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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카디] 슈퍼사장 아들 김종인 X 도둑질하다 걸린 도경수 | 인스티즈

 

 

[EXO/카디] 슈퍼사장 아들 김종인 X 도둑질하다 걸린 도경수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빠의 슈퍼을 지키고 있던 종인이 할것도 없는데 변백현한테 야동이나 달라고할까하는 심보로 핸드폰을 들었을때였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어깨도 작고 좁은 딱봐도 나 빈약해요하며 교복을 입은 귀여운 학생이 슈퍼안으로 들어왔다.

코딱지만한 가게에 뭐 살거 있다고 들어오나 몰라. 

종인이 늘어지는 몸을 이끌고 일어나 그 왜소한 학생에게 형식적인 인사를 하자 그 학생은 못들을 꺼라도 들은듯 흠칫 놀라며 라면이 있는 코너쪽으로 갔다.

 

 그 학생은 계속 뭐 마려운 강아지 마냥 라면코너를 기웃기웃 돌아다니며 종인의 눈치를 보았다.

종인은 그런 학생을 신기한듯 쳐다보다 명찰에 달려있는 이름을 보았다. 도경수.

왜소하고 빈약해보이는것과 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라고 생각 한 종인이 계속 기웃기웃거리며 돌아다니는 경수를 주시했다.

 

경수는 한참 눈치를 보다가는 쭈그려 앉아서 뭘 주섬주섬 담더니 라면하나를 집고 일어서 긴장된 표정으로 종인의 앞으로 왔다.

 

"저.. 그.. 이거 하나.. 계산..이요."

 

"이거 하나만 하시는거에요?"

 

종인은 경수가 가방에 넣은 다섯개정도의 라면을 생각해보다가 재미있는게 떠올랐는지 씩 웃으며 경수에에 말했다.

 

 

"학생, 저기 거울있는거 보여요? 나 여기있다고 안보이는줄 알았죠?"

 

 

"ㄴ...네? 아.. 저기.."

 

 

당황한듯 더듬더듬 거리며 말하는 경수가 귀여운듯 종인이 경수의 팔목을 붙잡았다.

 

 

"다섯개 정도 넣은것 같던데 하나만 계산하는거에요? 학생인것 같은데, 왜그랬어요?"

 

 

어린아이를 타이르듯 강하면서 부드럽게 말하는 종인에 겁을 먹은 경수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팔을 잡은 종인의 손을 꼭 쥐었다.

 

 

"아저씨... 잘못했어요...

진짜 잘못했어요.. ㅈ..저 신고만 안하시면 안돼요..? ..."

 

 

울며 애원하는 경수에 종인이 아래에 힘이 몰리는것을 느꼈다.

이거 재밌겠네.

 

 

"그래도 절도는 엄연히 범죄야. 벌 받아야지. 나한테 훈계나 좀 듣고 가요. 저 안쪽에 가있어."

 

 

종인은 경수의 손목을 놓고서 '닫혔음'이라는 팻말을 꺼내며 경수에게 자신의 집과 연결되어 있는쪽을 가르키며 말했다.

이번에 신고 당하면 진짜 쓰러질지도 모르는 엄마때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경수가 안쪽을 향해 조심조심 들어갔다.

 

팻말을 걸어놓은 종인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슈퍼에서 바디로션과 생수한병을 꺼내들고 경수가 들어간 제집쪽으로 서둘렀다.

 

 

종인은 슈퍼안에 이런집이 있다는 놀라움과 혼 날거라는 두려움에 움추러들어있는 경수를 자신의 방으로 끌고갔다.

의아해하는 경수를 종인은 자신의 방 침대위로 던지듯 내팽겨쳤다.

 

 

"경수야, 5개훔치려고 했으니까 5번만 하고 가자."

 

 

종인이 장난끼 가득한 목소리로 말하자 뭔소리인가 싶은 경수가 눈치를 챈듯 그 땡그란 눈에서 다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흐... 아저씨.. 진짜 잘못했어요.. ㅇ..이러지 마요.."

 

 

"뭘 이러지마야. 학생이 자초한 일이잖아요. 책임을 져야지"

 

 

종인은 강한 어조로 말하며 벌벌떨고 있는 경수의 니트를 벗기곤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씩 풀어가기 시작했다.

벌벌떨며 울고 있는 경수를 보자 종인은 참을 수 없는 욕구를 느꼈다.

 

"울지마요. 5번만 하면 신고도 안하고 그냥 보내준다니까? 가만히 있어요 빨리 끝내줄께.

혹시 처음은 아니죠? 이렇게 생겨선 처음일리가."

 

 

종인의 말에 수치심을 느낀 경수가 얼굴을 가리며 대답도 못한체 계속 울며 반항하려하자 종인이 교복넥타이로 손몪을 묶어버렸다.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계속 우는 경수에 종인은 더욱 흥분해 경수의 바지와 드로즈를 한번에 벗겨버렸다.

한번에 벗겨진 바지와 드로즈에 당황해 오므릴 틈도 없이 종인이 경수를 뒤로눕혀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 .

 

 

"경수 보지 진짜 이쁘네. 여기에 다른 남자 좆이 몇번이나 들어갔다 나왔어?"

 

 

종인의 낮뜨거운 말에 경수는 어쩔줄 몰라하며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울기만 했다.

종인이 차가운공기와 접촉에 의해 계속 벌렁거리는 경수의 에널에 아까 진열대에서 가져온 바디로션을 손에 덜어 덕지덕지 발랐다.

경수의 구멍이 차가운 감촉에 움찔거리며 허리를 비트는걸 보자 종인은 바로 구멍에 손가락을 2개를 넣었다.

 

 

"아..! 흐... 아파요.. 아파...읏..."

 

 

종인의 손가락을 꽉꽉물며 말하는 경수는 정말 야했다.

 

 

"경수야, 진짜 처음인가봐?  여기 넣으면 내 좆짤리겠다."

 

 

구멍이 찢어질것만 같은 느낌에 경수는 저항도 하지못하고 종인이 하는데로 이끌렸다.

 


"ㅇ..아저씨...! 읏..! ㅅ..싫어... 하..윽!"

 

 

경수가 계속 몸을 비틀자 종인이 강하게 허리를 잡고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응! 흣, 아! 아파..! 윽! 아,! 아, 읏,! 응!!"

 

종인이 손가락으로 경수의 스팟을 찔렀는지 경수의 신음이 높아졌다.

더이상 참다간 자신이 고자가 될것 같은 생각에 경수의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 경수를 돌려눕혀 자신의 것을 귀두끝부터 맞춰들어갔다.

 

 

"ㅅ..싫어...! 읏! 아, 흣, 윽..!"

 

 

물컹한 살덩이가 들어와 자신을 반으로 가르는 느낌에 경수가 침대시트를 꽉쥐자 종인이 경수의 손을 자신의 목에다 감았다.

 

 

"좋,아요? 스팟이 여기..였던가? 어때 경수야?"

 

 

"응! 히익, 흣! 아..! 하으, 윽! 아파! 싫,어! 읏!"

 

 

꽉꽉 물어오는 경수의 구멍에 일찍 사정감이 몰려온 종인이 한손으론 경수의 것을 감싸쥐며 말했다.

 

 

"나, 안에,다 싸요."

 

 

"흐..! 싫,어! 하지,마! 응! 안돼! 허으, 으."

 

 

 

종인이 경수의 안에서 파정하고 경수의 것을 흔들어주자 정액이 꿀렁꿀렁 나오기 시작했다.

 

 

"경수보지에서 막 물 흐르니까 진짜 야하네. 근데 경수야 그거알아? 아직 4번이나 남았다?"

 

 

종인의 마지막말은 힘이 빠져 늘어져 있는 경수를 다시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말이었다.

 

 

"생수도가져 왔으니까 물 먹으면서 해요. 물론 뒷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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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무슨...핳 제가 여기다가 제일 빅 똥을 싸놓고 가는건 아닌지...ㄸㄹㄹ

근데 그거알아여? 이거 4번남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 아직 4번이나 제 개똥보다 못한손으로 당해야해요...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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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네번이나남았어경수 힘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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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네번이나 남았네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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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ㅋㅋㅋㅋㅋ으헝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경수귀요워요ㅠㅠㅠㅠㅠ재밋네용 따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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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헐 이걸오ㅑ이제봤을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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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대박!!!!재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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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아힝아힝야해....뒤로물먹나여(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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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어머경수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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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와 존댓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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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세상에나 존대쓰다가 막 음패 하고 ㄷㄷㄷ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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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헣 경수야..!!! 미안해 이런거좋아하는팬이라...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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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이제 4번남았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좋군옇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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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ㅋㅋㅋㅋㅋㅋㅋㅋ네번이나남았어ㅋㅋ. 그러겜 도득질은나쁰거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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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아이고 아직 4번 남았네 ...경수 힘내랏!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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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경수 힘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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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어이구....젛네요 .....경수힘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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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헐..니니...하허허헣ㅎㅎㅎㅎ.....됴 불쌍하지만....좋당♡ 으허허헣ㅎㅎㅎㅎㅎㅎㅎ좋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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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어휴야하고좋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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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다시보러왔어요 완전 좋아요 우리 경수 토닥토닥 힘내고 4번남았다ㅜㅜㅜㅜ 아 다시봐도 재밌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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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헐...대박이네요ㅜㅜㅜㅜㅜㅠ디ㅏㄱ ㅜㅜㅜㅜㅜ 대박ㅠ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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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대박....경수 부짱한데 취향저격 쩔자나여...흡....예전에보고 다시봐도 대박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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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쩌...쩌...쩌렁... 경수야.... 그냥 가게를 통쨔로 훔치지그랬니....ㄷㄷ 제발 그래줄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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