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180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준면] 루시드드림 | 인스티즈

 

 

고3 입시전쟁에 지친나는 밤마다 불면증을 앓고 수면유도제를 먹은적이 있다 .

그떄 시작이였던거 같다 너와의 만남은

새벽녘같은 파란하늘 시원하고 기분좋은 안개, 난 너의 이름도 모른체 꿈속에서 만난, 실존에 없을지도모르는 너를 좋아한거같다.

-
항상 내가 잠이들고 꿈을 꿀때 마다 넌 내꿈에나와 항상 그날있던 내이야기를 들어줬었다

하얀얼굴에 옅은미소를띄고

내말에 맞장구를 쳐주는 너가너무좋아서 이게 꿈이아니길 이러고 바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너를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고 꿈에대한 집착이커질무렵 난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꿈에 집착했던거같다 .

너없는 현실이 지루할정도로 난 너가있는 꿈으로 언제든지 달려가고싶었다.
어느날은 너가 옅은미소를 걷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말할때 , 난 부정을했다.안된다고 가지말라고 울부짖었던거같다.
그때 너는 손으로 내눈물을 닦아주면서 이렇게 말했다.지금은 너무위험해.
기다려 곧갈게 기다려

이 말을 마지막으로 난 잠에서 깼다.눈을 뜨고 보니 난 눈물범벅이였고.눈을뜨고나서도 울부짖었다.

그뒤로넌 진짜로 넌내꿈에 나오지않았다. 너를 잊는게 많이힘들었지만 사람들도만나고 공부도열심히하고 너가 조금씩 조금씩 잊혀지고 있었다.

그로부터 일년이지났을까
내가원하는 대학도 붙고 이렇게 난너를 잊는줄알았다.
과제를 마치고 집에갈려고 시계를보니
AM 1:00

안개도 짙고 쌀쌀한새벽기운에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할때였다
맞은편에 횡단보도에


너가 있다.
꿈이아닌 현실에서

그때처럼 옅은 미소를 지은 너가 나를 쳐다보고있다.

이 시리즈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EXO/준면] 루시드드림  6
12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헐...머야머야 ㅠㅠㅠ대박이다....와.....진짜이럴수가 잇을까요 ㅠㅠㅠㅠ우와.....이거 이어지는거에요???근데 브그ㅡㅁ너무죠닿ㅎㅎㅎ제먹이너에여????
12년 전
대표 사진
미믹
몽환의숲 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어쓸지 그냥 끌낼지 고민이에요 ㅜㅜㅜㅜㄹ흙 똥글봐주셔서 감따해여 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와헐... 준면아..헣..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헐ㅠㅜㅜㅜㅠㅡㅜ완전취향저격이여요ㅠㅜㅜㅜㅜㅜㅜㅡㅜㅠㅡㅜ진짜짱좋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할대바구ㅠㅜㅠㅠㅠㅠㅜㅜ이런거진짜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헐대박ㅠㅠ제발 둘이 행쇼....♥
12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처음이전1462147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