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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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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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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네가 장난치는 모습을 보자 아 오늘이 정말 날이구나 싶어 눈을 감고 네게 키스를 하며 네 옷 속으로 손을 조심히 집어넣는) 누나, 나 믿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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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을 꾹 감고 제게 키스를 하는 너에 저도 눈을 감는데 네가 제 옷 속에 손을 밀어넣자 살짝 눈을 뜨다 미소짓는) 믿지, 그럼. 너도 나 믿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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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눈을 떠보니 너무 예쁘게 웃고 있는 네 모습에 홀린 듯 말이 나오는) 당연히 믿죠. 내가 누나를 안 믿으면 누굴 믿어요. (네 옷 속에 있던 손을 천천히 올려 네 속옷에 다다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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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나 꼭 믿어. (제 속옷까지 손이 올라온 너에 가만히 있다 널 밀어 눕히곤 웃으며 널 내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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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날 밀어 눕히고 내 위에서 내려다보는 너에 당황했지만 이 누나가 날 리드해 주려는구나 싶어 네 목덜미를 당겨 키스하며 네 후크를 푸르러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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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덜미를 당기는 널 따라 고갤 숙여 키스하는데 네가 제 후크를 푸르려 하자 살짝 인상을 찌푸리는, 손을 내려 네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네 배부터 위로 손을 올려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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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키스하느라 네 표정을 못 보고 네 후크를 풀고 내 몸을 타고 올라오는 네 손을 잡고 손에도 뽀뽀를 하고 네 티를 잡는) 누나, 만세 할까요, 만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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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엔 후크를 풀어내리는 너에 다시 잠글까 고민하는데 네가 제 티셔츠를 잡고 만세하라고 하자 살짝 고민하는, 네 손을 잡아 옷에서 떼어내고 웃으며 되려 네 옷을 벗겨버리는) 싫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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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내 손을 때어 낸 후 내 옷을 벗기는 너에 다시 네 옷을 잡고 만세라고 하지만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 네 표정에 눈치를 보다가 그냥 네 옷 속에 손을 넣어 네 배와 허리를 어루만지는) 왜, 나만 벗어요. 나 쓱스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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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옷을 벗고 다시금 제 옷을 벗기려 하자 손을 뒤로해 후크를 잠그고 티셔츠를 벗는) 난 안 벗고 싶어. (쑥스러워하는 네가 귀엽다고 생각하다 네 목에 고갤 묻고 입술로 네 살을 물었다 놓는)

/불 달게요, 쿠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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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네가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에 내 아랫도리가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고 네 애무에 간지러우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 몸을 작게 떨고 네가 떨어진 후에 네 가슴에 입을 대고 키스마크를 새기려하는) 그게 뭐야. 반칙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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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터치에 몸을 잘게 떠는 네가 귀여워 미소를 지으며 네 목을 간지럽히는데 네가 제 가슴에 키스마크를 새기려 하자 너를 내려다보는) 별로, 그냥. (그래도 네 욕구도 충족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네가 하는 대로 그냥 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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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키스마크를 처음 새겨본 탓에 잘은 되지 않지만 열심히 네 가슴을 물고 빠는) 쪽. 예쁘다. 히. (네 가슴 위가 내 흔적으로 붉게 물들자 그 위에 다시 한 번 뽀뽀를 하고 널 올려다보며 내 바지 벨트를 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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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이라 그런 건지 제 가슴을 열심히 물고 빨아 작게 키스마크를 만들어내자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네가 바지 벨트를 푸르자 네 바지를 손으로 잡아 아래로 내리곤 무릎으로 뭉근히 네 것을 누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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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내 바지를 잡아 내린 후 앞섬을 뭉근히 눌러대는 네 행동이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 너무 자극적이라 내 앞이 급격하게 부풀어 오르는) 누나, 너무 야해요. (어느 정도 내 것이 부풀어졌을 때 네 바지 버클을 잡아 푸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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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무릎에 닿는 네 것이 점점 부풀자 너를 내려다보며 미소짓는데 네가 제 바지 버클을 푸르자 네 손을 잡아 떼어내는) 왜 자꾸 벗겨, 난 벗을 필요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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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내 손을 잡아 내리며 하는 말에 난 갸웃둥 한 표정을 짓는) 왜 벗을 필요가 없어요? 벗어야 누나랑 나랑, 응, 그, 섹스도 하고 그러죠. (말을 하던 도중 섹스라는 말이 잘 안 나와 말을 더듬고 귀가 빨개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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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안 벗어도 되는데? (고갤 갸우뚱하며 묻는 네 귀를 만지작대다 널 바라보는) 난 아래 내준다는 말 안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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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네가 내 귀를 만지작거리다 하는 말에 이해를 못 하겠다는 표정으로 네게 물어보는) 그럼 오늘 우리 어떡해요? 이렇게 나 애만 태우고 끝나는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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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애만 태운대? 신세계를 보여줄게. (네 드로즈 위로 손을 올려 살짝 만지작대다 네 윤곽을 따라 손가락으로 장난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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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네 말이 시핸 잘 안 가지만 일단 아무 생각 없이 널 느끼고 싶어 말없이 따라가는) 후우, 누나 그럼 나 더 더 커져요. (내 손으로 네 가슴을 아프지 않기 쥐고 마사지를 하듯 주무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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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까지 커지는데? (더 커진다는 네 말에 손으로 네 것을 만지다 귀두 부분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듯 문지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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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안 그래도 예민한 곳 중에 가장 예민한 귀두 부분을 문지르는 네 손길에 나도 모르게 네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 손에 힘이 가는) 그, 아래 도리가 커져요. 지금 누나가 만지고 있는 곳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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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씨. 손 묶이고 싶냐. (세게 제 가슴을 쥐는 너에 미간을 찌푸리다 네 것을 콱 잡는) 이러면 아파, 안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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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갑자기 아파하는 네 모습에 급히 손을 땠는데 새게 내 것을 잡아오는 너에 아파 네 손을 잡고 때어내려 하는) 아, 아파요, 아파. 누나 아파요, 손, 손 좀 놔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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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검사기 돌려주세요.
(네가 아프다며 손을 놔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손을 놓아주는) 아프지? (네 것을 살살 쓰다듬다 드로즈 안으로 손을 넣어 네 것을 쥐고 손에 힘을 줬다 풀며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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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해요. 꼭 돌릴게요.
(손을 놓아 준 후 내 것을 직접적으로 만지며 자극을 주는 너에 점점 더 부풀어 오르는 내 것이 느껴져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네 상체를 밀어 네 위로 올라가 키스하는) 누나 나 진짜 못 참겠어요. 내 거 터질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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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상체를 밀고 제 위로 올라와 입을 맞추며 못 참겠다고 하자 미소를 지으며 네 엉덩일 쥐고 주무르는) 안 참으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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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소파에서 한다면 네 허리가 아플 것이라 생각해 널 그대로 안고 네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히며 네 바지를 풀러 내리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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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절 안아들고 침대로 가 저를 눕히더니 바지를 벗기려 하자 널 바라보다 다시금 네 위로 올라와 네 드로즈를 아예 벗기곤 침대에서 일어나 바디로션을 가져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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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다시 내 위로 올라와 내 드로즈를 벗기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너에 상체를 일으켜 보고 있었는데 무슨 통을 들고 오는 네 행동에 아 러브젤이구나 싶어 네가 내 쪽으로 오자 허리를 감싸고 다시 키스하며 널 내 위에 눕히는) 러브젤도 사 놨어요? 하긴 물이 많지 않으면 아프다고 들었어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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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러브젤로 보여? 하긴, 남자는 물이 없으니까 아프지. 너 안 아프려면 필요할 것 같더라고. (네 위에 앉아있다 네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앉아 손가락에 로션을 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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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네 말에 이해가 안 가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갑자기 내 다리를 벌리고 네 손가락에 로션을 짜는 모습에 전에 봤던 영상에서 본 느낌과 같아 당황하고 다리를 모으는) 누나 혹시, 에이 아니죠? 이러지 마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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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손가락을 보다 다리를 모으는 너에 다시금 다리를 벌려내고 네 애널 근처를 만지작대는) 뭐가? 왜, 내가 벌려줬으면 좋겠어? 미안한데 난 그런 쪽이 아니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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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내 다리를 힘으로 벌려내고 내 애널을 만지는 네 손의 느낌이 생소하고 이상해 다시 다리를 오므리려 하는) 잠깐만요, 누나. 나 무서워요. 잠깐만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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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무서워, 나 믿는다며. (다리를 오므리려 하는 너에 억지로 다리를 벌려내고 손가락을 하나 밀어넣는) 힘 주면 너만 아프니까 힘 빼고. 괜찮아. (네 손 하나를 가져와 손을 잡고 괜찮다며 토닥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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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믿는다고 하긴 ㅎ, 으, 이상해요, 누나 이상해요. (말하던 도중 갑자기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애널에 힘을 주게 되는) 누나, 나 이거 빼 줘요. 빨리, 네?(이상한 느낌과 무서운 느낌이 동시에 들어 나도 모르게 눈가가 붉어지고 눈물이 고이는데 네가 손을 잡아 토닥이니 입술을 물고 네 손을 꼭 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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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만. 잠깐만 참자. (눈가가 붉어져 눈물이 고인 너에 맘 같아선 지금이라도 손가락을 다 밀어 넣어 네 안을 헤집고 싶지만 네가 처음인지라 제 욕구를 꾹꾹 눌러 천천히 손가락을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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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천천히 들어오는 손가락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내 안에 무언가가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벅차고 느낌이 이상해 고였던 눈물이 한두 방울씩 떨어지고 네 손을 점점 더 꽉 쥐게 되는) 아, 아파요, 아파. 나 빼주세요, 빨리. 빼줘요, 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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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가락이 들어간 게 꽤 아픈지 눈물을 뚝뚝 떨구며 제 손을 꽉 쥐자 네 손을 네 것에 가져가게 해 스스로 잡고 흔들게 하는) 조금만 참자, 응? 금방 괜찮아질 거야. 안 움직이고 기다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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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내 손을 내 것으로 옮겨 주는 너에 내 것을 흔들기 시작하지만 아직까진 내 뒤의 느낌이 더 강해 아프기만 한) 아파요, 흐흐. 누나, 아파요. (그러다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 되자 내 앞에서 오는 느낌이 더 커져 흥분 감이 오는) 흐응, 읏, 후. 누나,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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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프다며 울먹거리는 네 입술에 여러 번 입을 맞추며 널 달래는데 점점 흥분이 오는지 네가 신음을 흘리며 절 부르자 손가락을 움직여 네 안을 꾹꾹 눌러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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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안을 꾹꾹 누르는 네 손길이 전보다는 익숙해져 참고 위를 계속 흔들어 아픈 느낌을 잊어보고자 하는) 으읏, 흐응, 누나. (어느 정도 내 것이 다시 부풀어 오르고 사정감이 들 때쯤 네가 누른 부분에서 굉장한 쾌락이 와 나도 모르게 허리가 튕겨지는) 흐읏, 흐. 누나, 흐응,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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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쿠키, 이따가 한 시 반쯤에 와도 될까요? 불은 떼어둘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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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한시 반쯤이요? 그때까지 안 자도록 노력해 볼게요. 일 잘 끝내고 와요, 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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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해요, 쿠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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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가락을 더 밀어 넣어 네 안을 꾹꾹 눌러주는데 네가 허리를 튕기며 신음을 내뱉자 그 부분만 뭉근하게 누르며 네 흥분을 더해주는) 봐, 내가 좋다고 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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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네 손가락이 주는 쾌감이 생각보다 더 커서 몸이 내 마음대로 주체가 안 되게 떨리는) 응, 흣, 흐응, 누, 으, 누나, 흐흐. (네 손짓과 함께 내 손의 속도도 빨라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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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네가 더 예뻐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주다 한 개를 더 밀어 넣고 네 안을 벌리기도 하며 네 안 모든 곳을 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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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한 개는 익숙해졌지만 손가락이 하나 더 안으로 들어온 탓에 다시 아픔이 들어오지만 아직까진 흥분감이 더 커 나도 모르게 허리 짓을 하게 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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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이지만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헛웃음을 짓다 빠르게 쳐올려주는) 아다 아냐? 허리 움직이는 거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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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갑자기 더 빨라지는 피스톤 질에 내가 더 잘 느끼는 곳을 건드려져 전에 보다 허리가 더 꺾기고 나도 모르게 침을 흘리는) 하아, 읏, 흣의, 흐응, 누나, 거기, 흐응, 읏, 거기요, 응, 조금만 흐응,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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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스팟을 누른 건지 허리가 더 꺾이고 더 찔러달라고 하자 장난기가 돌아 손가락을 빼곤 네 자세를 바꿔 고양이처럼 있게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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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조금만 더 했으면 절정에 다다랐을 것 같은데 갑자기 손가락을 빼고 뒤 돌라는 네 말에 일단 시키는 데로 다분히 따르고는 고양이 자세로 바꾸어 네 것을 잡고 흔드는) 누나, 빨리, 빨리 넣어주세요, 네? 나, 급해요.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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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세를 바꾸고 빨리 넣어달라고 하는 너에도 그저 네 애널 앞에 손가락을 댄 채로 가만히 있는) 네가 움직여 봐. (손가락도 치우고 네 손을 가져와 네 애널 앞에 가져다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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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애널 앞에 손가락을 대고 움직이지 않는 너에 애가 타 끙끙 앓고 있다가 내 손을 가지고 내 뒤에를 쑤셔보라는 네 말에 갑자기 쑥스러움이 밀려와 엉덩이를 내리고 손을 앞으로 가져오는) 안 돼요, 나 쑥스러워... 누나가 해 주세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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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하지 말던가. 목마른 사람이 움직여야지. 안 그래? (손을 앞으로 가져오는 널 가만히 쳐다보다 네 배에 손을 대 들어올려 엉덩이가 다시 들리게 하는) 빨리 안 하면 그냥 접고. (혹시나 뻑뻑할까 네 손가락에 로션을 뿌려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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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네 손에 의해 다시 엉덩이가 들리고 내 손에 로션이 발리고 내 앞섬도 안달이 나 있자 어쩔 수 없이 이불에 얼굴을 묻고 내 손가락을 뒤로 가져가 천천히 넣고 피스톤 질하며 스폿을 찾는) 흐응, 흐응. 으읏,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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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 분을 고민하다 결국 얼굴을 묻고 손가락을 가져가 스스로 스팟을 찾으려 움직이자 네 꼴이 꽤 야해 네 엉덩일 쥐고 벌리는) 네가 이 모습을 봐야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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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안 볼래요, 흣으, 부끄러워. 흐응. (내 엉덩이를 쥐어 벌리는 네 덕에 손가락이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스폿을 찾고는 그 부분만 찔러대는) 읏, 흐응, 읏, 누, 읏, 나. 흐응, 윽,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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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끄러워도 봤으면 좋겠는데. (한 손으론 네 엉덩일 벌려주며 한 손으론 네 뒤를 찍어주는) 이제 좆 못 쓰는 거 아냐? (네 손가락이 들어간 애널에 제 손가락도 밀어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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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흐응, 읏, 흐흐. 아니야, 안, 흐읏, 볼래요. 쓸, 흐, 수 있거든요? 흐읏. (갑자기 내 손가락이 들어있는 내 뒤에 네 손가락이 밀고 들어와 에 널어 힘이 들어가는) 누나, 흐응, 가, 으, 갑자기, 읏 그러면 흐흣 어떡해요. 흣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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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뒤를 찍으며 손가락을 꾹꾹 눌러 네 애널 안을 자극하는데 네가 쓸 수 있다며 발끈하자 웃는) 그럼, 쓸 수 있지. 물론 뒤가 더 잘 느끼겠지만? (갑자기 그러면 어쩌냐고 하는 너에 어깨를 으쓱이는) 왜,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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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아니, 읏,거든요. 흐읏, 흐. (네가 내 뒤를 찍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고 당황스러움과 수치심에 얼굴이 붉어지는) 찍으면, 흐, 읏, 안 돼요. 찍지 마요,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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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아냐? 나중에 또 뒤 따달라고 조르지나 마, 국아. (네가 뒤를 보더니 얼굴을 잔뜩 붉히고 찍지 말라고 하자 웃는) 너 보내주려고. 자기 뒤 보고 꼴려서 혼자 쑤시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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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네 물음에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한참 대답을 못 하고 신음만 내고 있다 사정감이 몰려와 내 앞을 다시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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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까지 빨개졌다. (네가 잔뜩 붉어진 채로 열심히 쥐고 흔들자 네 손가락을 빼고 널 다시 돌려 네 얼굴이 보이게 하곤 네 손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게 하는) 해줄 테니까 잘 잡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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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날 다시 뒤집어 네 얼굴을 보게 한 후 내 다리를 잡으라며 쥐여주곤 다시 촬영을 하는 네 모습에 고개를 돌려 카메라에 내 얼굴이 안 나오게 하는) 흐응, 찍지, 흐,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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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 똑바로 안 보이지. (고갤 돌리며 찍지 말라고 하는 너에 손가락을 움직이다 더욱 빠르게 널 찔러주는) 전상병, 고개 안 드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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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안 그래도 사정감이 들어 미치겠는데 더 빠르게 찔러 오는 네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허리기 튕겨지고 눈물이 매달리는) 흐응, 읏, 안, 항, 돼요, 흑, 윽, 얼굴 읏, 나오면 흑, 안 흥, 돼. (끝까지 얼굴을 돌이지 않으려다 갑자기 전상병이라는 네 목소리에 놀라 말을 듣게 되는) 그, 읏, 흥, 군의, 흥, 관님, 읏, 너무 읏. 하십니다.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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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흥분감이 큰 건지 허리를 잔뜩 튕기며 돌려진 고개에서 눈물이 흐르자 침을 꿀꺽 삼키고 빠르게 네 안을 찌르는, 너를 전상병이라고 부르자 그제서야 고갤 돌려 저를 바라보며 너무한다며 투덜거리자 웃으며 네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얼굴이 예뻐서 자꾸 보고 싶은 걸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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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그, 읏, 래도, 흑, 너무, 흐응, 하심, 응,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이 쾌감만 있는 상태에서 네가 더 빠르게 찔러 오는 탓에 이젠 정말 사정할 것 같아 다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내 것을 잡아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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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차피 너랑 나만 볼 건데 뭐. (쾌감이 극에 달한 건지 다리도 놓고 제 것을 붙잡아 흔드는 너에 손가락에 더욱 힘을 줘 스팟을 긁어대며 네 사정감을 키워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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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그, 흐응, 흑, 래도. (안 그래도 앞을 잡고 흔들고 있는데 네가 스폿을 긁어오는 탓에 사정감이 미친 듯이 몰려와 더 빨리 흔들다 결국 사정해 버리는) 흐, 으읏,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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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손길에 결국 사정한 너에 후희를 느낄 수 있게 안을 천천히 지분거리다 손을 빼내곤 네게 다가가 입을 맞춰주다 떨어지는) 손 다 더러워졌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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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내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게 더 해달라는 듯 입을 들이미는) 그러게, 다 더러워졌네요. 어떡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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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로션이라서 먹일 수도 없고. (입을 가까이하는 너에 다시금 네게 다가가 네 입술을 가지고 장난치다 네 혀를 빨아들이다 옭아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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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이때껏 했던 키스와 다른 테크닉으로 키스를 주도해 가는 네게 빨려 들어가듯 키스 받는) 원래는 먹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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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키스를 따라오다 원래는 먹이냐고 묻자 입술을 댄 채로 대답하는) 정액이면 먹었겠지. 근데 로션은 먹는 게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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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로션이라서 다행이다. (입술을 뗀 채로 대답하는 네게 키스를 계속해 달라는 듯 다시 입을 가져다 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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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엔 정액으로 해야지. (다시금 제게 입술을 들이미는 너에 웃으며 키스를 마저 이어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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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키스를 마무리 짓고는 너를 안고 칭얼거리는) 누나, 나 너무 힘들어요. 이런 취향이면 미리 말이라도 해 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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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술을 떼고 저를 꼭 끌어안아 칭얼거리는 너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뜬금없이 나 남자 뒤 따는 거 좋아해, 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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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그럼 나 말고 얼마나 많이 그랬어요? 난 누나가 처음이란 말이에요. 누나가 나 책임져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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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는 아니고, 몇 번 정도. 아다 떼갔으니까 책임져야지. 벗은 몸도 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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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쪼옥. 은근히 질투 나네. 앞으론 정말 나 책임져요. 약속. 다른 사람한테도 이러지 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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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질투 나, 그때는 그냥... 음. 너 두고 다른 사람이랑 하면 그건 바람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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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우리 여기서 정리하고 내일 다른 신으로 다시 봐도 될까요, 누나? 전 누나만 괜찮으면 몇 장면 더 하고 싶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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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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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그럼 우리 내일 11시에 봐요. 미리 주제 정해놓고 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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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0에게
그럴까요? 이번엔 쿠키가 원하는 거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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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글쓴이에게
지금 우리가 한 배경은 같은 걸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거기에 이벤트로 제가 누나한테 뭐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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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1에게
오, 그것도 좋다. 누드 에이프런 해 줘요.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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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그거 마음에 들어요? 사실 토끼 꼬리 다는 것도 생각해 봤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정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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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2에게
어... 꼬리 달고 흰 에이프런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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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글쓴이에게
그건 둘 다잖아요. ㅋㅋㅋ 알겠어요. 내일 모른 척해 줘야 해요, 알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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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3에게
알았어요, 꼭 모른 척할게요. 아니, 근데 둘 다 너무 원해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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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너무 원할 정도에요? 그럼 내일 상황은 아침부터 떡으로 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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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4에게
그럴까요? 쿠키 아침 대신 먹는 거예요? 완전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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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글쓴이에게
누나 생일이라 그러고 아침 요리하고 있었는데 밥 대신 먹히는 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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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5에게
좋네요. 밥이 중요해? 쿠키 먹는 게 중요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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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글쓴이에게
누나 아침부터 야해요. 좋아. 그때는 관계를 좀 많이 가져서 더 격하게 다뤄주는 걸로 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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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6에게
네, 그럼요. 약간의 스팽 같은 거 괜찮아요? 음패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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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글쓴이에게
응, 괜찮아요. 사실 좋아요. 본디지도 좋아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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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7에게
꽤 변태네요, 우리 쿠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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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글쓴이에게
부정할 수 없어요. 할 생각도 없고. 사실 나중에는 조교 당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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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8에게
조교는 내가 잘 못 해요. 약간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제대로 못 한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쿠키가 원하면 해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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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글쓴이에게
아니, 별로 안 좋아하면 안 해도 돼요. 그거 말고도 해 보고 싶은 거 많아서 괜찮아요. 누난 또 해 보고 싶은 거 뭐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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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9에게
안 좋아하진 않아요. 좋아하는 데 못 하는 거죠. 음, 글쎄요? 난 웬만한 건 다 좋아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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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글쓴이에게
그럼 조교는 좀 있다가 배 많니 맞춰본 다음에 해 봐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더 해 보고 싶은 건 있지 않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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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0에게
음... 음... 진짜 없긴 한데, 꼽으라면 리얼? 자주 안 해봐서 하면 어떨까 생각해본 적은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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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글쓴이에게
리얼이 뭔지 알려줄 수 있어요? 감이 안 와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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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에게
리얼물 있잖아요. 전에 한 번 했었는데 꽤 재밌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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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글쓴이에게
아 리얼물. 그것도 재미있겠다. 그럼 우리 찬찬히 하나씩 다 해 볼까요?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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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에게
그럼요,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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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글쓴이에게
그럼 일단 오늘은 자러 갈까요? 사실 나 내일 약속 있는데 누나 기다린 거예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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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3에게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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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3에게
내가 뭐라고... ;ㅛ; 얼른 자러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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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글쓴이에게
그만큼 잘 맞는 것 같아서 그랬어요. 그럼 오늘 밤에 봐요, 누나.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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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4에게
쪽. 잘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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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글쓴이에게
누나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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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6에게
아, 시간을 못 봤어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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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글쓴이에게
아니에요, 별로 안 늦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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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7에게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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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글쓴이에게
안 미안해해도 돼요.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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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8에게
내가 왜 미안해하는지 알아요? 사실 지금 집이 아니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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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글쓴이에게
...? 그럼 지금 어디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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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0에게
지금 카페인데 공부 중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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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글쓴이에게
공부 중인데 나랑 놀아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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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2에게
쿠키니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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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글쓴이에게
미안한데... 혹시 공부해야겠다 싶으면 꼭 말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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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3에게
응. 대신에 조금 늦을 거예요. 문제 하나 풀고 댓글 달고 할 예정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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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글쓴이에게
응, 그렇게 해요. 그게 좋겠다. 공부는 몇 시까지 할 예정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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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5에게
아마... 한 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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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글쓴이에게
그럼 한 시 반부턴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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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6에게
응, 그렇죠. 너무 늦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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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글쓴이에게
아니요, 괜찮을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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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8에게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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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글쓴이에게
아니요, 괜찮아요. 공부는 해야죠.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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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9에게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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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글쓴이에게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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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군대에서 전역하고 난 후 난 다시 대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생활하며 너와 예쁘게 만나고 있는 와중 오늘이 나와 네가 교제할 때맞는 두 번째 네 생일이 왔음. 네 선물로 일주일 동안 열심히 토끼 누드 에이프런을 준비 함. 드디어 네 생일이 다가오자 네게는 네 생일을 모른 척하며 친구들과의 약속을 핑계로 너와 만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는 네가 병원에 가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 네 집에 와 토끼 누드 에이프런을 준비하고는 네가 올 시간에 맞춰 그 상태로 네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만들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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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일날까지도 병원에 출근하는 게 너무 싫어 아침부터 제 아랫사람들을 못살게 굴며 괴롭히다가도 네 생각이 나 성질을 줄이고 최대한 웃어보려 하는,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자 기분이 좋아져 인계도 빠르게 끝내고 차를 조금 급하게 몰아 집으로 향하며 네게 전화를 거는) 정국아, 어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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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상을 차리는 중에 네 전화가 와 옆에 노래를 틀어놓고 목을 가다듬어 네 전화를 받는) 여보세요? 아, 누나. 저 지금 친구들이랑 놀러 와 있어요, 말 안 했나? 지금 친구들이 불러서 가 봐야 해요. 끊어요. (네 전화를 끊고 다시 속도를 내어 음식을 만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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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밖이야? 아니, 그냥. 지금 퇴근해서 집 가고 있다고. 너무 늦지 말고 일찍 들어와, 알았지? (제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 네게 약간 서운하지만 티를 내지 않고 전화를 하는, 집에 가봤자 좋을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 속도를 늦춰 집으로 가 주차장으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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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아마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갈 거 같은데. 들어가도 내일 아침 정도에 들어갈 거예요. 나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요. (어느 정도 밥상을 다 차리고 남은 반찬은 보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고 문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소리가 나자 화장실에 숨어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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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들어온다고? 어... 그래. 조심히 놀고 와. 돈 너무 막 쓰지 말고. (안 들어온다는 말에 시무룩해져 주차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테이블에 음식이 있자 아까 네가 하고 나간 줄 알고 지나쳐 방으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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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화장실에 숨어 널 지켜보는데 밥상을 지나치고 방으로 들어가는 네 행동에 당황해 따라가다가 멈추고 식탁 밑에 몸을 구겨 넣고 네가 나올 때까지 숨어 있다가 네가 나오자 짜잔 하고 나오는) 짜잔, 누나 쿠키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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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에서 편하게 옷을 갈아입고 아까 네가 한 밥을 정리하러 나가는데 네가 식탁 밑에서 나오자 당황하는, 네 팔뚝이 다 보이자 의아해하다가도 설마, 하며 고갤 돌려 널 쳐다보는) 뭐야, 이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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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당황하는 네 표정이 귀여워서 당장 다가가 뽀뽀를 하고 싶지만 오늘은 콘셉트가 있으니 꾹 참고 식탁 내 자리에 앉아 널 부르는) 빨리 와서 좀 드세요, 여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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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어? 어. 먹어야지. (네가 저를 부르자 제 자리로 가 앉아선 수저를 드는데 밥보다 네가 자꾸만 눈에 들어와 눈을 꾹 감았다 뜨곤 밥을 먹기 시작하는) 다 네가 한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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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네가 먹으면서 자꾸 나만 보고 먹어 조금씩 흘리는 음식들을 계속 닦아주고 조금씩 먹여주고 네 물음에 쑥스럽다는 듯 웃으며 끄덕이는) 내가 하나 하는 다 한 거예요. 이것도 그렇고. (내 옷을 내려다보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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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요리 잘하네, 우리 쿠키. (쑥스러운지 작게 웃으며 말하다 옷을 내려다보며 말하는 너에 에이프런을 들어올리다 놀라는) 잠깐만. 밥이 중요한 게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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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열심히 했어요. 누나한테 예쁨 받으려고. (내 에이프런을 올리는 네 손을 잡아 내리고는 고개를 절래절래하고 네 볼에 뽀뽀하는) 일단 밥 먹고. 나 열심히 차렸단 말이에요.(그러고는 네 수저에 밥과 반찬을 올려 내 입에 넣고 네 입으로 옮겨주는) 봐봐요, 맛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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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손을 잡아 내리고 제 볼에 입을 맞추는 너에 픽 웃다가도 네가 넘겨주는 대로 밥을 먹다 조금은 빠르게 밥을 먹기 시작하는) 평소에도 부탁 좀 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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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평소에는 내가 많이 비싼데. 누나가 뽀뽀 10번만 해 주면해 줄 수도 있고요. 너무 급하게 먹지 마요, 그러다가 체해. (네가 밥을 다 먹었다고 하자 먼저 과일을 네게 가져다가 주고 접시들을 치워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설거지하면서 엉덩이를 흔들거리며 춤추는 게 내 습관이라 내 옷을 생각 못 하고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추는데 내 엉덩이에 달려있는 꼬리가 부각되러 보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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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이. 시키면 해야지. 뽀뽀 열 번쯤이야. 백 번도 해줄 수 있어. (밥을 얼른 다 먹고 소파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티비를 보다 배가 불러 과일을 내려놓고 양치질을 하고 나오는데 네가 꼬리를 흔들며 설거지를 하고 있자 미소 지으며 네게 다가가 네 허리를 감싸는) 유혹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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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설거지를 어느 정도 한 와중에 네가 내 허리를 감싸며 유혹하냐 물어보는 말에 일부러 더 엉덩이를 네 쪽으로 빼 꼬리를 흔들며 대답하는) 응, 유혹해요. 그러려고 이런 것도 입고 있는 거잖아요. 누나 유혹하려고. 여우 꼬리보다 토끼 꼬리가 더 귀여워서 이걸로 샀는데 어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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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토끼가 훨씬 잘 어울려, 쿠키. 토끼처럼 생겼잖아, 너는. (뒤로 뺀 엉덩이를 주물거리다 널 돌려 저를 바라보게 하곤 미소를 짓다 네게 입을 맞추는) 꽤 센데, 이벤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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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내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는 네 손에 답하듯 허리를 야하게 돌리다 너를 바라보게 세워지고는 네 입술을 받아들이다 입이 떨어질 때 다시 입술을 맞대는) 누나 탄생일인데 크게 해야죠. 누나가 나 보러 온 날인데. 안 그래요, 주인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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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리를 돌리다 제 입술이 떨어질 때 다시금 입술을 맞대는 네 모습에 웃음을 짓다 네 머리를 쓰다듬는) 오늘은 내가 주인이야? 엄청 준비했네, 우리 쿠키. 예쁨 받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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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내 머리를 쓰다듬는 네 손길에 더 쓰다듬어 달라는 듯이 고개를 숙여 머릴 가져다가 대는) 네, 딱 오늘 하루만 주인 취급해 줄게요, 마음껏 쓰세요. 엄청 준비했어요, 옷이랑 애널 플러그만 일주일 동안 골랐어요. 네, 예쁨 받고 싶어요. 예뻐해 주세요, 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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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하루만 해주는 거야? 다른 날은? (네 머리를 쓷듬어주며 묻다 네 꼬리를 잡아 움직이는) 플러그도 예쁜 거 골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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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다른 날은 또 다른 거 해 줄 수도 있죠. (갑자기 꼬리를 잡아 움직이는 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익숙해진 내 몸에 조금은 아파하는) 흐, 아파요. 누나한테 잘 보이려고 예쁜 거 샀죠. 흣, 흐.

/ 진짜 미안한데 오늘 그만 자야 할 것 같아요. 누나 발 자여. 푹 자고 내일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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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자요, 쿠키.
와, 진짜 엄청 기대 되는데? (제 손길에 조금 아파하는 너에 손을 조금 뗐다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누드 에이프런 소원 성취하네 덕분에. (너를 데리고 식탁으로 가 널 식탁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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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좀 아팠어요.
아직 막 기대하지 마요. 다른 건 아직 생각이 안 나요. (잠시 멈췄다가 다시 움직이는 네 손에 허리를 조금씩 돌리다가 식탁에 눕혀져 내 두 다리를 양쪽 손으로 잡고 있다가 앞치마 주머니에 있던 에 널 플러그 스위치를 네게 주는) 흐응, 누나, 이건 서비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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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붙잡던 네가 제게 애널 플러그 스위치를 주자 천천히 강도를 높여가는) 오늘 복상사로 뒈지는 날인가? 미쳤어, 우리 쿠키. (네 것을 살살 매만지다 혀로 네 것을 간지럽히는)


/지금은 괜찮아요? 오늘 엄청 빨리 왔었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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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온 지 몰랐어요. 미안해요.
(천천히 강도가 올라가자 나도 모르게 허리를 조금씩 꺾어가는) 흐응, 뒤에서 막 움직여요. 으읏, 쿠키 꼬지 진짜 생각 것 같아. (네가 내 것을 입에 담자 나도 모르게 머리에 내 손을 올리고 천천히 움직이는 네 혀에 따라 내 손의 강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지금은 좀 나아요. 걱정해 줘서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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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 더 올릴까? (허리가 점점 꺾이는 걸 바라보다 진동을 올리곤 제 머리 위에 손을 올린 너에 조금 빠르게 고갯짓을 해 네 것을 빨아들이는)



/괜찮아요.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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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아무런 애무 없이 진동이 많이 올라가 조금은 고통스러웠지만 네가 입으로 내 것을 물고 빨아들여 점점 흥분감으로 바뀌어 결국은 쾌감으로 바뀐) 으흐, 흣, 누나, 흘, 응. 좋아요, 으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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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것을 입으로 빨아들이며 한 손으론 네 애널 플러그를 움직여 앞뒤로 네게 자극을 주며 신음을 줄줄 흘리는 모습에 미소를 짓다 네 것을 입에서 빼내는)

/돌아가면서 아프네요, 우리. 몸이 너무 안 좋아요, 요즘.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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