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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73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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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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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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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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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오빠 따라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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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히얍

.
(전용 의자에 앉아서 멀뚱이다 형아가 김치먹자 접시에 있는 백김치 오물거리는) 망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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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어구, 잘 먹어. (귀여워 웃곤 먹으면서) 우리 애기는 김치도 잘 먹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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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워낙 밥을 먹는 속도가 느려 겨우겨우 김치를 다 먹었는데 형아가 또 김치를 먹자 포크로 백김치를 콕 찍어 먹으며 옹알거리는) 어그 잠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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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구 잘 먹어. (또 먹자 의아해하다 밥 먹여주고 고기 잘라놓은 거 먹여주며) 고기랑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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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형아가 고기를 안 먹자 도리도리 거리는데 형아는 다른 반찬을 먹자 입에 있는 고기를 뱉으려 칭얼거리는) 으이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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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얼른 받아 주고 보는데 달래면서) 현아, 왜.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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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입술 삐죽이고는 형아가 먹는 것을 따라하려다 제가 답답해 엉엉 우는데 저가 형아를 따라 먹는걸 알게된 형아가 똑같이 형아랑 먹여주자 눈물 그치고 오물거리는) 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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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자. 하여튼, (졌다는 듯 웃고 보다 볼 만져주고 눈물 닦아주고서) 형아가 먹는 거 먹을 거야? 이것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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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시금치 보여주자 고개 끄덕이고는 작게 잘라주자 오물오물 거리고는 형아 바라보는) 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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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그에 놀라 보다가 평소에 편식하던 것들로 제가 골라 먹으며 먹게끔 유도함) 응, 맘마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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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마디떠요- (늦지만 오물오물 씹어 먹고는 형아가 먹는 멸치볶음 바라보는) 아기 무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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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맛있어요? 어구, 예뻐. (볼 만져주며 웃고는 흐뭇하게 보다 그 말에 고개 끄덕이고) 응, 아기 물고기. 얘는 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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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며치- (형아도 먹는걸 보고 저도 오물거리고는 고소한지 꺄르르 웃는) 마시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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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멸치. 어구, 잘 먹네. (머리 쓰다듬어주고 토닥임) 응, 엄청 맛있지? 현이 튼튼이 만들어 주는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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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오랜만이에요 :)

(푹신한 네 침대 위에 앉아 장난감을 만지작대다 네가 엄마를 부르자 저도 고개를 들며) 마마. 옴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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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
(그에 픽 웃고 보다 얘기하고서 백현이 보며) 현이는 마마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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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 형아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좋아요.

(네 물음에 히 웃곤 엄마를 꼭 안고 부비적대며) 마마 조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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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래요. 나도 기분 좋네, 그 말 들으니까.

.
(귀여워 웃고는 고개 끄덕이며) 어구, 그랬어? 맞아. 마마 좋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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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마자, 마마 조치! (네 말을 따라하자 웃으며 우리 집 복덩이 덕에 요즘 많이 웃는다며 제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시는 엄마에 꺄르륵 웃는) 보떵이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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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복덩이 현이. 우리 애기가 뿅 하고 나타났네? (웃으며 볼 만져주고 안고서 뽀뽀해대며) 천사에요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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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저를 번쩍 안아들어 뽀뽀를 해대자 저도 따라 네게 뽀뽀를 하며) 천사에여 혀아? 천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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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아니, 현이가.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뽀뽀해대며) 우리 애기 최고다.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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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지금도 있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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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지금 있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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