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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전체글ll조회 1303

 

 

 

문X표

 

 

사전인터뷰

-그럼 혜미씨는 몰랐던 거예요?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저희 언니가 이런거 신청했으면 먼저 나하고 상의 했을텐데 이상하네요"

"뭐 나쁘게 생각은 안해요 근데.. 하.."

 

"아 제가 까페일을 좀 해서 알..바생을 구해야겠네요"

혜미가 한숨을 쉬며 휴대폰을 내려다 보다 고개를 들어 제작진을 바라본다.

"그럼 아이는..?"

 

 

 

 

밥X박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하.."

 

아무 말도 없이 서로를 바라보기 10분째 모델쪽 민하의 소문에 의하면 말이 없다던데 정말 없다..

경리를 어떻게 만난건지 의문이 드는 제작진이였다.

 

"그래서"

-네? 네!!

"어디 방송국이예요"

"애초에 우리는 초기 캐스팅이였겠네 "

민하는 자신의 앞에 차를 들이키며 씨익 웃으며 말했다.

"경리가 흥미로워 할거라 생각하고 말흘렸죠?"

",....재밋네"

"그래서..아이는요?"

 

제작진은 한마음으로 생각한다.

경리가 빨리 돌아 왔으면..

 

 

 

소x금

 

-유일하게 저희 팀중에 직접 신청해서 신청된 팀인데 신청하신 이유가 있나요?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아.. 아이 키우고 싶었거든요..제아이 "

"입양절차가 까다로워서 힘들긴했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

"내일 온다고 했죠? 정말 떨려서 못잘것 같아요 저"

 

 

 

 

그 사이

산부인과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무슨 절차가 이리 까다로운지"

-벌써 서류를 마무리 하셨나보네요"

"빨리 해야죠 누구 아이인데 "

"사람들이 말이죠 참 축복을 축복인지 모르고 살때가 많아요"

"제가 입양하려는 아이요 산부인과 앞에 버려져 있었어요.."

"탁아소 나 보호소에 가기에도 너무 어려서 내가 키우고 싶었어요"

"지금은 인큐베이터에 있구요 이방송을 신청한 이유 "

"보여주고 싶었어요 아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래야 무슨 사정이였든"

 

"마음이라도 편하지 않을까.."

 

 

-누가요?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글쎄요"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아 여기까지 오셨어요?"

"어때요 민하 많이 화났대요?"

 

"...."

 

"알만하네요..ㅋㅋㅋㅋ"

"제가 쉴때마다 오는 보육원이 예요 하늘 보육원

 

 

"우리 민우 보러갈래요?"

"귀여워요"

 

"민우란 이름은 우리 민하한테서 따온거 예요..//-//"

"민우야"

 

경리가 웃으며 아이들사이로 간다 그러자 자신보다 큰 모자를 쓴 남자아이가 뛰어온다.

그모습에 흐뭇해지는 경리다.

"법이 바뀌어서 좋아요 정말 사랑스러운 둘을 얻었거든요"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지금요?"

 

-네 지금 알려주세요

 

금조는 전화를 건다. 통화연결음이 길지 않게 끝나고

"여보세요"

"네 여보십니다~"

"뭐야... 귀엽긴"

 

"여보.. 우리 아이생겼어요"

"알아 "

"아..알아??"

 

"응 하영이 "

 

 

 

 

[나인뮤지스] 그녀들은 누구를 키우며 사는가01 | 인스티즈

 

"ㅋㅋ 제가 독심술이 있는거냐며 엄청 추궁하더라구요"

"그냥 자기를 잘아는건데 그걸모르죠 "

 

"잠결에 하영아 하영아 하면서 빙그레 웃는데 옆에서 보는 내가 질투가 났어요 그래서 딴사람이 생긴건가 걱정했는데

아침에 묻더라고요 "저 여자아이 이쁜거 같지 않아?" "저아이 신발이쁘지?" "아기가 생기면 어떨꺼 같아? " 그때 대충알았어요"

 

"반대요? 그럴리가"

 

"난요"

 

"절대 개 못이겨요 ㅋㅋ 이길생각도 없고"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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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런거 넘나 조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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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신작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ㅠㅠㅠㅠ다음편 기대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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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너뭄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끄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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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좋아요 좋아요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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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진짜 좋아요 ㅠㅠㅠ 육아물.. 기대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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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너무 좋아..밥박 너무 좋아 ..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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