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허세훈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2020] 새해 복 많이 받아여 약속 246년 전위/아래글아니, 이게 말이 된다 생각함여? 요즘 누가 애인에게 꽃을 선물해여? 510년 전요즘 학생들은 다같이 짜기라도 한 듯 거북이 등딱지마냥 가방을 뒤로 메고 다니더라고여 110년 전제가 어렸을 때 피아노를 치다 관둔 이유는 410년 전사람들이 초밥집에 가는 이유를 듣고 나니 510년 전하루는 친구가 저한테 묻더라고여. 너희 집엔 혹시 드레스 룸 같은 것도 있냐고 말이에여 810년 전현재글 좀 충격적이네여 710년 전만약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외롭다며 가을을 타는 것 같다 하면 저는 510년 전충전기 꽂을 데가 마땅히 없어서 차가운 바닥에 앉아 열악하게 폰을 하는 사람도 있다 하더라고여 410년 전안 들어오면... 좀(사실 많이) 후회할 거예여 710년 전좀 충격적이네여. 다들 포카칩 왜 사여? 설마 안에 든 과자 먹으려고 삼여? 410년 전아니... 오늘 마트를 갔는데 말이져. 아직 우유를 사 먹는 사람이 존재하더라고여 6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