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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하이스쿨!

 

 

w.밤열한시

 

 

 

 

 

 

 

 BGM - Klaypex-Nattöppet

 

 

 

 

 

 

 

 

 


 

"찬란했던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어느덧 졸업식 날이 되었습니다. 이 졸업식을 기점으로 여러분은..."

 


역시 우리 교장선생님 마지막날도 제대로 뽕 뽑아 주시는구나...

 

 

 


오늘은 2016년 시혁고등학교 36회 졸업식 날

 

 

 


작년 12월 2일 수능성적표 배부한 날부터 우리학교는 3학년 단체로 체험학습신청을 냈기 때문에 거의 두 달만에 반 친구들 얼굴을 보게 됐다.

 

그래서일까 평소에 말이 많지 않던 아이들도 굉장히 수다스러워졌고 아무도 교장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 같진 않았다.

 

방학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온 수정이의 후기를 듣는 것부터 현아의 스키장 알바후기, 나은이의 속눈썹 연장후기 등 아주 사소한 얘기까지 우리는 즐겁게 늘어놓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우리쪽을 빤히 쳐다보는 느낌이 난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야 쟤가 우리쪽 계속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우리 말고 탄소쪽"

 

 

 

"나??"

 

 

 

 


친구들의 말을 듣고 그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렸는데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엥? 정국이네?

 

 

교장선생님이 연설하고 계시는 무대 뒤편에서 마이크 선을 정리하고 있던 정국이와 눈이 마주쳤다.

 

 

 


우리학교는 2학년까지 동아리활동을 하게 했었는데 나는 방송부였다.

 

장래희망란에 3학년 때까지 빠짐없이 PD를 적어논 나였기 때문에 동아리가 방송부였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거였다.

 

아무튼 2학년 때 모든 동아리가 그렇듯 우리 동아리도 신입생이 들어오게 됐는데 저기 지금 날 쳐다보는 정국이가 나의 짝동생이 되었고

우린 나름대로 돈독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정국이와 눈이 마주치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였기에 반가운 마음에 활짝 웃으며 손을 높이 들어 인사를 건넸다.

 

 

 

그런데 정국이는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원래같았으면 같이 웃으며 인사를 건넸을텐데 어찌된 일인지 간단한 목례만하고 다시 무대 뒤편 방송부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야 김탄소 쟤 너 동아리 후배 맞지?"

 

 

 

"엉 맞아."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쟤 원래 누나 누나 하면서 너 겁나 잘따르지 않았냐?"

 

 

 

"엉 마즘"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근데 지금 왜저런대?"

 

 

 

"그르게..?"

 

 

 

 


친구들도 정국이가 나한테 평소에 살갑게 대하던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방금 그 반응이 낯설다는듯이 말했다.

 

 

물론 나도 낯설었기 때문에 정국이한테 바로 카톡을 보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바쁜가..?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어, 읽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걔가뭐래?"

 

 

 

"끝나고 잠깐 보자는데?"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뭐 졸업선물 주려나보네. 방송부애들 그런거 전통아님?ㅋㅋ"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아 그러네. 니네 동아리 그런거 있잖아. 작년에 너네 선배 선물 준비한다고 막 난리부르스를 떨었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언니 나한테 잘해줘서 선물 맘에 드는거 드리고싶어서 그랬지 뭐ㅋㅋㅋ"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좋겠다. 선물도 받고~"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우린 뭐 선물도 없고~ 찬밥신세~"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야 우리도 선물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졸업앨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 나 졸업앨범 완전 투턱일듯ㅋㅋㅋㅋㅋ"

 

 

"야 니가 그럼 나는 뭐가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진짜 내 돼지시절 보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앨범에 있는 내 사진만 전부 다 도려내고싶다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내 흑역사"

 

 

 

 

 

 

 

 

 

 

 

 

 

 

 

이런 저런 잡담을 하며 떠들고 있는 사이 체육관에서 졸업식이 끝났고 정국이가 기다리랬으니 교실에서 애들이랑 또 떠들며 기다리는 중이었다.

 

 


-카톡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얌 정국인갑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오 잘갔다오셈~"

 

 

 

"ㅇㅋㅇㅋ"

 

 


계단을 내려가면서 카톡을 확인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천천히 오라니 더 빨리가고 싶은 마인드^^!!!

 

선물이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욕심인갑다ㅋㅋ

 

1층 현관으로 내려가 체육관으로 가면서 정국이가 보이자 반가운 마음에 뛰기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어어어!! 누나!!"

 

 

"아..."

 

 

 

천천히 오라는 말을 무시하고 달려서인가 그대로 내 발에 내가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아, 누나 천천히 오랬잖아요"

 

 

"아니.. 반가운 마음에.."

 

 

"괜찮아요?"

 

 

"엉! 괜찮ㅇ.."

 

 


엥... 설마 지금 넘어졌다고 다리가 삐었다거나 그런 인소스러운 상황이 일어난 건...


아니다ㅎㅎ 그냥 스타킹이 찢어지고 피가 나는 것 뿐이다.ㅎㅎㅎㅎㅎ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누나 피나요!!"

 

 

"엉 그르게.."

 

 

"그러게가 뭐에요! 빨리 보건실가요"

 

 

"졸업식에 무슨 보건실이야ㅋㅋㅋ 보건실 안열었을껄?"

 

 

"가봐야 아는거죠 빨리 가요"

 

 

"엉... 그래...ㅎㅎ"

 

 

"아니다, 누나"

 

 

"왜?"

 

 

"업혀요"

 

 

"업혀??? 아냐 괜찮아 나 걸을 수 있어."

 

 

"아냐 혹시 몰라요 빨리 업혀요."

 

 

 


넘나 단호한 정국이의 말투에 쫄은 건 아니다ㅎㅎㅎ...

 

보건실 가는길에 악화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업히는거다ㅎㅎㅎ..

 


그래도 방학동안에 다이어트 하기 잘했다 헿...

 

 

 

 

 

 

 

 

 

웬열??


보건실은 다행히도 열려있긴 했었다.

 

다만 선생님이 안계셨을 뿐

 

 

 

 


"어.. 선생님이 안계시네?"

 

 

"그럼 누나 여기서 잠시 앉아있어요"

 

 

 

 


날 침대에 내려놓더니 정국이는 선생님 책상에서 소독약과 밴드를 가지고 왔다.

 

 

 


"어... 누나 스타킹..."

 

 

"아, 벗을까?"

 

 

"ㄴ..네..?"

 

 

"아니 치료해야되잖아."

 

 

"아 그렇죠..."

 

 

"계속 그러고 있을거야?"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ㅇ..아니요!! 뒤돌아 있을테니까 스타킹 다 벗고 얘기하세여"

 

 

 


ㅎㅎㅎㅎ변태도 아닌데 왤케 당황하는 정국이가 귀여운지ㅎㅎㅎ

 

 


"정국아"

 

 

"ㄴ..네?"

 

 

"다 됐어."

 

 

"아,,, 네!"

 

 

 

 

좀 전의 부끄러워 하던 모습은 어디갔는지

표정은 완전 프로의사선생님처럼 바껴서 내 상처를 치료해주는 정국이였다.

 

 

 

"아..!"

 

 

"누나 따가워도 좀만 참아요."

 

 

"엉.. 8ㅅ8.."

 

 

 


치료를 마치고 정국이가 정리를 하는 동안 멍때리다가 정국이에게 물었다.

 

 

 


"누나 왜 보자고 했어?"

 

 

"아, 누나한테 줄 것도 있고 말할 것도 있고.."

 

 

"그래? 그럼 지금 해~"

 

 

 

 


정국이는 내 말에 약간 머뭇거리는 듯 싶더니 결심한 듯 나에게 선물을 건네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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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이건 졸업 선물이구여.."

 

 

"우와~ 고마웡ㅎㅎㅎ"

 

 

"그리고..."

 

 

"그리고 뭔뎅?"

 

 

"누나..."

 

 

"왜ㅋㅋㅋ"

 

 

"누나 제가 누나 따라서 아미대학교 갈테니까..."

 

 

"갈테니까...?"

 

 

"1년동안만이라도.."

 

 

"응응"

 

 

"썸남이라던가 과팅이라던가 남자친구라던가 그런거 하거나 만들면 안돼요!"

 

 

"응..?"

 

 

"아니... 그러니까..."

 

 

"..."

 

 

"하... 제가 누나를 많이 좋아해요."

 

 

"어..?"

 

 

"진짜 제가 1학년 입학식 때 무대에서 마이크 선 정리하고 있던 누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방송부 들어왔어요."

 

 

"..."

 

 

"제비뽑기로 짝 정할 때 사실 제가 누나 짝 아니였는데 누나 뽑은 애한테 얼른 바꿔달라 그러고.."

 

 

"진짜..?"

 

 

"네, 진짜요. 그래서 방송부 애들은 다 눈치 채고 있었는데.."

 

 

"헐..?"

 

 

"솔직히 누나 빼고 다른 선배들도 다 알고 있었을껄요?"

 

 

"진짜?"

 

 

"누나 친구들도 다 알아요."

 

 

"수정이, 현아, 나은이도??"

 

 

"네."

 

 

"헐.. 나만 몰랐어?"

 

 

"누나 친구들이 옆에서 귀뜸도 많이 해줬다던데.."

 

 

 

 

 

나는 진짜 몰랐다.. 와.. 드라마에서 여자주인공 눈치고자인거보고 답답해 미치던 나였는데

내가 눈치고자였네...

 

 

 

 

"아무튼, 누나 제가 진짜로 아미대학교 갈거니까 1년만 기다렸다가 저랑 CC해주세요."

 

 

"...음..."

 

 

"대답해줘요."

 

 

"아니 내가 지금 너무 갑작스러워서..."

 

 

"해줄거죠?"

 

 

"어..? 어..."

 

 

"진짜?"

 

 

"어.. 진짜"

 

 

 

[방탄소년단/전정국] 아디오스 하이스쿨! | 인스티즈


"누나 고마워요!"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를 껴안는 정국이 덕에 갑자기 심장이 엄청 빨리뛰었다는 거는 안비밀

 

 

 

 

 

1년 후 정국이가 내 후배로 들어와서 CC가 되었다는 것도 안비밀^^!!!!

 

 

 

 

 

(+)정국이와 탄소가 보건실에 있는 동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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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한시

연하남+학원물은 역시 어른막내 전정국이 최고쥬♡

 

혹시나 궁금해하시는 분 없겠지만 그래도 말씀드릴게 있다면

이 필명으로는 단편만 씁니다!

꾸준히 연재할 자신이 없어요 8ㅅ8...

그래도 간간히 번외도 노력해볼게여ㅎㅎ

 

오타나 실수 있다면 댓글로 살짝 알려주세용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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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역시 학원물은진짜 정국이가 쵝오...ㅎ 다음에는 정국이 오빠를 보기를 기도하며...ㅎ 작가님 오늘도 작품 재미있게 읽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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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류ㅠㅠㅠㅠ전정국규ㅠㅠㅠㅠㅠㅠ쟈밌게보구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같은 방송부인데 저는 왜이럴까요???ㅠㅠㅠ아 여고구나 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요 정구기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국이랑 씨씨라니... 행복한 상상이네요퓨ㅠㅠㅠㅠ 정국이는 역시 연하인거같아여.... 연하 정국 만세 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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