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30418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픽션
상황톡
전체
일반
19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점
449
9년 전
l
조회
5794
인스티즈앱
.
4
1
2
독자145
(네가 장난치는 모습을 보자 아 오늘이 정말 날이구나 싶어 눈을 감고 네게 키스를 하며 네 옷 속으로 손을 조심히 집어넣는) 누나, 나 믿죠?
9년 전
글쓴이
(눈을 꾹 감고 제게 키스를 하는 너에 저도 눈을 감는데 네가 제 옷 속에 손을 밀어넣자 살짝 눈을 뜨다 미소짓는) 믿지, 그럼. 너도 나 믿지?
9년 전
독자146
(눈을 떠보니 너무 예쁘게 웃고 있는 네 모습에 홀린 듯 말이 나오는) 당연히 믿죠. 내가 누나를 안 믿으면 누굴 믿어요. (네 옷 속에 있던 손을 천천히 올려 네 속옷에 다다르는)
9년 전
글쓴이
그렇지. 나 꼭 믿어. (제 속옷까지 손이 올라온 너에 가만히 있다 널 밀어 눕히곤 웃으며 널 내려다보는)
9년 전
독자149
(날 밀어 눕히고 내 위에서 내려다보는 너에 당황했지만 이 누나가 날 리드해 주려는구나 싶어 네 목덜미를 당겨 키스하며 네 후크를 푸르러 하는)
9년 전
글쓴이
(제 목덜미를 당기는 널 따라 고갤 숙여 키스하는데 네가 제 후크를 푸르려 하자 살짝 인상을 찌푸리는, 손을 내려 네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네 배부터 위로 손을 올려가는)
9년 전
독자150
(키스하느라 네 표정을 못 보고 네 후크를 풀고 내 몸을 타고 올라오는 네 손을 잡고 손에도 뽀뽀를 하고 네 티를 잡는) 누나, 만세 할까요, 만세.
9년 전
글쓴이
(결국엔 후크를 풀어내리는 너에 다시 잠글까 고민하는데 네가 제 티셔츠를 잡고 만세하라고 하자 살짝 고민하는, 네 손을 잡아 옷에서 떼어내고 웃으며 되려 네 옷을 벗겨버리는) 싫은데.
9년 전
독자151
(내 손을 때어 낸 후 내 옷을 벗기는 너에 다시 네 옷을 잡고 만세라고 하지만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 네 표정에 눈치를 보다가 그냥 네 옷 속에 손을 넣어 네 배와 허리를 어루만지는) 왜, 나만 벗어요. 나 쓱스러워요.
9년 전
글쓴이
(옷을 벗고 다시금 제 옷을 벗기려 하자 손을 뒤로해 후크를 잠그고 티셔츠를 벗는) 난 안 벗고 싶어. (쑥스러워하는 네가 귀엽다고 생각하다 네 목에 고갤 묻고 입술로 네 살을 물었다 놓는)
/불 달게요, 쿠키.
9년 전
독자152
(네가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에 내 아랫도리가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고 네 애무에 간지러우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 몸을 작게 떨고 네가 떨어진 후에 네 가슴에 입을 대고 키스마크를 새기려하는) 그게 뭐야. 반칙이에요.
9년 전
글쓴이
(제 터치에 몸을 잘게 떠는 네가 귀여워 미소를 지으며 네 목을 간지럽히는데 네가 제 가슴에 키스마크를 새기려 하자 너를 내려다보는) 별로, 그냥. (그래도 네 욕구도 충족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네가 하는 대로 그냥 두는)
9년 전
독자153
(키스마크를 처음 새겨본 탓에 잘은 되지 않지만 열심히 네 가슴을 물고 빠는) 쪽. 예쁘다. 히. (네 가슴 위가 내 흔적으로 붉게 물들자 그 위에 다시 한 번 뽀뽀를 하고 널 올려다보며 내 바지 벨트를 푸는)
9년 전
글쓴이
(처음이라 그런 건지 제 가슴을 열심히 물고 빨아 작게 키스마크를 만들어내자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네가 바지 벨트를 푸르자 네 바지를 손으로 잡아 아래로 내리곤 무릎으로 뭉근히 네 것을 누르는)
9년 전
독자154
(내 바지를 잡아 내린 후 앞섬을 뭉근히 눌러대는 네 행동이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 너무 자극적이라 내 앞이 급격하게 부풀어 오르는) 누나, 너무 야해요. (어느 정도 내 것이 부풀어졌을 때 네 바지 버클을 잡아 푸르는)
9년 전
글쓴이
(제 무릎에 닿는 네 것이 점점 부풀자 너를 내려다보며 미소짓는데 네가 제 바지 버클을 푸르자 네 손을 잡아 떼어내는) 왜 자꾸 벗겨, 난 벗을 필요 없는데.
9년 전
독자155
(내 손을 잡아 내리며 하는 말에 난 갸웃둥 한 표정을 짓는) 왜 벗을 필요가 없어요? 벗어야 누나랑 나랑, 응, 그, 섹스도 하고 그러죠. (말을 하던 도중 섹스라는 말이 잘 안 나와 말을 더듬고 귀가 빨개지는)
9년 전
글쓴이
난 안 벗어도 되는데? (고갤 갸우뚱하며 묻는 네 귀를 만지작대다 널 바라보는) 난 아래 내준다는 말 안 했어.
9년 전
독자156
(네가 내 귀를 만지작거리다 하는 말에 이해를 못 하겠다는 표정으로 네게 물어보는) 그럼 오늘 우리 어떡해요? 이렇게 나 애만 태우고 끝나는 거예요?
9년 전
글쓴이
누가 애만 태운대? 신세계를 보여줄게. (네 드로즈 위로 손을 올려 살짝 만지작대다 네 윤곽을 따라 손가락으로 장난치는)
9년 전
독자157
(네 말이 시핸 잘 안 가지만 일단 아무 생각 없이 널 느끼고 싶어 말없이 따라가는) 후우, 누나 그럼 나 더 더 커져요. (내 손으로 네 가슴을 아프지 않기 쥐고 마사지를 하듯 주무르는)
9년 전
글쓴이
어디까지 커지는데? (더 커진다는 네 말에 손으로 네 것을 만지다 귀두 부분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듯 문지르는)
9년 전
독자158
(안 그래도 예민한 곳 중에 가장 예민한 귀두 부분을 문지르는 네 손길에 나도 모르게 네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 손에 힘이 가는) 그, 아래 도리가 커져요. 지금 누나가 만지고 있는 곳이.
9년 전
글쓴이
아, 씨. 손 묶이고 싶냐. (세게 제 가슴을 쥐는 너에 미간을 찌푸리다 네 것을 콱 잡는) 이러면 아파, 안 아파.
9년 전
독자159
(갑자기 아파하는 네 모습에 급히 손을 땠는데 새게 내 것을 잡아오는 너에 아파 네 손을 잡고 때어내려 하는) 아, 아파요, 아파. 누나 아파요, 손, 손 좀 놔주세요.
9년 전
쿠키, 검사기 돌려주세요.
(네가 아프다며 손을 놔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손을 놓아주는) 아프지? (네 것을 살살 쓰다듬다 드로즈 안으로 손을 넣어 네 것을 쥐고 손에 힘을 줬다 풀며 자극하는)
9년 전
아, 미안해요. 꼭 돌릴게요.
(손을 놓아 준 후 내 것을 직접적으로 만지며 자극을 주는 너에 점점 더 부풀어 오르는 내 것이 느껴져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네 상체를 밀어 네 위로 올라가 키스하는) 누나 나 진짜 못 참겠어요. 내 거 터질 것 같아요.
9년 전
글쓴이
(제 상체를 밀고 제 위로 올라와 입을 맞추며 못 참겠다고 하자 미소를 지으며 네 엉덩일 쥐고 주무르는) 안 참으면 돼.
9년 전
독자160
(소파에서 한다면 네 허리가 아플 것이라 생각해 널 그대로 안고 네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히며 네 바지를 풀러 내리려 하는)
9년 전
글쓴이
(갑자기 절 안아들고 침대로 가 저를 눕히더니 바지를 벗기려 하자 널 바라보다 다시금 네 위로 올라와 네 드로즈를 아예 벗기곤 침대에서 일어나 바디로션을 가져오는)
9년 전
독자161
(다시 내 위로 올라와 내 드로즈를 벗기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너에 상체를 일으켜 보고 있었는데 무슨 통을 들고 오는 네 행동에 아 러브젤이구나 싶어 네가 내 쪽으로 오자 허리를 감싸고 다시 키스하며 널 내 위에 눕히는) 러브젤도 사 놨어요? 하긴 물이 많지 않으면 아프다고 들었어요. 쪽.
9년 전
글쓴이
러브젤로 보여? 하긴, 남자는 물이 없으니까 아프지. 너 안 아프려면 필요할 것 같더라고. (네 위에 앉아있다 네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앉아 손가락에 로션을 짜는)
9년 전
독자162
(네 말에 이해가 안 가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갑자기 내 다리를 벌리고 네 손가락에 로션을 짜는 모습에 전에 봤던 영상에서 본 느낌과 같아 당황하고 다리를 모으는) 누나 혹시, 에이 아니죠? 이러지 마요. 네?
9년 전
글쓴이
(제 손가락을 보다 다리를 모으는 너에 다시금 다리를 벌려내고 네 애널 근처를 만지작대는) 뭐가? 왜, 내가 벌려줬으면 좋겠어? 미안한데 난 그런 쪽이 아니라서.
9년 전
독자163
(내 다리를 힘으로 벌려내고 내 애널을 만지는 네 손의 느낌이 생소하고 이상해 다시 다리를 오므리려 하는) 잠깐만요, 누나. 나 무서워요. 잠깐만요, 네?
9년 전
글쓴이
뭐가 무서워, 나 믿는다며. (다리를 오므리려 하는 너에 억지로 다리를 벌려내고 손가락을 하나 밀어넣는) 힘 주면 너만 아프니까 힘 빼고. 괜찮아. (네 손 하나를 가져와 손을 잡고 괜찮다며 토닥이는)
9년 전
독자164
믿는다고 하긴 ㅎ, 으, 이상해요, 누나 이상해요. (말하던 도중 갑자기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애널에 힘을 주게 되는) 누나, 나 이거 빼 줘요. 빨리, 네?(이상한 느낌과 무서운 느낌이 동시에 들어 나도 모르게 눈가가 붉어지고 눈물이 고이는데 네가 손을 잡아 토닥이니 입술을 물고 네 손을 꼭 잡는)
9년 전
글쓴이
잠깐만. 잠깐만 참자. (눈가가 붉어져 눈물이 고인 너에 맘 같아선 지금이라도 손가락을 다 밀어 넣어 네 안을 헤집고 싶지만 네가 처음인지라 제 욕구를 꾹꾹 눌러 천천히 손가락을 넣는)
9년 전
독자165
(천천히 들어오는 손가락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내 안에 무언가가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벅차고 느낌이 이상해 고였던 눈물이 한두 방울씩 떨어지고 네 손을 점점 더 꽉 쥐게 되는) 아, 아파요, 아파. 나 빼주세요, 빨리. 빼줘요, 누나.
9년 전
글쓴이
(손가락이 들어간 게 꽤 아픈지 눈물을 뚝뚝 떨구며 제 손을 꽉 쥐자 네 손을 네 것에 가져가게 해 스스로 잡고 흔들게 하는) 조금만 참자, 응? 금방 괜찮아질 거야. 안 움직이고 기다릴게.
9년 전
독자166
(내 손을 내 것으로 옮겨 주는 너에 내 것을 흔들기 시작하지만 아직까진 내 뒤의 느낌이 더 강해 아프기만 한) 아파요, 흐흐. 누나, 아파요. (그러다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 되자 내 앞에서 오는 느낌이 더 커져 흥분 감이 오는) 흐응, 읏, 후. 누나, 윽.
9년 전
글쓴이
(아프다며 울먹거리는 네 입술에 여러 번 입을 맞추며 널 달래는데 점점 흥분이 오는지 네가 신음을 흘리며 절 부르자 손가락을 움직여 네 안을 꾹꾹 눌러주는)
9년 전
독자167
(안을 꾹꾹 누르는 네 손길이 전보다는 익숙해져 참고 위를 계속 흔들어 아픈 느낌을 잊어보고자 하는) 으읏, 흐응, 누나. (어느 정도 내 것이 다시 부풀어 오르고 사정감이 들 때쯤 네가 누른 부분에서 굉장한 쾌락이 와 나도 모르게 허리가 튕겨지는) 흐읏, 흐. 누나, 흐응, 응.
9년 전
글쓴이
쿠키, 이따가 한 시 반쯤에 와도 될까요? 불은 떼어둘게요.
9년 전
독자168
한시 반쯤이요? 그때까지 안 자도록 노력해 볼게요. 일 잘 끝내고 와요, 누나.
9년 전
글쓴이
미안해요, 쿠키.
9년 전
글쓴이
(손가락을 더 밀어 넣어 네 안을 꾹꾹 눌러주는데 네가 허리를 튕기며 신음을 내뱉자 그 부분만 뭉근하게 누르며 네 흥분을 더해주는) 봐, 내가 좋다고 했지?
9년 전
독자169
(네 손가락이 주는 쾌감이 생각보다 더 커서 몸이 내 마음대로 주체가 안 되게 떨리는) 응, 흣, 흐응, 누, 으, 누나, 흐흐. (네 손짓과 함께 내 손의 속도도 빨라지는)
9년 전
글쓴이
(생각보다 네가 더 예뻐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주다 한 개를 더 밀어 넣고 네 안을 벌리기도 하며 네 안 모든 곳을 탐하는)
9년 전
독자170
(한 개는 익숙해졌지만 손가락이 하나 더 안으로 들어온 탓에 다시 아픔이 들어오지만 아직까진 흥분감이 더 커 나도 모르게 허리 짓을 하게 되는)
9년 전
글쓴이
(처음이지만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헛웃음을 짓다 빠르게 쳐올려주는) 아다 아냐? 허리 움직이는 거 봐.
9년 전
독자171
(갑자기 더 빨라지는 피스톤 질에 내가 더 잘 느끼는 곳을 건드려져 전에 보다 허리가 더 꺾기고 나도 모르게 침을 흘리는) 하아, 읏, 흣의, 흐응, 누나, 거기, 흐응, 읏, 거기요, 응, 조금만 흐응, 더.
9년 전
글쓴이
(네 스팟을 누른 건지 허리가 더 꺾이고 더 찔러달라고 하자 장난기가 돌아 손가락을 빼곤 네 자세를 바꿔 고양이처럼 있게 하는)
9년 전
독자172
(조금만 더 했으면 절정에 다다랐을 것 같은데 갑자기 손가락을 빼고 뒤 돌라는 네 말에 일단 시키는 데로 다분히 따르고는 고양이 자세로 바꾸어 네 것을 잡고 흔드는) 누나, 빨리, 빨리 넣어주세요, 네? 나, 급해요. 빨리.
9년 전
글쓴이
(자세를 바꾸고 빨리 넣어달라고 하는 너에도 그저 네 애널 앞에 손가락을 댄 채로 가만히 있는) 네가 움직여 봐. (손가락도 치우고 네 손을 가져와 네 애널 앞에 가져다대는)
9년 전
독자173
(애널 앞에 손가락을 대고 움직이지 않는 너에 애가 타 끙끙 앓고 있다가 내 손을 가지고 내 뒤에를 쑤셔보라는 네 말에 갑자기 쑥스러움이 밀려와 엉덩이를 내리고 손을 앞으로 가져오는) 안 돼요, 나 쑥스러워... 누나가 해 주세요, 네?
9년 전
글쓴이
그럼 하지 말던가. 목마른 사람이 움직여야지. 안 그래? (손을 앞으로 가져오는 널 가만히 쳐다보다 네 배에 손을 대 들어올려 엉덩이가 다시 들리게 하는) 빨리 안 하면 그냥 접고. (혹시나 뻑뻑할까 네 손가락에 로션을 뿌려주는)
9년 전
독자174
(네 손에 의해 다시 엉덩이가 들리고 내 손에 로션이 발리고 내 앞섬도 안달이 나 있자 어쩔 수 없이 이불에 얼굴을 묻고 내 손가락을 뒤로 가져가 천천히 넣고 피스톤 질하며 스폿을 찾는) 흐응, 흐응. 으읏, 흐.
9년 전
글쓴이
(몇 분을 고민하다 결국 얼굴을 묻고 손가락을 가져가 스스로 스팟을 찾으려 움직이자 네 꼴이 꽤 야해 네 엉덩일 쥐고 벌리는) 네가 이 모습을 봐야 하는데.
9년 전
독자175
안 볼래요, 흣으, 부끄러워. 흐응. (내 엉덩이를 쥐어 벌리는 네 덕에 손가락이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스폿을 찾고는 그 부분만 찔러대는) 읏, 흐응, 읏, 누, 읏, 나. 흐응, 윽, 으.
9년 전
글쓴이
부끄러워도 봤으면 좋겠는데. (한 손으론 네 엉덩일 벌려주며 한 손으론 네 뒤를 찍어주는) 이제 좆 못 쓰는 거 아냐? (네 손가락이 들어간 애널에 제 손가락도 밀어 넣는)
9년 전
독자176
흐응, 읏, 흐흐. 아니야, 안, 흐읏, 볼래요. 쓸, 흐, 수 있거든요? 흐읏. (갑자기 내 손가락이 들어있는 내 뒤에 네 손가락이 밀고 들어와 에 널어 힘이 들어가는) 누나, 흐응, 가, 으, 갑자기, 읏 그러면 흐흣 어떡해요. 흣으.
9년 전
글쓴이
(네 뒤를 찍으며 손가락을 꾹꾹 눌러 네 애널 안을 자극하는데 네가 쓸 수 있다며 발끈하자 웃는) 그럼, 쓸 수 있지. 물론 뒤가 더 잘 느끼겠지만? (갑자기 그러면 어쩌냐고 하는 너에 어깨를 으쓱이는) 왜, 뭐.
9년 전
독자177
아니, 읏,거든요. 흐읏, 흐. (네가 내 뒤를 찍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고 당황스러움과 수치심에 얼굴이 붉어지는) 찍으면, 흐, 읏, 안 돼요. 찍지 마요, 흐응.
9년 전
글쓴이
정말 아냐? 나중에 또 뒤 따달라고 조르지나 마, 국아. (네가 뒤를 보더니 얼굴을 잔뜩 붉히고 찍지 말라고 하자 웃는) 너 보내주려고. 자기 뒤 보고 꼴려서 혼자 쑤시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9년 전
독자178
(네 물음에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한참 대답을 못 하고 신음만 내고 있다 사정감이 몰려와 내 앞을 다시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
9년 전
글쓴이
목까지 빨개졌다. (네가 잔뜩 붉어진 채로 열심히 쥐고 흔들자 네 손가락을 빼고 널 다시 돌려 네 얼굴이 보이게 하곤 네 손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게 하는) 해줄 테니까 잘 잡고 있어.
9년 전
독자179
(날 다시 뒤집어 네 얼굴을 보게 한 후 내 다리를 잡으라며 쥐여주곤 다시 촬영을 하는 네 모습에 고개를 돌려 카메라에 내 얼굴이 안 나오게 하는) 흐응, 찍지, 흐, 마요.
9년 전
글쓴이
얼굴 똑바로 안 보이지. (고갤 돌리며 찍지 말라고 하는 너에 손가락을 움직이다 더욱 빠르게 널 찔러주는) 전상병, 고개 안 드냐.
9년 전
독자180
(안 그래도 사정감이 들어 미치겠는데 더 빠르게 찔러 오는 네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허리기 튕겨지고 눈물이 매달리는) 흐응, 읏, 안, 항, 돼요, 흑, 윽, 얼굴 읏, 나오면 흑, 안 흥, 돼. (끝까지 얼굴을 돌이지 않으려다 갑자기 전상병이라는 네 목소리에 놀라 말을 듣게 되는) 그, 읏, 흥, 군의, 흥, 관님, 읏, 너무 읏. 하십니다. 흐읏,
9년 전
글쓴이
(흥분감이 큰 건지 허리를 잔뜩 튕기며 돌려진 고개에서 눈물이 흐르자 침을 꿀꺽 삼키고 빠르게 네 안을 찌르는, 너를 전상병이라고 부르자 그제서야 고갤 돌려 저를 바라보며 너무한다며 투덜거리자 웃으며 네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얼굴이 예뻐서 자꾸 보고 싶은 걸 어떡해.
9년 전
독자181
그, 읏, 래도, 흑, 너무, 흐응, 하심, 응,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이 쾌감만 있는 상태에서 네가 더 빠르게 찔러 오는 탓에 이젠 정말 사정할 것 같아 다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내 것을 잡아 흔드는)
9년 전
글쓴이
어차피 너랑 나만 볼 건데 뭐. (쾌감이 극에 달한 건지 다리도 놓고 제 것을 붙잡아 흔드는 너에 손가락에 더욱 힘을 줘 스팟을 긁어대며 네 사정감을 키워주는)
9년 전
독자182
그, 흐응, 흑, 래도. (안 그래도 앞을 잡고 흔들고 있는데 네가 스폿을 긁어오는 탓에 사정감이 미친 듯이 몰려와 더 빨리 흔들다 결국 사정해 버리는) 흐, 으읏, 흐.
9년 전
글쓴이
(제 손길에 결국 사정한 너에 후희를 느낄 수 있게 안을 천천히 지분거리다 손을 빼내곤 네게 다가가 입을 맞춰주다 떨어지는) 손 다 더러워졌네.
9년 전
독자183
(내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게 더 해달라는 듯 입을 들이미는) 그러게, 다 더러워졌네요. 어떡하죠.
9년 전
글쓴이
로션이라서 먹일 수도 없고. (입을 가까이하는 너에 다시금 네게 다가가 네 입술을 가지고 장난치다 네 혀를 빨아들이다 옭아매는)
9년 전
독자184
(이때껏 했던 키스와 다른 테크닉으로 키스를 주도해 가는 네게 빨려 들어가듯 키스 받는) 원래는 먹여요?
9년 전
글쓴이
(제 키스를 따라오다 원래는 먹이냐고 묻자 입술을 댄 채로 대답하는) 정액이면 먹었겠지. 근데 로션은 먹는 게 아니잖아.
9년 전
독자185
로션이라서 다행이다. (입술을 뗀 채로 대답하는 네게 키스를 계속해 달라는 듯 다시 입을 가져다 대는)
9년 전
글쓴이
나중엔 정액으로 해야지. (다시금 제게 입술을 들이미는 너에 웃으며 키스를 마저 이어나가는)
9년 전
독자186
(키스를 마무리 짓고는 너를 안고 칭얼거리는) 누나, 나 너무 힘들어요. 이런 취향이면 미리 말이라도 해 주지...
9년 전
글쓴이
(입술을 떼고 저를 꼭 끌어안아 칭얼거리는 너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뜬금없이 나 남자 뒤 따는 거 좋아해, 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
9년 전
독자187
그럼 나 말고 얼마나 많이 그랬어요? 난 누나가 처음이란 말이에요. 누나가 나 책임져야 해.
9년 전
글쓴이
많이는 아니고, 몇 번 정도. 아다 떼갔으니까 책임져야지. 벗은 몸도 보고.
9년 전
독자188
쪼옥. 은근히 질투 나네. 앞으론 정말 나 책임져요. 약속. 다른 사람한테도 이러지 말기.
9년 전
글쓴이
뭐가 질투 나, 그때는 그냥... 음. 너 두고 다른 사람이랑 하면 그건 바람이지.
9년 전
독자189
우리 여기서 정리하고 내일 다른 신으로 다시 봐도 될까요, 누나? 전 누나만 괜찮으면 몇 장면 더 하고 싶어서요.
9년 전
글쓴이
응, 그래도 돼요.
9년 전
독자190
그럼 우리 내일 11시에 봐요. 미리 주제 정해놓고 갈까요?
9년 전
글쓴이
190에게
그럴까요? 이번엔 쿠키가 원하는 거 해요.
9년 전
독자191
글쓴이에게
지금 우리가 한 배경은 같은 걸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거기에 이벤트로 제가 누나한테 뭐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9년 전
글쓴이
191에게
오, 그것도 좋다. 누드 에이프런 해 줘요. ㅋㅋㅋㅋ
9년 전
독자19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그거 마음에 들어요? 사실 토끼 꼬리 다는 것도 생각해 봤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정해주세요.
9년 전
글쓴이
192에게
어... 꼬리 달고 흰 에이프런이요.
9년 전
독자193
글쓴이에게
그건 둘 다잖아요. ㅋㅋㅋ 알겠어요. 내일 모른 척해 줘야 해요, 알겠죠?
9년 전
글쓴이
193에게
알았어요, 꼭 모른 척할게요. 아니, 근데 둘 다 너무 원해요. ㅋㅋㅋ
9년 전
독자19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너무 원할 정도에요? 그럼 내일 상황은 아침부터 떡으로 갈까요?
9년 전
글쓴이
194에게
그럴까요? 쿠키 아침 대신 먹는 거예요? 완전 좋은데.
9년 전
독자195
글쓴이에게
누나 생일이라 그러고 아침 요리하고 있었는데 밥 대신 먹히는 거죠.
9년 전
글쓴이
195에게
좋네요. 밥이 중요해? 쿠키 먹는 게 중요하지.
9년 전
독자196
글쓴이에게
누나 아침부터 야해요. 좋아. 그때는 관계를 좀 많이 가져서 더 격하게 다뤄주는 걸로 해도 돼요?
9년 전
글쓴이
196에게
네, 그럼요. 약간의 스팽 같은 거 괜찮아요? 음패나.
9년 전
독자197
글쓴이에게
응, 괜찮아요. 사실 좋아요. 본디지도 좋아해요.
9년 전
글쓴이
197에게
꽤 변태네요, 우리 쿠키.
9년 전
독자198
글쓴이에게
부정할 수 없어요. 할 생각도 없고. 사실 나중에는 조교 당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9년 전
글쓴이
198에게
조교는 내가 잘 못 해요. 약간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제대로 못 한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쿠키가 원하면 해볼게요.
9년 전
독자199
글쓴이에게
아니, 별로 안 좋아하면 안 해도 돼요. 그거 말고도 해 보고 싶은 거 많아서 괜찮아요. 누난 또 해 보고 싶은 거 뭐 있어요?
9년 전
글쓴이
199에게
안 좋아하진 않아요. 좋아하는 데 못 하는 거죠. 음, 글쎄요? 난 웬만한 건 다 좋아해서요.
9년 전
독자200
글쓴이에게
그럼 조교는 좀 있다가 배 많니 맞춰본 다음에 해 봐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더 해 보고 싶은 건 있지 않아요?
9년 전
글쓴이
200에게
음... 음... 진짜 없긴 한데, 꼽으라면 리얼? 자주 안 해봐서 하면 어떨까 생각해본 적은 있어요.
9년 전
독자201
글쓴이에게
리얼이 뭔지 알려줄 수 있어요? 감이 안 와서.
9년 전
글쓴이
201에게
리얼물 있잖아요. 전에 한 번 했었는데 꽤 재밌었어요.
9년 전
독자202
글쓴이에게
아 리얼물. 그것도 재미있겠다. 그럼 우리 찬찬히 하나씩 다 해 볼까요? 괜찮아요?
9년 전
글쓴이
202에게
그럼요, 좋아요.
9년 전
독자203
글쓴이에게
그럼 일단 오늘은 자러 갈까요? 사실 나 내일 약속 있는데 누나 기다린 거예요. ㅋㅋㅋ
9년 전
글쓴이
203에게
헐.
9년 전
글쓴이
203에게
내가 뭐라고... ;ㅛ; 얼른 자러 가요.
9년 전
독자204
글쓴이에게
그만큼 잘 맞는 것 같아서 그랬어요. 그럼 오늘 밤에 봐요, 누나. 쪽.
9년 전
글쓴이
204에게
쪽. 잘 자요.
9년 전
독자206
글쓴이에게
누나 없어요?
9년 전
글쓴이
206에게
아, 시간을 못 봤어요. 미안해요.
9년 전
독자207
글쓴이에게
아니에요, 별로 안 늦었어요.
9년 전
글쓴이
207에게
미안해요.
9년 전
독자208
글쓴이에게
안 미안해해도 돼요. 진짜로.
9년 전
글쓴이
208에게
내가 왜 미안해하는지 알아요? 사실 지금 집이 아니거든요...
9년 전
독자210
글쓴이에게
...? 그럼 지금 어디에요?
9년 전
글쓴이
210에게
지금 카페인데 공부 중이에요.
9년 전
독자212
글쓴이에게
공부 중인데 나랑 놀아도 돼요?
9년 전
글쓴이
212에게
쿠키니까요. :)
9년 전
독자213
글쓴이에게
미안한데... 혹시 공부해야겠다 싶으면 꼭 말해줘요.
9년 전
글쓴이
213에게
응. 대신에 조금 늦을 거예요. 문제 하나 풀고 댓글 달고 할 예정이라...
9년 전
독자215
글쓴이에게
응, 그렇게 해요. 그게 좋겠다. 공부는 몇 시까지 할 예정이에요?
9년 전
글쓴이
215에게
아마... 한 시?
9년 전
독자216
글쓴이에게
그럼 한 시 반부턴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9년 전
글쓴이
216에게
응, 그렇죠. 너무 늦나?
9년 전
독자218
글쓴이에게
아니요, 괜찮을 거예요...?
9년 전
글쓴이
218에게
미안해요...
9년 전
독자219
글쓴이에게
아니요, 괜찮아요. 공부는 해야죠. ㅎㅎ
9년 전
글쓴이
219에게
;ㅅ;
9년 전
독자221
글쓴이에게
쓰담.
9년 전
독자205
(군대에서 전역하고 난 후 난 다시 대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생활하며 너와 예쁘게 만나고 있는 와중 오늘이 나와 네가 교제할 때맞는 두 번째 네 생일이 왔음. 네 선물로 일주일 동안 열심히 토끼 누드 에이프런을 준비 함. 드디어 네 생일이 다가오자 네게는 네 생일을 모른 척하며 친구들과의 약속을 핑계로 너와 만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는 네가 병원에 가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 네 집에 와 토끼 누드 에이프런을 준비하고는 네가 올 시간에 맞춰 그 상태로 네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만들고 있는)
9년 전
글쓴이
(생일날까지도 병원에 출근하는 게 너무 싫어 아침부터 제 아랫사람들을 못살게 굴며 괴롭히다가도 네 생각이 나 성질을 줄이고 최대한 웃어보려 하는,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자 기분이 좋아져 인계도 빠르게 끝내고 차를 조금 급하게 몰아 집으로 향하며 네게 전화를 거는) 정국아, 어디야?
9년 전
독자209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상을 차리는 중에 네 전화가 와 옆에 노래를 틀어놓고 목을 가다듬어 네 전화를 받는) 여보세요? 아, 누나. 저 지금 친구들이랑 놀러 와 있어요, 말 안 했나? 지금 친구들이 불러서 가 봐야 해요. 끊어요. (네 전화를 끊고 다시 속도를 내어 음식을 만드는)
9년 전
글쓴이
지금도 밖이야? 아니, 그냥. 지금 퇴근해서 집 가고 있다고. 너무 늦지 말고 일찍 들어와, 알았지? (제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 네게 약간 서운하지만 티를 내지 않고 전화를 하는, 집에 가봤자 좋을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 속도를 늦춰 집으로 가 주차장으로 가는)
9년 전
독자211
아마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갈 거 같은데. 들어가도 내일 아침 정도에 들어갈 거예요. 나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요. (어느 정도 밥상을 다 차리고 남은 반찬은 보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고 문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소리가 나자 화장실에 숨어있는)
9년 전
글쓴이
안 들어온다고? 어... 그래. 조심히 놀고 와. 돈 너무 막 쓰지 말고. (안 들어온다는 말에 시무룩해져 주차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테이블에 음식이 있자 아까 네가 하고 나간 줄 알고 지나쳐 방으로 들어가는)
9년 전
독자214
(화장실에 숨어 널 지켜보는데 밥상을 지나치고 방으로 들어가는 네 행동에 당황해 따라가다가 멈추고 식탁 밑에 몸을 구겨 넣고 네가 나올 때까지 숨어 있다가 네가 나오자 짜잔 하고 나오는) 짜잔, 누나 쿠키 왔어요.
9년 전
글쓴이
(방에서 편하게 옷을 갈아입고 아까 네가 한 밥을 정리하러 나가는데 네가 식탁 밑에서 나오자 당황하는, 네 팔뚝이 다 보이자 의아해하다가도 설마, 하며 고갤 돌려 널 쳐다보는) 뭐야, 이거?
9년 전
독자217
(당황하는 네 표정이 귀여워서 당장 다가가 뽀뽀를 하고 싶지만 오늘은 콘셉트가 있으니 꾹 참고 식탁 내 자리에 앉아 널 부르는) 빨리 와서 좀 드세요, 여보.
9년 전
글쓴이
어, 어? 어. 먹어야지. (네가 저를 부르자 제 자리로 가 앉아선 수저를 드는데 밥보다 네가 자꾸만 눈에 들어와 눈을 꾹 감았다 뜨곤 밥을 먹기 시작하는) 다 네가 한 거야?
9년 전
독자220
(네가 먹으면서 자꾸 나만 보고 먹어 조금씩 흘리는 음식들을 계속 닦아주고 조금씩 먹여주고 네 물음에 쑥스럽다는 듯 웃으며 끄덕이는) 내가 하나 하는 다 한 거예요. 이것도 그렇고. (내 옷을 내려다보며 말하는)
9년 전
글쓴이
진짜로? 요리 잘하네, 우리 쿠키. (쑥스러운지 작게 웃으며 말하다 옷을 내려다보며 말하는 너에 에이프런을 들어올리다 놀라는) 잠깐만. 밥이 중요한 게 아닌데?
9년 전
독자222
열심히 했어요. 누나한테 예쁨 받으려고. (내 에이프런을 올리는 네 손을 잡아 내리고는 고개를 절래절래하고 네 볼에 뽀뽀하는) 일단 밥 먹고. 나 열심히 차렸단 말이에요.(그러고는 네 수저에 밥과 반찬을 올려 내 입에 넣고 네 입으로 옮겨주는) 봐봐요, 맛있죠?
9년 전
글쓴이
(제 손을 잡아 내리고 제 볼에 입을 맞추는 너에 픽 웃다가도 네가 넘겨주는 대로 밥을 먹다 조금은 빠르게 밥을 먹기 시작하는) 평소에도 부탁 좀 해야겠다.
9년 전
독자223
평소에는 내가 많이 비싼데. 누나가 뽀뽀 10번만 해 주면해 줄 수도 있고요. 너무 급하게 먹지 마요, 그러다가 체해. (네가 밥을 다 먹었다고 하자 먼저 과일을 네게 가져다가 주고 접시들을 치워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설거지하면서 엉덩이를 흔들거리며 춤추는 게 내 습관이라 내 옷을 생각 못 하고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추는데 내 엉덩이에 달려있는 꼬리가 부각되러 보이는)
9년 전
글쓴이
에이. 시키면 해야지. 뽀뽀 열 번쯤이야. 백 번도 해줄 수 있어. (밥을 얼른 다 먹고 소파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티비를 보다 배가 불러 과일을 내려놓고 양치질을 하고 나오는데 네가 꼬리를 흔들며 설거지를 하고 있자 미소 지으며 네게 다가가 네 허리를 감싸는) 유혹해?
9년 전
독자224
(설거지를 어느 정도 한 와중에 네가 내 허리를 감싸며 유혹하냐 물어보는 말에 일부러 더 엉덩이를 네 쪽으로 빼 꼬리를 흔들며 대답하는) 응, 유혹해요. 그러려고 이런 것도 입고 있는 거잖아요. 누나 유혹하려고. 여우 꼬리보다 토끼 꼬리가 더 귀여워서 이걸로 샀는데 어때요?
9년 전
글쓴이
토끼가 훨씬 잘 어울려, 쿠키. 토끼처럼 생겼잖아, 너는. (뒤로 뺀 엉덩이를 주물거리다 널 돌려 저를 바라보게 하곤 미소를 짓다 네게 입을 맞추는) 꽤 센데, 이벤트가?
9년 전
독자225
(내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는 네 손에 답하듯 허리를 야하게 돌리다 너를 바라보게 세워지고는 네 입술을 받아들이다 입이 떨어질 때 다시 입술을 맞대는) 누나 탄생일인데 크게 해야죠. 누나가 나 보러 온 날인데. 안 그래요, 주인님?
9년 전
글쓴이
(허리를 돌리다 제 입술이 떨어질 때 다시금 입술을 맞대는 네 모습에 웃음을 짓다 네 머리를 쓰다듬는) 오늘은 내가 주인이야? 엄청 준비했네, 우리 쿠키. 예쁨 받고 싶어요?
9년 전
독자226
(내 머리를 쓰다듬는 네 손길에 더 쓰다듬어 달라는 듯이 고개를 숙여 머릴 가져다가 대는) 네, 딱 오늘 하루만 주인 취급해 줄게요, 마음껏 쓰세요. 엄청 준비했어요, 옷이랑 애널 플러그만 일주일 동안 골랐어요. 네, 예쁨 받고 싶어요. 예뻐해 주세요, 누나.
9년 전
글쓴이
꼭 하루만 해주는 거야? 다른 날은? (네 머리를 쓷듬어주며 묻다 네 꼬리를 잡아 움직이는) 플러그도 예쁜 거 골랐네.
9년 전
독자227
다른 날은 또 다른 거 해 줄 수도 있죠. (갑자기 꼬리를 잡아 움직이는 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익숙해진 내 몸에 조금은 아파하는) 흐, 아파요. 누나한테 잘 보이려고 예쁜 거 샀죠. 흣, 흐.
/ 진짜 미안한데 오늘 그만 자야 할 것 같아요. 누나 발 자여. 푹 자고 내일 봐요
9년 전
아... 잘 자요, 쿠키.
와, 진짜 엄청 기대 되는데? (제 손길에 조금 아파하는 너에 손을 조금 뗐다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누드 에이프런 소원 성취하네 덕분에. (너를 데리고 식탁으로 가 널 식탁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내는)
9년 전
미안해요, 좀 아팠어요.
아직 막 기대하지 마요. 다른 건 아직 생각이 안 나요. (잠시 멈췄다가 다시 움직이는 네 손에 허리를 조금씩 돌리다가 식탁에 눕혀져 내 두 다리를 양쪽 손으로 잡고 있다가 앞치마 주머니에 있던 에 널 플러그 스위치를 네게 주는) 흐응, 누나, 이건 서비스.
9년 전
글쓴이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붙잡던 네가 제게 애널 플러그 스위치를 주자 천천히 강도를 높여가는) 오늘 복상사로 뒈지는 날인가? 미쳤어, 우리 쿠키. (네 것을 살살 매만지다 혀로 네 것을 간지럽히는)
/지금은 괜찮아요? 오늘 엄청 빨리 왔었네요.
9년 전
누나 온 지 몰랐어요. 미안해요.
(천천히 강도가 올라가자 나도 모르게 허리를 조금씩 꺾어가는) 흐응, 뒤에서 막 움직여요. 으읏, 쿠키 꼬지 진짜 생각 것 같아. (네가 내 것을 입에 담자 나도 모르게 머리에 내 손을 올리고 천천히 움직이는 네 혀에 따라 내 손의 강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지금은 좀 나아요. 걱정해 줘서 고마워요.
9년 전
글쓴이
조금 더 올릴까? (허리가 점점 꺾이는 걸 바라보다 진동을 올리곤 제 머리 위에 손을 올린 너에 조금 빠르게 고갯짓을 해 네 것을 빨아들이는)
/괜찮아요.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9년 전
독자228
(아무런 애무 없이 진동이 많이 올라가 조금은 고통스러웠지만 네가 입으로 내 것을 물고 빨아들여 점점 흥분감으로 바뀌어 결국은 쾌감으로 바뀐) 으흐, 흣, 누나, 흘, 응. 좋아요, 으흐.
9년 전
글쓴이
(네 것을 입으로 빨아들이며 한 손으론 네 애널 플러그를 움직여 앞뒤로 네게 자극을 주며 신음을 줄줄 흘리는 모습에 미소를 짓다 네 것을 입에서 빼내는)
/돌아가면서 아프네요, 우리. 몸이 너무 안 좋아요, 요즘.
9년 전
1
2
비회원이거나 레벨이 낮아요 여기를 클릭해 등업 후 이용해 주세요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달러 흡입중이라는 올리브영
이슈 · 1명 보는 중
난 사랑 받고 자란 티 유행 타는게 싫음
이슈 · 3명 보는 중
축의금을 697400원 보낸 와이프 남사친
이슈 · 3명 보는 중
개 짜친다는 반응 많은 쇼미 새로운 시즌 부제 제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구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언니 풍자도 22키로감량햇대요 나어떡해.twt
이슈 · 1명 보는 중
모기, 둘째 임신중 만삭 불구 콘서트 떴다
이슈
방금 공개된 킴카다시안 브랜드 skims 신상 팬티 The Ultimate Bush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동해휴게소 CCTV
일상 · 1명 보는 중
응급실 실려왔을때 진짜 심각한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잠옷에 22만원 태우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일상 · 2명 보는 중
콩깍지가 벗겨진 커플 만화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중국에서 난리 난 두쫀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이린 고딩 별명 .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11년차 탈모의사가 말하는 잘못된 샴푸 습관
이슈 · 3명 보는 중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 🧆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
1: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
1: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
이슈·소식
추가하기
더보기
쩌리에 자주 올라오는 전우원(전두환 손자) 여성관
여성 알몸 실루엣이 그대로…서울 한복판 호텔 사우나 내부 노출에 경악
베네수 야권지도자 마차도, 트럼프에 진품 노벨평화상 전달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라미란 출연 논의 중.twt
서대문역 버스 돌진 사고, 부상자 13명…"브레이크 안 들어" 진술
다큐 개코 김수미와 이혼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
1: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
1: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6
1
서양에서 왕따 당할 수 있다는 취미
1
2
우리집 진짜 가난한데 뭔가 의문인 점이 있어
25
3
오늘부로 시작된 쿠팡 보상 구매이용권 근황
1
4
두쫀쿠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twt
12
5
근데 굴은 진짜 판매중단 해야하는거 아닌가..
10
6
요즘 제니가 항상 들고 다닌다는 샤넬 26백 디자인.jpg
30
7
헬스장 천국의 계단 25분 얼굴 전후 차이
21
8
다큐 개코 김수미와 이혼
9
근데 우리 언니 정도면 ㄹㅇ 잘 산거 아닌가..
8
10
난 서울사람들이 다 직장이 있다는게 신기함
17
11
다이소에서 진짜 예쁜 패딩 봤는데
4
12
나 이제 두쫀쿠에 미련버릴수있음
9
13
40 이마필러 박치기공룡됨 진짜판단좀 암울해서 눈물날것같음
5
14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임성근 인기, 예상 했지만…이 정도 파괴력은"
5
15
올해 불기운도 쎄고 대운까지 바뀌어서 그런가
7
16
나 취업 멘탈 털릴 때 블로그에서 비슷한 글들 많이 찾아서 봤는데
1
17
진짜 나는 솔로익들 어플 해보는거 강추함 진짜 ㄱㅊ아
18
5분거리 집 세 놓습니다.jpg
19
여기서 보이는 istp 관련 글들 보면 트루먼쇼 같음
5
20
우리 동네 헌혈의 집 헌혈그룹 이름 수준
4
1
우리집 진짜 가난한데 뭔가 의문인 점이 있어
25
2
근데 굴은 진짜 판매중단 해야하는거 아닌가..
10
3
근데 우리 언니 정도면 ㄹㅇ 잘 산거 아닌가..
8
4
난 서울사람들이 다 직장이 있다는게 신기함
17
5
다이소에서 진짜 예쁜 패딩 봤는데
4
6
나 이제 두쫀쿠에 미련버릴수있음
9
7
40 이마필러 박치기공룡됨 진짜판단좀 암울해서 눈물날것같음
5
8
올해 불기운도 쎄고 대운까지 바뀌어서 그런가
7
9
나 취업 멘탈 털릴 때 블로그에서 비슷한 글들 많이 찾아서 봤는데
1
10
진짜 나는 솔로익들 어플 해보는거 강추함 진짜 ㄱㅊ아
11
귀에서 삐소리가 너무 크게 나
5
12
알바하다가 들은 말 나만 기분 나쁨?
5
13
26-27년 성과급 6억 예상 기사뜬 그 기업 다니는데
1
14
불안형 보다 회피형이 더 욕먹는 이유가 뭘까?
9
15
서류 합격 연락왔는데 원래 면접일정 잡으면서 회사 지원해줘서 고맙다 해?
3
16
근데 친구가 회피형인건 상관없지 않아?
10
17
건강감진 했는데 호흡기에서 이런결과 나옴
3
18
윤정아 윤정아 밈 원본이 뭐야???
4
19
방송일이란 새벽에도 연락오고 그런 직업인 거...
3
20
진격거 처음엔 잘보다가 어느순간
1
ㄱ
유일하게 건우 른인거 허락되는 씨피가
5
2
ㄱ
앋페스 리오가 진짜로 너무
6
3
ㄱ
얘들아 너네 요즘 게이플 자주 달리네
1
4
엔픈 팬들 바잇미 안무 뜨고 완전 초상집이였어???
8
5
ㄱ
내가 하는 씨피들 전부 다 평소 추구미가 왼이 공작새 른은 단정함
2
6
ㄱ
섹텐 ㄹㅈㄷ인 포타 ㅊㅊ해줘
6
7
ㄱ
나같경 왼 같은 애들을 른으로 먹는게 좋음 건른 존맛
4
8
ㄱ
내가 김건우로 먹는 거
4
9
ㄱ
건앗은 서바내내 어사콤으로 먹다가 갑자기 과거 파묘된게
8
10
엔하이픈들아... 나 이 착장 너무 좋아했음
4
11
엔하이픈 팬으로써 빌리프랩 내 수많은 팀중
4
12
ㄱ
건우는 관계성 다양한 편이라
3
13
ㄱ
숀쿨러들아 당장 헤쳐모여!!!!!!!!!!!!!
8
14
ㄱ
미인공 좋아하는사람이라면
1
15
헐 큰방에 엔하이픈 글 많아진 거 감격스럽다 ㅜㅜㅜㅜㅜ
3
16
ㄱ
닞원이 진짜 뜰거임....
7
17
ㄱ
난항상깜고가른이엇음
1
18
이상원 손이 너무 예쁨 손톱도 빤딱거리고 털도 없어...
4
19
엔하이픈 Demons 아는사람
6
20
솔직히 별거아닌걸로 나 최애착즙 잘하거든?
3
1
대박 다듀 개코랑 김수미 이혼했대
8
2
이사통 좀비 왜 넣었을까
1
3
이사통 고윤정 연기
4
4
김혜윤 이 헤어스타일 너무 찰떡임
8
5
이사통 질문좀 ㅃㄹㅃㄹ 다본사람?? 여주 힘들어?
5
6
지창욱
인스타 업뎃했는데
1
7
이사통 여주 이쁜여주가 아닌거야???????
4
8
고윤정 김선호드 잼?
63
9
로코는 역시 얼굴합+덩치케미가 중요한듯
3
10
이사통 용두용미야??
3
11
이사통 언내추럴 오마주 한건가?? 약 ㅅㅍ
12
이사통 근데 좀비영화는 촬영중에 다친 거 아니야?
2
13
로맨스물은 확실히 비주얼이라고 생각해?
47
14
오인간 끝났어?? 어때
74
15
이사통 아쉬운 점
1
16
고윤정 드라마에서 엄청 예쁘게 나오나보네
3
17
헐 로몬 센스 미텼네....
4
18
고윤정 팬들은 이사통 보면서 좋겠다
14
19
고윤정 차기작 찍는중이야?
3
20
올레 시청률
3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