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형...... 주연이 형...... •••답답글 104년 전보고 싶습니다 쏟아지는 텍스트들의 간격 사이에서도 형을 찾던 놈이고요...... 아무리 무사히 끝냈어도 이렇게 맥이 풀리면 제가 진 게 아닐까? 시씨험발에게는 이기고 싶었지만 결국 34년 전날도 좋고 비록 *요일이지만 이른 오전부터 재현 씨와 깜찍한 것도 같이 보고 대충 만들어 먹는 것에 천재 아니냐는 소리도 듣는 완벽한 하루라고 생각합니다 이주연의 "시씨험발만" 제외하면 84년 전먼 곳으로 여정을 떠나신 재현 씨께 보내는 연서입니다...... 그 곳은 평안하신가요 여기선 어느새 한 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24년 전형 저 오늘은 진짜 일찍 잘 거라고 선언이나 해 봅니다 만약 이 새끼가 또 늦게까지 안 자고 뻗댄다 싶으면 사랑을 담은 키*스나 해 주세요 동화에선 눈을 뜨지만 우린 현실이니까 다물고 눈이나 닫으라는 뜻으로 84년 전현재글 이재현 특 94년 전적적하셨을 형의 쪽찌 아니 쪽지함에 1이 더해지기를 바라며 알림이나 울려 봅니다 재밌는 시간 보내고 계세요? 혹시 재미도 없는 것에 관심을 쏟고 계시다면 그만 보고 빨리 와...... 24년 전문득 궁금해진 것...... 내 애인의 이상형은 펫*왼인 걸까 64년 전To. 말 걸지 말라고 남기시고는 홀연히 사라지신 재현 씨께 제가 무릎이라도 꿇으면 될까요 아니면 엎드려서 기어 볼까 뭘 해야 왕자님의 갈대 같은 마음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건지 여쭤봅니다...... 64년 전재현 씨 보고 싶어요 형이 안 계시니 제가 밥을 어디로 넘기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44년 전본인도 방금 전에야 눈깔 오픈한 마당에 너무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하셔도 할 말이 없습니다...... 재현 씨 언제 일어나세요 2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