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시인이 사전을 만들었더라면 세상의 단어들이 바뀌었으리라 눈동자는 별을 잡는 그물로 상처는 세월이 지나서야 열어보게 되는 선물로 목련의 잎은 꽃의 소멸로 죽음은 먼 공간을 건너와 내미는 손으로 오늘 밤의 주제는 사랑으로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온 하늘에 너의 목소리가 울려퍼져도 좋을 듯한 아름다운 밤 210년 전왜 그렇게 태연해요? 어른이라서 그런 거예요? 110년 전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말한다 110년 전알바 중인데 손님이 한 명도 안 오셨어 310년 전안심, 흔글 110년 전현재글 만일 시인이 사전을 만들었더라면 1010년 전당신의 우주는 그런식으로 비좁아져 간다 110년 전아, 나는 한은교를 사랑했다. (소설 '은교' 스포일러) 410년 전이 시간에 생활의 달인 보고 있으려니까 1210년 전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110년 전계절의 경계선 9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