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길기만 하다. 금새 어두워진 길목엔 까만 구름과, 바람과, 풀벌레 소리. 고요하거나 적막한 이 시간이 지겹고 지루할 쯔음, 너 또한 나를 그리워하길. 너는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현재글 최신글 보고싶은데 212년 전위/아래글현재글 보고싶은데 2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