아빠는 늘 말씀하셨다.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지라고.

유학은 내가 선택한 일의 책임이었다.

뭐, 아버지는 지독히도 사랑하는 외동딸을 쏙 빼닮은 내 아들을 매우 이뻐하셨다.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나는 맑음이를 놓고 겨우 고등학교 졸업장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빠 회사에서 일을 배우고 있는 중이었다.

맑음이는 어느새 쑥쑥 자라 다섯살이 되었고 유치원에 다닐 나이가 되었다.

나는 집근처에 있는 유치원 중에 가장 평이 좋은 유치원을 골라 맑음이와 함께 와있다.


"맑음이 어머님?"


나는 뒤에서 불쑥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난 유치원 원장 선생님에 깜짝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했다.

첫 만남 때도 선글라스를 끼고계시더니 아마 원장 선생님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인가보다.

원장 선생님은 내 곁에 서있는 맑음이를 향해 쪼그려 앉아 머리를 쓰다듬었다. 네가 맑음이구나.

내 아이는 낯가림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 선글라스를 낀 얼굴이 무서울 법도 한데 울먹이는 게 없었다. 역시 내 아들 다웠다.

맑음이는 생글생글 웃으며 원장 선생님께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오.

원장 선생님은 다시 일어나 나를 데리고 유치원으로 들어갔다.

맑음이의 원복이 왔다며 원장실에서 원복을 들고 나와 이야기 하셨다. 나는 원복을 받아들고 이리저리 살핀 뒤 맑음이에게 보여주며 물었다.


"맑음이 이거 입을까?"


맑음이는 해맑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아직 유치원 선생님들은 출근하시지 않은 이른시간에 맑음이와 교실에 들어와 옷을 갈아입혔다.

맑음이는 원복이 마음에 드는 듯 아주 기뻐했다.

맑음이의 옷을 챙겨 일어나 원장 선생님께 인사를 하곤 아이에게도 인사를 했다.

맑음이는 어느새 장난감을 하나 손에 쥐고 나에게 뽀르르 달려와 짧게 뽀뽀를 하고 힘차게 손을 흔들었다.

엄마 잘갔다와!


-


남준은 선글라스 너머로 보이는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아이는 엄마가 가도 칭얼대지 않았다. 여느 다섯살과는 약간 달랐다.

남준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의 곁으로 가 딸기맛 사탕을 쥐어주며 말을 걸었다.


"우리 맑음이는 엄마가 가도 안우네?"

"넹, 맑음이는 다섯살이니까요!"


남준이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웃었다.

그러는 동안 유치원 선생님들은 하나 둘 출근했고, 가장 먼저 출근한 딸기반 태형선생님이 아이와 놀고 있는 남준의 곁으로 왔다.


"새로온 아이예요?"

"응."


태형은 남준을 보며 물었고, 남준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태형은 다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 앞으로 가서 아이와 시선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우리 친구 이름이 뭐예요?"

"맑음이요, 성맑음!"

"으응, 맑음이구나. 맑음이 되게 일찍 왔네?"

"네! 엄마가 오늘 회의가 있어서 출근을 일찍했어요."

"이야, 맑음이 씩씩하구나."

"네! 맑음이는 다섯살, 형아예요. 형아."


아이는 손가락 다섯개를 쫙 펼쳐보이며 히, 하고 웃었다. 태형은 그런 아이를 보며 따라 웃었다.

뒤이어 출근한 토끼반 정국 선생님도 아이를 보고 달려와 아이의 이름을 물었고, 아이는 웃으며 다시 자신을 소개했다.

꼭 자신이 다섯살 형아라는 것을 마지막에 강조하며.

아이들의 맛있는 밥을 책임지는 영양사 석진 선생님과 개나리반 윤기 선생님, 진달래반 호석 선생님과 아이의 담임 선생님인 구름반 지민 선생님까지 모두 출근했다.

아이의 담임 선생님이라고 지민은 능숙하게 아이를 안아들고 인사했다.


"맑음이 안녕."

"네! 선생님두 안녕하세여."


지민이는 아이를 다시 내려주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했다. 맑음이 오늘 부터 선생님이랑 같이 즐겁게 유치원에서 놀다가 가는 거예요. 알겠죠?

아이는 고개를 힘차게 끄덕였다.

아이의 친구들이 될 반 친구들이 하나 둘 등원하고 아이는 오는 친구들 마다 다가가 이름을 묻고 자신을 소개하며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주었다.

아이의 엄마인 이름이 보았다면 필시 우리 아들은 사교계의 별이 될거라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을 것이다.

아이는 몇 안되는 반 친구들과 모두 친구가 되는데에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다.

아이에게 놀이시간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아이의 유치원의 음악시간은 아주 특별했다.

유치원의 모든 원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율동과 노래를 배웠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유치원 자체에 원생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았다. 소수정예라 뭐래나. 원장인 남준의 확고한 나름의 경영 철학이었다.

강당에 모인 원생들은 반별로 줄을 섰고 강당 한쪽에 마련된 피아노에는 개나리반 윤기 선생님이 앉아 피아노를 연주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율동 담당인 지민 선생님과 호석 선생님이 중간으로 와 아이들을 바라보고 섰다.

아이는 해맑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


지민은 낮잠에 빠진 아이들을 하나하나 살피곤 자리에 앉아 원아 수첩을 작성했다.

어머님 오늘 우리 맑음이는요. 지민은 입술을 앙 다물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작성했다.

원아 수첩 작성을 모두 마치고 기지개를 켜자 타이밍 좋게 아이가 뒤척이며 찡얼대는 소리를 내었다.

지민은 으샤, 하는 소리와 함께 일어나 아이에게로 다가갔다.

아이는 유치원에 등원한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보였다. 잠투정이 약간 심한 편이었다.

지민은 아이를 능숙하게 안아들고 토닥였다. 아이는 지민의 품에 안겨 끊임없이 엄마..엄마.. 하며 엄마를 찾았다.

아이의 엄마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할 시간이었다. 지민은 아이의 등을 더 토닥였다.


-


아이는 어느새 생글생글 웃으며 유치원 마당의 놀이터를 뛰어다녔다.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와 아이는 친구들에게 손을 씩씩하게 흔들어주고 열심히 놀이터를 뛰어다녔다.

유치원 앞으로 까만 차량이 멈춰서고 이름이 내렸다. 아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우다다 달려갔다.

유치원 놀이터에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던 딸기반의 태형이 아이를 따라 나섰다.

아이는 이름이의 품에 와락 안겼다.

태형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음, 맑음이 어머님인가. 하지만 아이의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나 앳된 얼굴이었다.

적어도 스물하나. 더 어리게 보면 열아홉처럼 보이는 얼굴로 안 어울리는 정장차림을 한 여자를 태형은 무어라 불러야 할지 머뭇거렸다.


"어.. 음. 맑음이 누나.. 이신가 봐요?"

"네?"

"으음, 선생님! 우리 엄마예요. 누나 아니구."

"어, 어? 아. 엄마. 엄마구나. 죄송해요, 어머님."

"아.. 아니예요. 괜찮아요. 하하."


태형은 조심스럽게 물었다가 아이에게 된통 혼났다. 아이는 볼을 부풀리며 크게 이야기했다. 우리 엄마!

이름이의 얼굴이 발갛게 올랐다.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색하게 웃어보였다.

태형에게 인사를 하고 아이도 태형에게 인사를 했다.

태형은 차를 타고 유치원을 빠져나가는 모자를 보며 웃음을 짓다가 뒤돌아 바로 심장을 부여잡았다.

애 엄마가 뭐가 저렇게 예뻐. 그런 태형의 모습을 본 남준이 퇴근 준비를 하며 말을 걸었다.


"김태형, 왜 그래?"

"아, 형. 맑음이 어머님 봤어요?"

"응, 봤지."

"와 진짜 젊고 이쁘던데.. 남편이 능력이 좋은가 봐요."

"야, 애 엄마야."

"와.. 근데 진짜.. 진짜 예뻐요."


태형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채 얼굴을 붉혔다.

그런 태형의 어깨를 남준이 가볍게 두들기며 말했다. 정신차려, 정신.


-


맑음이는 차에 올라타 카시트에 앉자마자 내 옆에서 열심히 오늘 유치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설명했다.

엄마, 엄마. 맑음이 입에서 나오는 엄마라는 단어가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맑음이가 뱃속에 있을때 배를 쓰다듬으며 많이도 울고, 웃었었다.

우리 맑음이는 태어나면 엄마를 행복하게 해줘야해. 잠들기 전에 항상 배를 매만지며 아이에게 하던 말이었다.

내 말대로 맑음이는 늘 나를 행복하게 해줬다. 지금도.

맑음이는 그 작은 손을 꼼질거리며 내게 열심히 설명했다.


"엄마, 맑음이 선생님 되게 이쁘다?"

"예뻐?"

"응! 지민 선생님인데. 진짜 예뻐."


맑음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 유치원에 남자 선생님만 계시는 줄 알았는데 여자도 있나보네.

맑음이는 집에 도착할때까지도 열심히 유치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맑음이가 꽤나 만족한 것 같아 나도 기분이 좋았다.

맑음이는 저녁을 먹으면서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자신의 담임선생님에 대한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나는 맑음이를 재우고 맑음이의 유치원 가방에서 원아 수첩을 꺼내 선생님이 오늘 하루 써주신 내용을 읽었다.

선생님이 정성껏 꾹꾹 눌러쓴 글씨는 여자글씨치곤 조금 투박하고.. 그래 좋게 말하면 투박한데 썩 예쁜 글씨는 아니었다.

그래도 못 읽을 정도는 아니었기에 웃으며 읽었다.

우리 맑음이는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구요, 말도 잘하고. 잘 울지도 않네요. 뭐 이런 칭찬 위주로. 그럼 누구 아들인데.


-


맑음이는 아침 일찍부터 스스로 일어나 원복을 챙겨입고 식탁에 앉아 밥을 맛있게 먹었다.

그런 맑음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나도 출근 준비를 했다.

오늘은 아침 일찍 부터 출근 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어제보단 조금 늦은 시간에 집을 나설 수 있었다.

맑음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도착했다.

맑음이는 내 손을 놓고 빠르게 유치원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유치원 현관에서 어제 인사를 나눴던 태형 선생님이 서서 맑음이를 반겨주었다.


"맑음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태형 선생님의 인사를 받았다.

꽃분홍색 앞치마에 김태형이라 적힌 딸기모양 명찰을 달고 있는 태형선생님은 히-하고 이를 드러내 웃으며 나와 맑음이를 반겼다.

맑음이는 나에게 짧게 손을 흔들곤 반으로 쏙 들어가버렸고 태형 선생님과 나만 덩그러니 남았다.

나는 어색하게 웃어보이며 고개를 살짝 숙였고 태형 선생님은 내게 큰 목소리로 인사하며 배웅했다. 조금.. 쑥스러웠다.


"맑음이 어머님 안전운전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


"맑음아!"

"넹?"


아이는 해맑은 얼굴로 태형을 올려다봤다.

태형은 아이 옆에 앉으며 앞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어 딸기맛 사탕을 꺼내 아이에게 내밀었다.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사탕을 받아들었다.

딸기맛 사탕을 입안에 넣고 굴리며 장난감을 손에 들고 노는 아이에게 태형이 사근사근 물었다.


"맑음아, 맑음이는 엄마랑 똑같이 생겼네."

"맞아여, 우리 엄마 예쁘죠."

"어, 어? 응.."

"선생님도 우리 엄마한테 반했어요?"

"어? 어? 아니 맑음아.. 그게 아니구.."

"그럼 선생님이 우리 아빠예요?"


아이는 이런 상황이 익숙한듯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말했다. 심지어 태형을 아빠라고 말했다. 태형은 당황한 나머지 말까지 얼버무렸다. 아이는 태형의 목에 매달려 선생님이 아빠하면 좋아요! 아빠! 아빠! 했다. 그런 사이 아이의 담임인 지민이 들어와 태형의 궁둥이를 팡팡 쳐댔다.


"너 우리반 애랑 뭐해. 느그반 가!"

"지민이 선생님."

"응? 우리 맑음이 왜요?"

"선생님, 태형이 선생님이 우리 아빠 될 거래요!"


아이는 지민의 앞치마를 잡고 살짝 잡아 당겼다.

지민은 아이 앞에 쪼그려 앉아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아이는 해맑게 말했다. 아빠! 태형이 자신의 얼굴을 두손으로 턱 가렸다. 지민의 얼굴에 당황했음, 하고 드러났다. 지민은 애써 웃어보이며 아이에게 물었다. 아이는 여전히 해맑았다.


"어, 어? 그게 무슨 말이예요, 맑음아?"

"아무것도 아니야. 맑음아.. 선생님이 실수 한거야."

"실수?"


지민의 물음에 태형이 답하고 지민은 아이 몰래 태형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태형이 인상을 찌푸려도 아이는 해맑게 물었다.


"응, 응. 절대 아니야. 맑음아.. 선생님은 절대로 맑음이 한테.."

"애한테 뭐라는 거야. 진짜.."

"그럼.. 그럼.. 선생님.. 우리아빠 아니예요?"


아이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당황한 태형과 지민이 아이 앞에서 아이의 눈물을 말리려 애를 썼지만 아이는 와앙하고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




 

허허.. 이게 무슨 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맑음이의 새아빠는 누가 될 것인지

두근두근 맑음이 아빠 찾기~ 워후

맑음이 어머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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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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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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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맑음이 넘나 카와이하네요...끄윽 심쿵사....암호닉 신청해도되나요?되면 [르래]로 신청하겠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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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으앙 첫댓글(감동) 암호닉 당연히 환영이죠! 르래님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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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밀ㅇ음이가 너무 기엽네요ㅠㅠㅠㅠㅠ너무 재밋어요ㅠㅠㅠㅠㅠㅠ암호닉(나뇨)로 신창해도 될까요? ㅠㅠㅠㅠ재밋게 보고가용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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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네네 당연하죠! 나뇨님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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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세상에ㅠㅜㅠㅜㅜㅜㅠ맑음이 왜이렇게 귀엽나요ㅠㅜㅠㅜㅜ새아빠 찾기라니 신선한 소재에 감동받구 가요..♥ 혹시 괜찮으시면 [우연히홉] 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너무 재밌어요ㅠㅜㅜㅜㅜ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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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ㅠㅠㅠ따스한 댓글 너무나 감사해요 우연히홉님! 사랑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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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GIF
첨부 사진안녕하세요 작가님! [침침참참]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아 정말 첫화부터 넘나 재미있는 것...(흐뭇) 아 소재도 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아빠 찾기라니!!!!!그것도 다 유치원선생님!!!!!!!ㄲ ㅑ아!!!!!!취향저격 탕탕탕 (암살)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우리 앞으로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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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침침참참님ㅠㅠㅠㅠ 이런 사랑스러운 댓글 달아주시면 저또한 탕탕.. 디져버려여ㅠㅠㅠ 넘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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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2.150
맑음이 아빠에요... 다... 아빠에요 (풍악을 울려라)(이 터진다)
혹 암호닉을 받으신다면 [아카짱쿠마]로 ...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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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이고 우리 아덜램을 울리다니,,,,,넘나뤼 참을 수 없는것,,,! [닭키우는순영]으로 암호닉 신청하고 맑음이랑 자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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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ㅋㅋㅋㅋㅋ아이고 맑음이 어머님..^^ 댓글이 넘나 유쾌하시네요. 닭키우는순영님 환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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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워후!!2 맑음이 아빠찾기ㅠㅠㅠㅠㅠ맑음이 너무 예뻐ㅠㅠㅠㅠㅠ아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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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
ㅠㅠㅠ감사해여ㅠㅠ 맑음이 아빠가 될 센세는 누구일지 두근두근 함께 찾아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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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4.157
헐.. 제 남편이 어느 선생님이던지 상관없겠어요..넘나 행복한 상상.. ♥ 자까님 암호닉 [혬슙]으로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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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맑음이ㅠㅠㅠㅠㅠ사로 제가 사망해야 할곳이 바로 이곳인가요 그럼 어서 관을 짜주세요ㅠㅠㅠㅠㅠㅠ이런글 취저 너무좋아여 작가님 애정해오 특히 지민이가 써준 우리 맑음이는요 에서정말 발렸네요ㅠㅠㅠㅠㅠㅠ암호닉 [첸느] 로 신청해도 될까요? 저는 그렇게 예쁘진않지만 글속 제가 이쁘다니 정말 기뻐오!!!!! 신알신하고가고 너무 이렇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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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와 맑음이 넘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재도 짱! 누가 아빠가 될지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니미니]로 암호닉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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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저 맑음이엄마입니다ㅠㅠㅠㅠㅠ 암호닉은 [홍연]으로 신청할게요 암호닉처럼 붉은 실로 묶여인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쭉 정주행가겠습니다 작가님 제 사랑받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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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5.138
네 제가 바로 맑음이 엄마 [맨맨]입니다 암호닉 신청할게요!!! 소재 신선해서 끌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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