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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종인] 선생님, 왜 때문에! | 인스티즈 

 

 

선생님, 왜 때문에! 

Baby J 

  

  


“선생님, 왜 때문에!”
“넌 질리지도 않냐.”
“왜 때문에 질리겠어요- 쌤은 내 사랑인데!”
“어휴, 그놈의 왜 때문에. 진짜 미치겠다. 너 때문에 저번에 회의할 때 ‘그니까 왜 때문…. 아, 왜 그런 거죠?’ 했다가 웃음거리 됐었어.”
“푸흐, 이제 선생님도 내가 없으면 허전하고 그렇죠?”
“아, 몰라. 수업 들어가야 해. 비켜”
“쌤 우리 반 수업이지롱~ 같이 가요!” 

  

  

넌 질리지도 않냐.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3년간 쭉 들어온 소리다. 

고등학교 입학 첫 날부터 선생님에게 첫눈에 반해버려 선생님만 쫓아다닌 지 벌써 3년. 친구들도 어지간하다며 날 갈구기 바쁘다. 

특성화 고등학교여서 그런지 취업도 나갈만한데 너는 왜 안가냐. 하며 묻는 선생님께 능글맞게 

‘당연히 쌤 때문이죠! 1, 2학년 애들 요즘 장난 아니거든요-’ 했다가 딱밤을 맞은 것도 생각이 난다. 

  


체육복으로 신나게 갈아입고선 학생부실 문을 빼꼼- 열고 선생님 옆자리에 착석하고선 왜 때문에! 왜 때문에! 하며 선생님의 속을 박박 긁어놓으니 선생님도 지치신듯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바로 발령받은 학교가 우리 학교여서인지 얼굴도 핸섬하고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선생님은 당연 우리 학교의 스타가 되셨다. 

덕분에 나의 경쟁자 또한 엄청나게 증가했지. 

  

  

  

“쌤, 솔직하게 말해봐요! 나 없으면 허전하죠?”
“그래그래, 허전하다 허전해. 매일 쫑알거리던 애가 없으니 허전하지.”
“오- 웬일이에요!? 나한테 그런 말 한 번도 안 해줬잖아요!”
“3년이면 많이 참았어.”
“응?”
“빨리 졸업이나 해라-.” 

  

  

  

선생님과 함께 교무실을 나와 강당을 향해 걸으며 자연스럽게 팔짱까지 끼고선 말을 걸었다. 

웬일인지 3년 내내 시끄러워. 수업 없냐? 만 반복하던 선생님이 내가 원하던 대답을 떡, 하니 뱉어놓으셨다. 

깜짝 놀라 웬일이냐고 물으며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물어보자 선생님은 날 버리고 먼저 걸어가며 의미심장한 말을 잔뜩 뱉어버린다. 

우씨, 맨날 어린애 취급하네.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면서! 

  

  

  

“졸업하기 전 마지막 수업이니까 오늘은 자유시간이다.”
“우오아아어아악!!!!!!” 

  

  

  

강당으로 들어서자마자 호각을 커다랗게 불어 반 애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선 자유시간이라며 외치는 선생님. 

애들은 아주 발악을 하며 좋아 죽는다. 나 역시 흐흥- 하고 웃으며 선생님 옆에 찰싹 달라붙어 버렸지만, 

넌 안노냐? 강당 한쪽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는 선생님 옆으로 가 또다시 팔짱을 끼고 앉으니 선생님이 날 한심하게 쳐다보며 말을 걸어온다. 

선생님의 말에 난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선생님한테 찰싹 달라붙어 있을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왜냐고? 선생님이랑 있는 것만 해도 너무 좋으니까! 

  

  


“아 맞다, 쌤! 내가 엄청 좋은 노래 찾았어요! 왠지 이 노래가 쌤이랑 내 노래 같은 느낌!?”
“뭔데,”
“기다려봐요! 아…왜 때문에 없는 거야….”
“제목이 뭔데,”
“아녜요! 기다려요 다 찾았어!” 

  

  


한 손을 선생님한테 팔짱을,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이어폰이 잡혀 선생님한테 뜬금없게 말을 걸었다. 

굉장히, 너무, 완전, 달달한 노래니까 선생님한테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핸드폰을 꺼내 MP3 목록에서 찾고 있자, 선생님까지 핸드폰을 꺼내 들어 제목이 뭐냐며 물어온다. 

그런 선생님께 다 찾았다며 한 번 더 소리를 치곤 이어폰을 선생님의 귀에 꽂아버렸다. 

  

  

  

“안아 주는 느낌! 볼이 닿는 느낌! 사랑받는 느낌! 포- 근한 이 느낌!”
“……….”
“사랑해요- always you!”
“이게 왜 너랑 내 노래야.”
“왜요- 좋잖아! 졸업식까지만 딱 기다려요. 내가 졸업식 날 완전 예쁘게 나타나서 쌤한테 고백할 거니까-”
“네가 하게?”
“그럼, 쌤이 해줄 거에요?”
“그건 모르지.”
“그게 뭐야!”
“시끄러, 노래나 들어.” 

  

  

  

민효린의 Touch Me 라는 노래를 선생님한테 들려주며 후렴 부분을 까불며 부르자 선생님이 왜, 하며 정색을 한다. 

왜긴 왜예요, 당연히 내가 졸업식 날 고백할 거니까^^ 하는 말투로 선생님을 바라보며 말하니 날 의아하게 쳐다보며 네가 하게? 하고 묻는다. 

3년 내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내뱉더니, 졸업하기 전 마지막 수업까지 이러시네. 

선생님의 노래나 들으라는 말을 듣고선 입술을 삐죽 내밀고선 그대로 눈을 감고 선생님의 어깨에 기대어 노래만 들은 것 같다. 

  

  

  

  

  


- 

  

  

  

  

  

“졸업 축하해 우리 딸.”
“헤헤- 고마워 엄마 아빠!”
“지은이도 축하해-”
“감사합니다-”
“엄마, 내가 가져오라고 했던 건 가져왔어?”
“응, 근데 뭐 이렇게 편지가 많아? 무거워 죽겠다.”
“그건 비밀! 나 잠깐 어디 좀 갔다 올게-” 

  

  


드디어 졸업이다. 마지막 수업 이후론 선생님을 만나러 가지도, 카톡도, 전화도. 아- 무것도 하지 않았다. 허전한 것 좀 느껴봐라 이 사람아.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바로 어제, 선생님한테 짧고 간결하게 ‘졸업식 끝나고 10분 후에 주차장에서 만나요.’ 하고선 선생님한테 오는 답장조차 읽지 않았다. 

졸업을 축하해주는 엄마 아빠, 지은이, 지은이네 부모님을 뒤로하곤 엄마에게 받아온 커다란 상자를 들고 어기적어기적 주차장으로 향했다. 

선생님을 좋아하고 난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써온 이 편지를 선생님이 받으면 얼마나 놀랄까- 하는 생각을 가득 안고선 상자를 안고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뭐야, 그렇게 카톡 하나만 딸랑 남겨놓고 답장도 안 하고.”
“그거야 오늘이 졸업식이니까요!”
“추워, 용건만 간단히 말해.”
“자, 일단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까 이거 하고 있어요.” 

  

  


저 멀리 선생님의 차에 기대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선생님을 보자마자 총총걸음으로 선생님한테로 달려갔다. 

내가 온 것을 봤는지 선생님은 차에 기대어 있던 몸을 일으켰고, 뾰로통하게 말을 걸어왔다. 

용건만 간단히 하라는 단호한 선생님의 말에 내 목에 감겨있던 목도리를 풀어 선생님의 목에 감아주곤 천천히 입을 열기 시작했다. 

아, 떨리네. 

  

  

  

“짠, 이거 보이죠?”
“그게 뭔데.”
“뭐긴 뭐에요- 당연히 편지지!”
“편지인 건 아는데 뭐 이리 많아. 전교생한테 편지 쓰라고 협박했냐?”
“우씨, 왜 때문에 날 그런 애로 보는 거죠!?”
“시끄러, 빨리 말해.”
“쳇, 이거! 내가 쌤 좋아한 다음부터 하루에 한 번씩 쭉- 쓴 편지라고요!” 

  

  


선생님 앞에 상자를 내려놓고 뚜껑을 열자 그게 뭔데. 하며 물어온다. 

자랑스럽게 편지라고 말한 나에게 협박했느냐고 말하던 선생님 덕분에 내 입은 오리처럼 삐죽 튀어나와버렸다. 

완전히 삐친 목소리로 하루에 한 번씩 쓴 편지라고 선생님한테 말하며 상자를 발로 쓱- 밀자 선생님이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본다. 

내가 이런 여자라고요! 놀란 표정을 짓는 선생님에게 떵떵거리며 말을 하자 선생님은 픽, 하고 웃으며 고개를 돌려버린다. 

뭐야, 그 어린애 다루는듯한 미소는. 

  

  

  

“그래서, 이걸로 고백하겠다고?”
“ㄷ,당연하죠! 오늘 고백한다고 했잖아요!”
“진짜 겁도 없어, 눈치도 없고.”
“헐- 저 은근 겁 많거든요! 눈치도 짱짱 많아요!”
“완전 없어.”
“아, 진짜 졸업식까지 단호해.”
“당연히 단호해야지,” 

  

  

  

한참을 서서 웃던 선생님은 나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말을 걸어온다. 아니, 완전히 비웃으면서. 

비웃어버리는 선생님 때문에 잔뜩 당황해 말을 버벅이자 또 팔짱을 끼고 거만하게 웃어 보인다. 끝까지 단호한 건 말도 못하고. 

  

  

  

“○○아. 넌 너무 어려,”
“그게 뭐요.”
“그래서 안되. 철컹철컹 몰라? 나 은팔찌 해주려고?”
“아나, 그래서 졸업하고 고백하잖아요.”
“너희 부모님이 되게 싫어하실 거야.”
“괜찮아요- 우리 엄마 아빠 나이 차이 11살!”
“어?……….”
“고갱님, 당황하셨어요?” 

  

  

  

어린 게 선생님을 놀려먹네, 매일 장난으로 내 말을 넘기려던 선생님이 갑자기 진지해졌다. 

부모님의 얘기까지 꺼내며 말하는 선생님께 나이 차이 11살! 하고 외치니 그제야 당황한듯 어? 하며 되묻는다. 

아유, 귀여워라. 선생님의 두 볼에 내 손을 올려 볼을 꼬집는 시늉을 하자 딱밤을 때리며 선생님을 놀려먹네, 하며 또다시 진지한 상황을 벗어나 버렸다. 

역시, 진지한 건 우리랑 안 맞아요. 그쵸? 

  

  

  

“이제 졸업해서 선생님 못 보니까 쐐기를 박아놔야죠.”
“진짜 미치겠다 너 때문에.”
“3년이면 어- 마어마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 어마어마하지. 진짜 끈질기다.”
“그래서 싫으세요?”
“내가 언제 싫다고 했어?”
“그럼 좋아요?”
“좋다고 한적도 없지.” 

  

  

  

말뚝을 박는듯한 시늉을 하며 쐐기를 박아놔야죠. 하고 말하는 날 보곤 선생님이 이마에 손을 올리며 크게 웃어 보인다. 

손가락 세 개를 펼치며 3년이면 어마어마하잖아요. 하고 또다시 말을 하자 이번엔 무릎에 손을 올리고선 웃는다. 

뭐가 그렇게 웃긴지, 선생님한테 계속 질문 아닌 질문을 하고 있으니 요리조리 잘도 피해 나가신다. 어휴, 어휴!! 

  

  

  

“선생님, 저 진지해요.”
“전혀 아닌 것 같아.”
“아, 진짜! 질질 끌지 말라고요! 나랑 사겨요! 지금부터! 롸잇나우!”
“싫어.”
“헐, 왜요.”
“여자가 고백하면 못났어.”
“그게 뭐야.” 

  

  

  

미친 듯이 웃고 있는 선생님의 팔을 잡고선 진지하다고 하니 이번엔 더 크게 웃어버린다. 

그런 선생님 덕분에 소리를 빽빽 지르며 지금부터 사귀자고 하니 웃음기가 싹 가신 얼굴로 싫다며 또다시 단호박을 드셔 버린다. 

선생님의 싫다는 말을 듣고선 헐, 왜요. 하며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선생님을 보니, 여자가 고백하면 못났어. 하곤 아무 말도 없이 나와 눈을 맞춰버리신다. 

매일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말을 흘려놓는 선생님 덕분에 졸업 전보다 울상이 열 배는 더 된 채 선생님을 바라봤다. 

  

  

  

“여자가 고백하면 찌질해 보이잖아.”
“에?……. 나 지금 찌질해요?”
“아니, 말이 그렇다는 거지.”
“쳇,”
“자, 졸업 축하하고. 내 애인 된 거 축하해.”
“네?…ㅁ,뭐야…. 여자가 고백하면 찌질하다면서요!”
“그니까 내가 지금 하잖아. 빨리 안 받아?”
“ㅇ,이게 고백이에요? 사귀자. 뭐 이런 거 없이 애인 된 거 축하해. 이게?”
“싫어?”
“………조금?”
“그럼 이 꽃 받으면 내 애인인 걸로 하자. 됐어?”
“흠, 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제가 특별히 받아줄게요!”
“어휴, 이젠 날 가지고 놀려고 하네.” 

  

  

  

여자가 고백하면 찌질해 보인다고 말하며 차로 휘적휘적 걸어가는 선생님. 어이가 없어서 지금 나 찌질해요? 하고 물어보니 이번엔 또 아니란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야, 선생님을 빤히 쳐다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니 뒷좌석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내밀며 졸업 축해해, 내 애인 된 거 축하해. 하며 말한다. 

애인? 애인이라고요? 속으로는 몇 번을 되물었지만 실제로 되물었다간 영영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아 말을 돌려버렸다. 

선생님은 도대체 언제부터 나한테 이런 마음이 있으셨나, 하는 생각을 하며 장난을 치자 이젠 날 가지고 노네, 하며 머리를 헝클어뜨려 버린다. 

  

  

  

“흐흐- 짱 좋다.”
“그렇게 웃지 마. 용 같아.”
“뭐야 그게,”
“콧김 엄청 세다 너.”
“괜히 어색하니까 그렇죠? 자, 말해봐요. 쌤은 언제부터 나 좋아했어요?”
“몰라, 네가 하도 치근덕대니까 좋아졌나 보지.”
“뭐야 그게, 쌤 짱시룸.”
“왜 때문에 싫은 건데?”
“푸흐- 쌤 이제 내 말투도 닮아가네요? 왜 때문에?”
“((((((((((김종인)))))))))”
“그게 뭐야-”
“뭐긴 뭐야, 다 너한테 배운 거지.” 

  

  

  

꽃다발을 바라보며 흐흐- 하며 코웃음을 치자 선생님이 용 같다며 이렇게 웃지 말란다. 

당연히 이 한겨울에 콧김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데! 괜히 창피해져 선생님 핑계를 대며 말을 돌려 언제부터 날 좋아했느냐고 물었다. 

선생님은 내 말에 대답을 해주며 하고 있던 목도리를 풀러 다시 나의 목에 감아줬고, 

내 말투를 닮아버린 선생님 때문에 한참을 웃다 ((((((김종인)))))) 을 듣고 빵 터져 선생님한테 기대어 웃으며 그냥 안겨버렸다. 

  

  

  

“아, 따숩다!”
“뭐, 나쁘진 않네.”
“왜 이렇게 사람이 삐딱해요?”
“내가 원래 다 돌려 말하는 성격이어서 그래.”
“그럼 앞으로 고칩시다. 애인 씨,”
“오글거려, 그런 거 하지 마.”
“쳇, 안 해요 안 해!”
“그래,”
“쌤,”
“왜.”
“짱 많이 좋아해요.”
“나도 그런 것 같다.” 

  

  

  

편지를 잔뜩 썼던 상자는 이미 저 멀리 치워진 지 오래요. 

아무도 없는 주차장에 단둘이 남아 서로 꼭 껴안고선 별의별 얘기를 다 한 것 같다. 

마지막으론 짱 많이 좋아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지. 

그렇게 선생님과 나의 사이는 ‘선생님과 제자’ 에서 ‘연인’ 으로 바뀌어 버렸다. 

  

  

  

  


 

암호닉 

『 웬디 〃 대박이 〃 정은지 〃 알로에 〃 허럴
파인애플 〃 여린바람 〃 미완 〃 융 〃 고구마호박
됴도르 〃 더기 〃 비타민 〃 월요일 〃 초록비
요플레 〃 백설기 〃 자나자나 〃 캐민 〃 배고파요
힝 〃 변기 〃 푸틴 〃 선풍기 〃 입추
숮ㅇㅅㅇ 〃 반지 〃 됴라에몽 〃 세시반 〃 레몬
미쯔 〃 우하하하핫 〃 레몬에이드 〃 초코붕 〃 손체링
찬아 〃 날다람쥐 〃 워아이니 〃 체리블라썸 〃 또
엘렌 〃 뉸뉴 〃 히융히융 〃 쥬시쿨 〃 캬라멜
오디 〃 큐큥 〃 준짱멘 〃 곰돌이 〃 러브송
웨하스 〃 쟈나 〃 고기 〃 세둥이 〃 망고
됴종이 〃 라인 〃 청혼 〃 영상있는루루 〃 칙촉
간장녀 〃 롱이 〃 두루미 〃 송송 〃 뿌뿌몽구
둘리 〃 모카 〃 란느 〃 크림치즈 〃 홍찌
호두 〃 나그랑 〃 이킴 〃 빼빼로 〃 초두
요노르 〃 희수패수 〃 봄 〃 쎈 〃 봉봉
보라돌이 〃 크르렁 〃 녹차티백 〃 오리꽥꽥 〃 솜이
민규 〃 abc 〃 초록비 〃 뾰롱 〃 자판기
닌닌닌 〃 할렐루야 〃 부인 〃 실세훈 〃 여우비
얄얄루 〃 민트 〃 초코아몬드 〃 강냉이 〃 손잡이
뚜비 〃 둉글둉글 〃 크리스피 〃 다크초코렛 〃 과일빙수
여름 〃 위아원 〃 루루 〃 둡뚜비 〃 프라이머
까꿍 〃 만두 〃 윤아얌 〃 칸쵸 〃 세맑
갤노큥 〃 나라세 〃 로션 〃 길라잡이 〃 치키차카초코초코버블티
워짜이쩌리 〃 조니니 〃 레이야이리오레이 〃 원숭이 〃 푸푸
맹구 〃 우즤아코 〃 찡찡이 〃 이성민 〃 이랴
소나기 〃 오리꽥꽥 〃 빨강큥 〃 꼬부기 〃 오란씨
바나나맛우유 〃 딸기스무디 〃 봄빛 〃 맥심 〃 단아한
훈이 〃 몽몽구 〃 두비두바 〃 비누 〃 플랑크톤회장
센 〃 유네 〃 율무차 〃 정듀녕 〃 데훈찡
카푸치노 〃 새벽 〃 징징이 〃 맨투맨 〃 봉봉
KH 〃 다시다시 〃 자몽 〃 씽씽카 〃 설레임
선선 〃 두둠침 〃 여동생 〃 멍멍이 〃 코코팜
모찌큥 〃 콩팜 〃 미노 〃 승우 〃 리인
됴륵 〃 뚜뿌 〃 츄팝츄스 〃 수하 〃 팬지
발그레 〃 메가톤 〃 도라에몽쉘 〃 써니텐 〃 쭈마미
와이 〃 옥수수 〃 카페라떼 〃 마이훈 〃 비회원
체링 〃 도미노 〃 치킨콜라 〃 오란씨 〃 됴르륵
원썸 〃 오리종대 〃 짱구 〃 세계평화 〃 슬리퍼
고드륵 〃 지연천재 〃 꼬미 〃 녹차 〃 나방
토익 〃 발톱의때 〃 홍찌 〃 뿡뿡이 〃 뀼
차톨 〃 진리 〃 핫바 〃 됴뀨됴뀨 〃 토끼
지니 〃 시험기간 〃 찌개 〃 됴됴됴 〃 토끼
치킨너겟 〃 롤리폴리 〃 롭립 〃 우리쪼꼬미 〃 응가
능률 〃 니니 〃 오세훈어깨성애자 〃 이어폰 〃 월드콘
마른당근 〃 징수야 〃 됴덕 〃 자냐자냐 〃 잡채
쥬스 〃 똥백현 〃 쫄보 〃 으르렁 〃 민낯 〃 버블티
제이너 〃 랄랄 〃 셜록 〃 긴가민가 〃 하트
다우니 〃 핫뚜 〃 오후 〃 봄구 〃 대다나다
소다 〃 드림 〃 밍석 〃 라헬 〃 블리
유치원 〃 글리소 〃 비밀 〃 바밤바 〃 슈팅스타
두부 〃 치킨마요 〃 하늘 〃 뽀로로 〃 파닭
민트초코 〃 폭립 〃 꿀벌 〃 디유 〃 샬룽
덜트 〃 멍뭉배켠 〃 낭만팬더 〃 니니 』 

 


 

Baby J

  

암호닉 확인 안하신 분들은 암호닉 확인글에 가서 확인 해주세요. 

차기작부터는 확인 된 암호닉만 암호닉으로 하겠습니다. 

확인이 되지 않은 암호닉은 쿨삭..ㅠㅠ죄송합니다.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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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망고입니다............... 설레......................... 선생ㄴ미.................. 종인 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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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크르렁이예요ㅣㅜㅜㅡㅜㅜㅜㅜ종이니ㅜㅜㅜㅜ설레쥬금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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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얄얄루에요!!종인선생님에서연인으로...와우선생님너무멋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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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낭만팬더에요!ㅠㅠㅠㅠㅠㅠ이거 종인이 시점으로 번외나와도 진짜 짱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ㅍ내용이 너무 좋댜릉...♥♥내하트를 받아라 얍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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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둡뚜비에요!!!!!!!!헐....종인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쥬금이네여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설렘ㅠㅠㅠㅠㅠ 종인이 너무 죠음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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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종인이선생님이라니ㅜㅜㅜㅜ짱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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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자나자나에요ㅠㅠㅠ!!! 왜때문에 설레자나!!!! 완전 브금이랑 진짜 잘어울리고ㅠㅠ 완전설레네요 그리고 종인이랑 선생님 너무잘어울리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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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위아원이에요
아왤캐달달해요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저렇게삼년내내편지쓰고좋아한다고하고여주도참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뭐...엄청좋아해서그런거겠지만종인이가그런한결같은마음에넘어갔나봐요ㅋㅋㅋㅋㅋ종인이가무뚝뚝해도좋네여...♥잘보고갑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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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머 ㅇㅇ이가 먼저 고백한다니 용기가 짱짱걸!! 그나저나 니니쌤 조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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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김종인 선생님이라니 일단 여기서 설렜는데 읽으면서 더 설레서.. 헣 좋다.... 진짜 좋아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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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토끼에요ㅠㅠㅠㅠㅠ으아앙 설레자나요ㅠㅠㅠㅠㅠㅜ김종인선생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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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왘ㅋㅋㅋㅋㅋ좋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설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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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하........축하해 내 애인이 될걸......설렌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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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헐 종인아... 선생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레설레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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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은지예요!..선생님ㅠㅠㅠ어ㅐ때무네저희학겨엔..저런성생님이없져?ㅠㅠㅠㅠㅠ왜때무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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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선생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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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종ㅇ인쌤철ㄹ컹철컹이라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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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뽀로로에요!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종인선생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때문에멋있으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거너무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취향저겨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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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마른당근에요.... 조니나.....종인이가 연상이라니!!!! 이것도 겁나게 설레네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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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준짱맨이에요!! 우허허헣 좋네여^^ 괜히조으면서 튕기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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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웬디예요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설레쥬금..ㅈㅓㄴ감기에걸려버렸네요ㅠㅠㅠ감기조심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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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호두에요ㅠㅠ엉엉 짱설레...나는왜저런쌤엄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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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짱설렌다ㅠㅜㅠㅜㅜㅠㅜㅜㅜ김종인이선생님이라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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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훈이에여...흐아니니야ㅠㅠㅠ너무설레ㅠㅠ흐앙 너같은 쌤잇으면 나도 3년간그랫을지도모르겟다흑흑..니니야ㅜㅜ저런쌤어디없나여.......아니그냥저런남자라도.....흑..다음편도기다릴게여!!다음은 어떤멤버이려나헤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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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선선이에요...선생님....종인선생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우럭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이렇게 달달하다니우ㅜㅜㅜㅜㅜㅜ저도이런쌤ㄴ산명만. .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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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됴덕이에요 ㅠ ㅠ 아 설레 ㅠ ㅠ종이니 쌤 ㅠ ㅠ ㅠ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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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모찌큥] 아ㅠㅠ 설레요 설레... 저희학교에도 저런 선생님 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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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왜때문에 ....왜때문에 이렇게 달달해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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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ㅠㅠㅠㅜㅜㅜㅡㅜㅡ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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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헐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설레요 ㅠㅠㅠㅠㅠㅠ마지막엔 결국 행쇼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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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요플레입니다! 아 종인이가 선생님이라니.. 아... 생각만해도..ㅠㅠㅠㅠㅠ 말투가 왜이렇게 사람을 들었다 놨다하는거에요ㅠㅠㅠㅠ 3년이면 많이 참은거라니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졸업식날 진짜 저렇게 달달하게..ㅠㅠㅠㅠ 잘보고가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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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알로에에요!!!!헐...제가 이런거 좋아하시는거 어떻게 아시고.....ㅠㅠ종인이가 선생님이면 얼마나 멋질까요...하...ㅠㅠㅠㅠ진짜 대박ㅠㅠㅠㅠㅠㅠ왜 이렇게 설레는 거에요ㅠㅠㅠㅠ졸업했으니까 그래 둘이 이제 잘 해봐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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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비타민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는데 가사나오는 부분에서 노래나와서,,,,소름돋아써여,,,,,어쩜이렇게 잘맞추세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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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짱달달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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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보라돌이예요....핱ㅋㅋㅋㅋㅋㅋㅋ저런선생님 왜 우리학교엔 없지.????????ㅜㅜㅜㅜㅠㅠㅠㅜㅜㅠㅠㅠㅜㅜㅠㅠㅠㅠ 설렌당...... ㅜㅜㅠㅠ 그리고 저기 징어가 노래부르는데 딱 저부분 나와서!!!!!소르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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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대박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종인쌤진짜ㅠㅠㅠㅠㅠㅠ말투징짜ㅠㅠㅠㅠㅠ종인쌤그학교어디죠???????종인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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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세상에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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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왜때문에우리학교는저런쌤이없는거져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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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김종인))))))이걸 말로 어떡게 표쳔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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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벱제 님 글응 항상 뭔가 풋풋함을 담고있다해야하아 진짜 놓아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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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자몽이에요 오랜만이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ㅠ오ㅑ 저런쌤 우리학교에는 없나ㅠㅠㅠㅠ엉엉 ㅜㅜ우럭우럭 ㅠㅠ달달해ㅠㅠㅠㅠ큐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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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맥심입니다! 이럴수가...(부들부들) 니니가 선생님이라니.....! 작가님께 이번에도 무릎을 꿇겠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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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자판기에요! 허류ㅠㅠㅜㅜㅜㅜㅜㅜ 우리학교엔 저런 선생님이 ㅇ벗다니..★ 좋은면서 괸히 튕겨 ㅎ.ㅎㅋㅋㅋㅋㅋㅋㄲ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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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김조닌 선생ㅇ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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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아 헐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달달한글생각을 도대체 어디서나오는거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져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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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으르렁]입니다. 우리학교에도 종인이 같이 잘생기고 멋있는 젊은 남자쌤이 계셨으면 좋겠어요ㅠㅠ설래네 아주그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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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오리꽥꽥이에요!!!!종이나ㅠㅠ 김종인은 츤츤거려야 제맛이지만ㅠㅠㅡ 이렇게 설레게하기 있기없기ㅜㅠㅠ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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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능률입니다...ㅠㅠㅠㅠ저희학교에는 왜 저런 선생님이 없을까요ㅠㅠㅠㅠ 저런선생님 한 분만 계시면 진짜ㅠㅠㅠㅠ오기라도했으면 좋겠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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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나그랑이에여! 으아 김종인 겁나...이얗...헤헿...힣...겁나 행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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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아.. 종인쌤 아 싸랑해오ㅠㅠ 저 윤아얌이에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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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틱틱거리는 김종인......아..........취향저격....선생님이야 게다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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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김종인쌤ㅠㅠㅠㅠㅠ아설레여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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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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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헐헐허러ㅓ허러허러ㅓ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쌤...종인오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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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민트초코에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츤츤 종인쌤ㅠㅠ처음부터 끝까지 츤_츤. 종인이가 선생님으로 나오는 건 흔치 않은데 신선해요. 종인이가 선생님이라면 다시 고등학교를 다니고 싶네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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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으잉////////츤츤대는 종인이 은근 혼자 좋아하고 있었고만.... 이런 달달한거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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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헐대박.....설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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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크리스피에여ㅠㅠㅠ아 조닌쌔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 언제부터 좋아한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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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아 허류ㅠㅠㅠㅠㅠㅠㅠ완전 설레요ㅠㅠㅠ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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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헐..설레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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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ㅠㅠㅠㅠ워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니니쌤짱설ㄹㅇㅠ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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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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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아짱설레요ㅠㅠㅠㅜ선생님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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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ㅠㅠㅠㅠ선생님이라니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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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헐진짜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종인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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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설레여 조닌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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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아ㅠㅠㅠㅠ달달해여ㅠㅠㅠㅠㅠㅠ좋아여ㅠㅠㅠ설레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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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배고파요에요 선생님이 저리 설레도 되는건가여..아 증말 ㅠㅠㅠ좋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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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와...종인쌔뮤ㅠㅠㅠㅠㅠㅠㅠ설레쟈냐ㅜㅜㅜㅜㅜㅜㅜㅜ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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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히히히히리ㅣ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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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저런쌤 어디없나...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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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스릉흔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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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과일빙수에요 종인쌔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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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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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숮ㅇㅅㅇ이에요ㅠㅠㅠㅠㅠ헐 설레ㅜㅠㅠㅠㅠㅠㅠㅠ종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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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으앙 최강 설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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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어우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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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조니나...............................설렌다..............헹 조니니는 내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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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종인쌤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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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인내와끈기의승리다 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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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헐짱달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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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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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김종인 선생님.. ㅠㅠㅠㅠ 막 설레게ㅜㅜㅜㅜㅜ.. 저런 쌤은 없는게.. 현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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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아마어머엄어멍머엄어 쩌르당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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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러류ㅠㅠㅠㅠㅠㅠㅠ미친다진ㅋ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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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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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아이궄ㅋㅋ 귀엽다 귀여웤ㅋㅋㅋ 니니쌤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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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리인예요 아진짜설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용도짱좋고 ㅠㅠㅠㅠㅠㅠ헿헤헤헤헤헿행복하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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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하늘이에요ㅠㅠㅠㅠ너무설레요ㅠㅠㅠㅠ저런선생님 어디없나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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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토익입니다... 하하... 뭔데 설레죠ㅜㅠㅠㅠㅠ? 종인이는 역시... 쌤...사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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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찬아에요!!!!아진짜달달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브금부터달달하더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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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헐대박이게왠횡재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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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여우비에요~ 허헐루허루 저 완전 사제물성애자ㅜㅜㅜㅜㅜ 진짜 좋아요우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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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헐...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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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핫바/
넌 선생이고 난 학생이야! 의 철벽종인일줄 알았는데 만자 고백도하고 우리니니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설레네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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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원숭이에여!!!!!흐흐흐윽ㅜㅜㅜㅜ와진짜종인이같은선생님없나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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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꿀벌이예요! 어딜가면 저런 선생님을 만날수있죠?ㅠㅠㅠㅠㅠㅠ 대체 어딜가야!!!! 왜 제가 다녔던 학교들은 다......ㅠㅠㅠㅠㅠㅠ 다행히도 짝사랑이아니라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인거같아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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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ㅠㅠㅠㅠ니니쌤 츤츤쟁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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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조니니ㅠㅠㅠㅠㅠ저희학교엔 왜때문에 저런쌤이없죠ㅠㅠㅠㅠㅠㅠ 니니근데.되게 츤츤....귀엽네요 둘닿ㅎㄹ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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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이긍 죠타ㅠㅠ 녹차티백 설렙니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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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처음에는 종인이가 선생님한테 왜때문에!라고 할줄알았는데 역시 선생님이 종인이였군여ㅠㅠㅠㅠ빨리 졸업이나 하라ㅏ는말 왜이렇게 쿵쿵쿵되는건지..브금은 또 얼마나 좋은지 바로 다운받을꺼예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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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츤츤..김종인ㅜㅜㅜㅜㅜㅜ왜 때문에 더 설레고 더더 달달한거져ㅜㅜㅜㅜㅜ?진짜ㅜㅜ와..완전 대박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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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헐 제가 왜 이 글을 이제야 봤을까요.......짱달달하쟈나여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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