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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과 같은 순간들을 느끼는 것도 조금씩 서로를 닮아가는 우리죠 내겐 너무나 소중하기에 조금 더 함께 하고픈 나의 사랑이죠 그 아픈 상처도 아물어가요 그대가 곁에 있기에 자유로운 거죠 1
4년 전재현 씨 드디어 그 시간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형이 거기서 벗어나시고 이제 이틀을 내리 쉬게 되는 그런 시간 물론 그 시간을 제가 가져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지만 1
4년 전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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